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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 문제 해결

설교
김화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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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3:14-21

말씀 녹취록

우리 대한민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의 237개의 나라와 5000종족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장에는, 우리의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일어나고 있고, 흑암의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귀가 지금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경제와 과학이 발전하고 있으며, 세월이 지나면서 발전해 나가고 있으면서 내면의 고통과 갈등, 우울증과 같은 문제와 질병으로 당하는 고통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만 현장을 보라 말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영의 눈으로 바라보라 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흑암이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인생을 보라고 했습니다.

추수할 것이 많다고 합니다.

복음을 받아야 할 사람은 현장에 너무나도 많습니다.

복음을 받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복음을 전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된 신분과 권세를 주셨지만, 복음을 전할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현장에 어떤 일이 일어나야 하겠습니까? 마귀의 일이 일어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은 희락이며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아울러 전도의 열매가 당연하게 임하게 됩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고, 미워하며 분쟁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열심히 돈을 벌어 좋은 집에서 좋은 옷 입고 좋은 차 타며 자녀들에게 집 사주고 잘 해주면 된다 생각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 하나님 나라의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누구는 병 들고 싶어서 병 듭니까? 교통사고 당하고 싶어서 당하는 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도둑놈은 허락도 없이 들어옵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이렇게 도둑이 들이닥칩니다.

마귀가 하는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 어느 순간에 갑자기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뺏어가고 가족을 불안하게 하며, 자녀들에게 온갖 악행을 하도록 합니다.

이것이 사탄이자 마귀이며, 마귀가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현장과 가정에 하나님 나라의 일이 임하길 축복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입니다.

어째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까? 우리 안에 성령으로 임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만왕의 왕으로써, 마귀의 일을 멸하신 분입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에 충격으로 와닿아야합니다.

어째서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거부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 땅의 많은 강대국이 있었습니다. 잘나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원죄 때문에 지옥갈 수 밖에 없습니다.

모세는 당시에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왕이 '바로왕'이었습니다. 지금은 미국이 강대국이며, 중국도 힘이 강합니다. 한 때에는 소련과 미국이 계속 경쟁하다 소련이 망했습니다.

지금 중국도 점점 쇠퇴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어째서 애굽이 망했습니까?

아수리아, 시리아, 이라크와 같은 나라가 옛날에 바벨론이었습니다.

그 시대의 최대 강대국이었으나 바로를 비롯한 모든 애굽 사람들이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어린 양의 피를 바르라고 했습니다. 장로들과 이스라엘 민족들이 믿었는진 모르겠지만 그의 말을 따라 문에 피를 발랐습니다.

문설주에 피를 바른 집은 재앙이 물러갔지만, 그렇지 않은 집은 장자가 죽는 재앙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희생제사의 힘이나, 이것을 거부한 사람이 애굽 사람들입니다.

세계의 제일 가는 사람이더라도 십자가의 일을 거부한 사람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비밀을 모르고 멸시하면, 살 수 없습니다.

살 수 있는 길은 예수님 뿐입니다.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그것은 기적중의 기적인 일입니다.

세계에서 최고로 축복받은 사람이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제가 지난 한 주간 캄보디아에 가서 강의를 하고 현장을 보았습니다.

제가 우리 장로님들이나 권사님들이나 렘넌트에게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가족끼리 여행도 가야 하고 참 좋은 시간을 가져야하지만, 가능하면 자녀들이 현장에 가서 흑암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살고 있는지 알려주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달하며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10년동안 선교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선교사님은 다른 사람에게 선교 사역을 물려주었습니다.

그 현장의 사람들은 말씀을 잘 받았습니다.

공장을 운영하시는 어떤 분이 계시는게, 그 직원에게 복음을 전하며 아무리 선물을 주어도 그들은 복음을 받지 않았습니다.

선물을 준다 해서 선물로 예수를 믿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에서 돈을 주고, 선물을 주면 돈과 선물을 목적으로 교회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한 사람씩 불러 면담을 하며 예수를 믿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가 보였습니다.

가정과 가정을 보고 나니, 가서 복음을 전하고 현장을 보았는데, 집집마다 동남아시아가 모두 다 그랬습니다.

조상의 유골과 그들을 추모하기 위해 탑을 세워놓았습니다. 집집마다 이것이 없는 집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쌓이고 쌓여 재앙이 덮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사원이 캄보디아에 있었습니다.

거의 집집마다 우상 같은 것을 놓고 거기에서 계속 고사를 지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와 200만명 이상을 무조건 잡아다가 죽였습니다.

그래서 평균 연령이 20세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다 죽였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흑암의 일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이 일이 닥친 것이 아닙니다. 이전에 고사를 지내고 제사 지냄으로 인해 흑암이 비참하게 학살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역사 의식이 없고, 현장에 대한 한이 없었습니다.

5000년간 끊임없는 다른 나라의 침략을 겪고 나라를 뺏기며, 전쟁까지 벌였는데 선조들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이 일이 갑자기 들이닥친 것입니까? 아닙니다.

영적인 상태에 따라 하나님 나라의 일이 임하기도 하지만 마귀의 나라의 일이 임하기도 합니다.

예수를 똑바로 알고 믿어야 하며, 어째서 우리가 전도하고 선교해야 하는지 똑바로 전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여기에 대한 언약적인 한을 가져야 합니다.

정말로 나 한 사람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비밀이 증거되는 일에 모든 삶을 올인해야 합니다.

우리가 밥먹고 살기 위해서는, 죽기 살기로 학교 보내고 일을 하면서 세상의 것엔 모든 것을 투자하면서, 예수 믿는 데에는 어째서 무시하고 시간을 내지 않습니까?

저는 안타까움으로 이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녀인 여러분을, 한 순간도 놓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을 구원 받은 순간부터 영원토록 지키셨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하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관심을 집중하셔서 불꽃같은 눈으로 지키셨는데 우린 왜 흔들립니까? 하나님이 흔들리게 하시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환경에 속고, 어려움 당해 속고 우리가 잘못 한 것입니다.

우리가 실패할 수도 있고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요셉이 언약잡고 노예와 감옥이라는 어려움을 겪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과정일 뿐입니다.

이것이 언약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어째서 하나님이 애굽을 구하셨습니까?

어째서 이스라엘 민족을 40년간 고생하게 만들었습니까?

광야는 사막이고 풀도 없으며 물도 없습니다.

그 현장을 가보서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40년간 거기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오늘의 말씀대로 언약 백성이 가는 곳에 샘을 솟게 하셨습니다.

언약 가진 사람이 사자굴에 들어갔지만, 사자는 그 사람을 해치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모험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간 만나와 매추라기, 신발이 떨어지지 않고 불 기둥과 바람 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3대 절기, 유월절, 맥추절, 수장절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 또한 미래를 의미하는 세 절기를 지켰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이든 내일이든 언제나 동일하십니다.

아침이나 저녁이나 우리는 환경 따라 늘 변합니다.

옛날에 시골에 사신 분은 다 알겁니다. 이웃에 가서 음식도 나눠먹고 물고기도 잡으면 혼자 먹는 법이 없고, 다른 사람을 불러 다같이 먹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누가 죽어가는지도 모르고,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렇게 변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과거 문제는 모두 끝났습니다.

상처에 묶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겐 영적 문제가 다 있습니다.

영적인 문제가 없고, 의인이라면 예수를 믿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자범죄를 범하지 않았더라 하더라도 한 사람도 쓸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영적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의 말을 비방하고 수근대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들입니다.

에베소서 1장에 우리는 이미 죽은 영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고 부르지도 않으며, 예배할 줄도 모르는 인간입니다.

굿하며 제사 지내기만 했습니다.

제사하게 되면 빨랫줄도 걷었습니다. 조상님이 못오신다며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제사를 지냄으로써 좋은 일이 있었습니까?

이것도 모르고 흑암에게 잡혀 모르면서 이럽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예수님이 임하셨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릴 살려주셨습니다.

예수를 믿긴 했지만,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은 좋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알고 언약을 재대로 붙잡으며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으로 각인되고 뿌리되며 체질된 상태에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복음이 확실하지 않으니까 열심히 교회에 와서 복 받으려고 헌금 합니까? 아닙니다.

우린 무엇때문에 기도 합니까? 병 고침 받으려 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축복이 되어집니다. 질병으로 인해 언약이 확실해집니다.

그것을 통해서 갱신하게 되고, 증인 되어지며 과거의 모든 일이 발판이 되어집니다.

이 말씀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상처를 가지고 있으면 안됩니다.

상처를 가지고 있으면, 계속 사탄이 우리를 공격합니다

과거에 이런 짓을 했다 하고, 계속 사탄이 그 상처를 괴롭힙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모두 끝났습니다. 종교 생활, 그리고 우리 속에 있는 잘못된 각인과 체질에 복음으로 답을 얻어야 합니다.

예수 믿으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의 생각이 바를 순 있지만, 내 생각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우리의 가슴 속에 달아야 합니다.

내 주장, 동기, 야망과 기도, 의식주는 아닙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합니다.

과거, 실패, 상처는 복음 누린 사람들에겐 축복입니다.

영적인 문제가 많은 사람들일 수록 오직의 기회가 많아집니다.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약을 붙잡고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현재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데 많은 문제가 있고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생각하신 그 크신 생각으로 임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으로 알게 하시고,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신분과 권세를 누리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며, 우리는 새 것이 되었습니다.

마가다락방 교회가 이 언약을 붙잡고, 오로지 기도했는데 거기에 성령이 역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떠한 것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성령이 되고, 권능을 받을 때 우리의 문제는 문제가 아니고 기회입니다.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생각이 되고, 하나님 계획이 되며, 이것을 묵상하고 기도할 때 현장과 가정, 직장에서 복음화가 이루어집니다.

우리 교회에 성령이 임하시는 역사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언약 잡고 마게도냐로, 로마로, 환경이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 끝날때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있어주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4시간 행복해야 합니다. 그럼 25시의 축복이 임합니다.

해안가의 망대는 꺼졌다 켜졌다 하지 않습니다. 계속 비추고 있어야 합니다.

복음으로 인해 행복해야 합니다.

다른 것으로 기뻐하면 안됩니다.

세 번째로 미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과거가 현재로, 현재가 미래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습니다.

1초도 떠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머릿털도 세십니다.

에베소서 6장에, 하나님 나라의 일이 이미 성경책에 적혀 있습니다. 천국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빌립보서 3장에, 세계복음화를 향한다 했습니다. 우리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고, 절대 제자로 치유되어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 19절에, 예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했습니다. 과거의 일에 매이지 말라 했습니다.

과거의 불신앙에 묶이면 안 됩니다.

광야에 길을, 사막에 길을 내 주실 것입니다.

그 곳에서 물이 솟아 오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광야를 가고 있습니다. 황무지를 가고 있으나, 언약 잡은 자에겐 길을 내어 주고, 물이 셈솟는 축복을 줄 것이라 했습니다. 사자굴 속에서 사자를 막을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할 일은 찬송 뿐입니다. 원망하면 안됩니다.

우리의 사명과 할 일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보복, 분도, 한은 사탄의 경로가 되어집니다.

이전 것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옛날 일을 기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지명하여 불러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언약의 말씀으로 한 주간 동안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새 일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