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옆에 계신 분들과 인사하겠습니다. "당신은 전도자입니다."
"예배 성공이 인생 성공입니다."
오늘도 예비하신 하나님의 응답을 확인하며 최고의 은혜를 받는 축복된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한 부부가 등장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로마서 16장의 대표적인 중직자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입니다.
사도 바울이 중요한 전도 사역을 하는 데 있어서 이 부부가 평생의 동역자 역할을 했다는 것을 우리는 잘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로마서 16장 3절과 4절에 보면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라고 하며, 사도 바울이 자신을 위해 생명까지 내어놓을 수 있었던 부부였다고 고백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순간이나 한 번이 아니라, 평생을 전도자와 목회자를 위하여 함께 동역했던 동역자였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처럼 평생의 동역자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전도자 바울과 평생 동역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브리스가 부부 서로 간에 평생의 동역자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비록 부부이지만 '우리는 동역자다, 한 방향과 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역자다'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들을 브리스가 부부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아굴라가 남편이고 브리스가가 아내인데, 아내의 이름이 먼저 불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 남편 이름이 먼저 나오고 아내 이름이 뒤에 언급되는데, 부인의 이름이 먼저 나왔다는 것은 아내가 더 활발하게 사역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역할 수 있었던 것은 남편 아굴라가 브리스가의 사역을 전적으로 지원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브리스가 부부는 성경에서 언제나 나란히 언급됩니다.
따로따로 언급된 적이 없고 항상 같이 언급되는데, 이것은 그들이 동역자 의식을 가지고 평생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같은 신앙과 같은 목표를 가졌음을 보여 줍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서로에게도 평생의 동역자였는데, 비단 부부 사이뿐만 아니라 복음 안에서 우리 모두는 한 가족입니다.
우리는 복음 안에서 영적으로 한 가족이고 한 형제입니다.
목회자와 성도 간에 항상 동역자 의식을 가지고 한 목표와 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자연스럽게 원네스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우리 함께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옆에 계신 분들을 보시면서 "우리는 평생의 동역자입니다" 하고 인사하겠습니다.
우리는 평생의 동역자입니다. 아멘.
우리가 이런 영적인 의식을 가지고 함께 나아갈 때, 모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복음화하는 귀한 일에 쓰임받는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과 우리 교회에 그런 증거를 주실 줄 믿습니다.
이러한 동역자 의식을 가지고 살았던 이들, 특히 초대교회 성도들에게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네 가지 특징을 살펴보면서, '나도 저런 중심과 자세를 가지고 평생 237 나라와 5천 종족 복음화에 동역자 의식을 가지고 쓰임받아야겠구나' 하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첫 번째로 이들은 예배자였습니다.
이분들은 계속 모이기에 힘썼습니다.
당시 상황은 큰 박해가 있었기 때문에 모이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완전히 이단으로 정죄되어 모인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고, 사회생활에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믿음은 이런 상황이나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했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고자 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했다는 것은 '내가 정말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야겠구나' 하는 믿음이 박해와 핍박보다 더 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신자의 인생에서 제일 첫 번째 목표는 예배입니다.
매주 예배의 자리에 나온다는 것은 보통 결단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계속 이 자리에 올 수 있다는 것은 믿음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아멘.
이들에게는 하나님 앞에 살아가고자 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사모하는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문제와 어려움과 핍박 속에서도 길을 열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청년은 주일에도 일을 해야 하는 직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주일날 쉬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그 청년에게는 하나님 앞에 살아가겠다는 분명한 뜻이 있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열린다'는 말처럼 믿음을 가지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꼭 주일 성수를 해야 하고 제1순위는 예배입니다. 저는 예배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됩니다."
그 청년의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맞추어 가셨습니다.
그렇게 고백하며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직장의 상황을 바꾸어 주시며 주일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하셨다고 간증했는데,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주는 고백이었습니다.
여러분, 어떤 문제와 핍박이 올지라도 우리가 예배를 1순위에 두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그 상황 속에서도 분명히 길을 열어 주실 줄 믿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손과 마음에 항상 예배가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사는 길이고 우리 후대가 사는 길인 줄 믿습니다.
또 이분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이분들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 앞에 겸손의 표현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와 힘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 표현이 바로 기도입니다.
‘하나님, 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힘을 받지 않고는 도저히 안 되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도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기도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항상 기도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면 기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는 진짜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와 힘으로만 살아갈 수 있구나’ 하는 사람들만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힘이 없으면 도저히 안 되는 그런 존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과 소통하십시오. 계속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진짜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중요한 것은 기도하는 가운데 말씀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말씀과 기도는 저울의 양쪽 무게와도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없으면 기도가 자꾸만 다른 방향으로 갑니다.
계속 목회자가 강단에서 전도와 선교를 강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계속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러분의 기도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기도를 위해서라도 꼭 전도와 선교 속에 있으시기 바랍니다.
진짜 말씀 붙잡고 전도와 선교 속에서 계속 기도하면서, 내 인생의 방향과 기도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초대교회의 이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 곧 이 약속이 없었다면 끝까지 기도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이런 상황 속에서 끝까지 견디면서 기도할 수 있었겠습니까? 약속이 없고 말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기도는 영적인 호흡입니다. 기도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영적으로 힘이 빠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24시간 계속 영적인 호흡을 하는 것입니다. 계속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영적인 힘을 계속 얻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에게 보좌의 능력이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보좌에서 주시는 그 능력을 힘입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 24시간 영적인 호흡을 하고 위에서 주시는 보좌의 능력을 힘입으면, 그것이 25시의 축복으로 이어지며 그 기도의 축복 속에 사는 모든 인생은 작품을 남기는 인생이 됩니다.
그렇게 가는 곳마다 계속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과 이 브리스가 부부는 가는 곳곳마다 계속 열매를 맺으며, 교회와 전도 운동을 위한 작품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기도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손을 움직입니다. 우리는 위대하지 않지만 기도할 때 위대하신 하나님의 손이 움직이게 됩니다.
여러분, 진짜 이 기도의 비밀을 알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계속 믿음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그 위대하신 손이 우리 현장에 계속 나타날 수 있도록, 우리는 위대하지 못하지만 위대하신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는 기도를 통해 위대한 일에 쓰임받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면서 더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데, 어찌 보면 기도는 내가 세운 계획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아가야 될 줄 믿습니다. 기도 속에서 미래를 보며 하나님의 인도, 성령의 인도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의 특징은 시험에 잘 빠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생에는 많은 시험이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 시험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대부분 일 때문에, 어떤 봉사와 헌신을 통해서, 또는 사람을 통해서 시험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사실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은, 봉사라는 것은 믿음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헌신하게 되는 것이고,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온전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초대교회의 상황은 환경적으로 계속 위기와 고난이 닥칠 수밖에 없고, 인생에도 여러 가지 갈등이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정말 핍박을 받는 그런 상황에서 얼마나 갈등을 하겠습니까? ‘내가 진짜 이 길을 가야 되는가? 정말 내가 예수를 믿고 여기에 생을 걸고 가야 되는가?’ 얼마나 갈등의 순간들이 많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기도의 사람은 위기와 고난 가운데 그런 상황들로 인해 시험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시험에 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고 응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사람은 그 시험과 문제를 통해서 응답을 받게 됩니다. 그 안에 중요한 응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통해 응답을 받게 됩니다.
어려움이 올 때 ‘아, 내가 지금 하나님 앞에 중요하게 기도할 시간표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와 위기가 올 때 ‘아, 지금 내가 기도의 응답을 받을 때구나’ 생각하면, 환경에 눌리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넘어서 그 모든 상황들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중직자들이 초대교회에 있었기 때문에 모든 환난과 핍박을 다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사람이 되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로, 이들은 말씀 사역자였습니다. 말씀의 능력을 믿고 누렸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3절, 4절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이 말씀이 선포되니까 말씀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말씀에는 이런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이사야서 40장 8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셨습니다. 아멘.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11절,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실제로 피곤하고 지치고 많이 힘든 나의 영적 상태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오는 순간, 그 말씀이 생명이 되면서 생명의 빛이 들어가니까 살아나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말씀의 능력을 믿습니다.
제가 영적으로 힘들고 어렵고 그럴 때 이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니까, 이 빛이 임하니까 소생되어지고 굉장한 힘을 얻는 것입니다.
저는 말씀의 능력을 정말로 믿습니다. 아멘.
말씀의 능력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과 영혼과 육신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말씀의 능력을 믿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능력을 아는 제자들이었기에 말씀에 생명을 건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어디에 생을 걸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진짜 말씀에 생을 거시기 바랍니다.
말씀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은 말씀에 생을 걸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무엇을 잘했습니까?
말씀을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개인화하였습니다.
다른 말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정확하게 붙잡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 66권은 기록된 말씀이고, 이 말씀이 나에게 체험되어야 합니다.
어딜 가든지 체험된 말씀은 확신 있게 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 주에 "인간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이 더 크구나"라는 이 말씀을 붙잡고, 진짜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알고, 현장 속에서 모든 일들 속에 이 말씀을 체험했다면, 여러분은 확신 있게 가서 그 말씀을 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매주 선포된 말씀 속에서 나의 말씀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언약을 붙잡으면 말씀은 반드시 성취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말씀 속에서 복음의 비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성경 66권은 다른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성경 66권은 "예수가 그리스도시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의 비밀을 제대로 알고 있었고, 이 복음의 비밀을 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씻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망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아멘.
그리스도는 사탄의 권세에서 우리를 해방시키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곧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그리스도는 곧 복음입니다.
우리에게 복된 소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그리스도를 전해서 많은 사람들을 회복시키고 치유하고 살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굉장한 영적인 비밀을 알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만이 다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적 세계를 누렸습니다.
이 영적 비밀을 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자기도 모르게 지금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영적 세계를 누리고 영적 비밀을 누리니까, 이 땅의 문제가 하나님을 떠난 문제임을 보게 된 것입니다.
"아, 저들에게 다른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이것이 보여진 것입니다.
"저 영혼에 그리스도가 들어가야 되는구나", 영적 세계를 누리고 영적 비밀을 누리니까 이것이 보여진 것입니다.
흑암의 역사가 있고, 지금 사탄의 역사가 있다는 사실이 보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주변에도 흑암에 빠져 있고 시달리는 사람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 세계를 누리고 영적 비밀을 누리면서 그리스도의 그 필요성, 절대성, 당연성을 전달할 때, 초대교회에 일어났던 똑같은 치유 역사가 여러분의 현장에 그대로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성경 어디를 펼쳐도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한 것입니다.
이들은 평상시에 복음을 자신의 삶에서 계속 누렸습니다.
말로만 끝나는 복음이 아니라 평상시에 계속 복음을 누린 것인데,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계속 누리다 보면, 이 어마어마한 영적인 축복을 계속 누리다 보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 권세가 나에게 있음을 알고 계속 누리다 보면,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이 체험되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사람들과 다릅니다.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영적인 비밀을 가지고 영적인 축복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 신분 권세를 누리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아멘.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아, 저분들은 진짜 하나님과 함께하신다" 이것이 보여질 만큼, 칭찬받을 만큼 삶 속에서 복음을 계속 누렸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복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될 정도로 복음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복음은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복음 속에 답이 있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그 답만 누리면 됩니다. 그 복음만 누리면 됩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인사합시다. "나는 답을 가진 자입니다."
여러분은 답을 가진 자입니다.
어떤 문제든지 복음 속에 답이 있기 때문에 계속 그리스도를 누리십시오.
우리는 복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복음을 가진 사람은 복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답을 주고 살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흑암을 꺾을 수 있는 복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많은 병든 자들을 치유할 수 있는 복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모든 것의 답이 복음입니다.
그 답을 오늘 다시 붙잡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복음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는 사역자들이 바로 브리스가 부부였고, 초대교회의 성도들이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 복음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 복음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꼭 복음의 메시지를 가지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진짜 내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시는 그 예수 그리스도가 내 입에서 계속 고백되어 나오고, 몸 어느 곳을 건드려도 계속 그리스도가 나올 정도로 진짜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신 그리스도를 정말 누리시는 복음 사역자로, 말씀 사역자로 서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분들은 교회를 사랑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정말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제자였습니다.
우리 옆에 있는 분들에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는 제자가 됩시다"라고 인사합시다.
교회 사랑이 곧 주님 사랑입니다.
주님 사랑이 신앙의 동역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의 동역자입니다.
우리 평생의 동역자를 사랑하는 것이 복음을 사랑하는 것이고, 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범이 된 사람이 바로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였습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먼저 우리 교회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세 가지 뜰을 가지고 있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는 병든 자를 치유할 수 있는 뜰을 가진 교회입니다.
그들을 복음으로 치유하고 그들을 서밋으로 세우는 그런 뜰을 가진 교회입니다.
우리는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후대들을 살리고 후대들을 서밋으로 키워서 미래 재앙을 막는 그런 뜰을 가진 교회인 줄 믿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은 계속 237, 치유, 서밋을 향해 문을 열어 가실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임을 알고, 교회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나만 은혜받고 힘을 얻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이 교회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가, 이 교회가 무엇이 필요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그곳에 있어야 합니다.
나의 관심이 교회가 가는 곳에, 교회에 필요한 곳에 있게 되길 원합니다.
성경을 보면 쓰임받은 제자들은 다 교회를 사랑했습니다.
성도는 교회에서 나고, 평생 교회에서 살아가며, 교회에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도의 인생이며, 참되고 복된 인생입니다.
교회를 위해서 헌신한 부부가 바로 브리스가 부부였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모델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모델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먼 훗날 우리 후대들이 '나도 저분들처럼 정말 교회를 사랑하고, 저분들처럼 예수님을 믿어야 되겠구나' 할 정도로 여러분이 모델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당신은 모델로 부름받았습니다"라고 축복합시다.
이들의 직업이 무엇이었습니까?
천막을 만드는 사업이었습니다.
텐트메이커였는데, 이들은 단순한 생계를 위해서 이 사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이 업을 가지고 전도와 선교를 했습니다.
그런 마음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가 잘되고 응답받아서 성공한 뒤에 전도하고 선교하자'가 아니라,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어떤 일을 시작할 때부터 '나는 전도와 선교를 위해서 이 일이 쓰임받게 할 것이다'라며 여기에 마음을 두었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목적이 전도와 선교에 있기를 바랍니다.
청년들은 '나는 전도 때문에 결혼한다'가 맞습니까?
맞습니다.
왜 가족을 살립니까?
가족을 살려서 전도와 선교에 쓰임받으려는 것입니다.
왜 후대를 세우고 키웁니까?
후대를 세워서 우리 후대가 전도와 선교에 쓰임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후대를 선교하는 제자로, 전도하는 제자로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강단에서 계속 강조하는 것이 전도와 선교이며, 복음을 계속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창조된 목적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전도와 선교는 우리의 창조 목적입니다.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유이고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전도와 선교 속에 있게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창조의 이유를 알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발견하게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부부는 전도자를 자기 집으로 초청하여 그 집에 머물도록 했습니다.
그만큼 전도자가 귀한 것을 알았습니다.
복음 가진 전도자가 얼마나 귀합니까?
복음이 귀하기 때문에 그 복음을 가진 전도자가 너무나 귀합니다.
그래서 평생 이 사역의 동역자가 된 것입니다.
이 복음이 나에게도 너무나 귀하고 필요하며, 이 복음이 선포되고 전파되어야 하는데, 복음을 전달하는 전도자가 너무 귀하기 때문에 평생 사역의 동역자가 되었고, 바로 시대적인 만남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분들은 어느 정도까지 헌신했습니까?
목을 내놓았습니다.
목을 내놓았다는 것은 보통 결단이 아니면 안 되는 완전한 헌신이자 온전한 헌신이었습니다.
자신의 유익이 우선이 아니었습니다.
자기중심이나 자신의 유익, 내 가족이나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복음에 유익이 되고 교회에 유익이 되며 전도와 선교에 유익이 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브리스가 부부는 완전히 축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인생 또한 자신의 유익이 우선이 아니라 복음에 유익이 되도록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원합니다.
이것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교회가 우선이고 복음이 우선입니다.
집을 내놓았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교회의 필요를 알았다는 뜻입니다.
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작지만 나는 여기에 헌신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나는 여기에 헌신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마음을 보십니다.
다른 게 아니라 하나님은 그런 마음에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또한 이 부부는 아볼로를 도왔습니다.
말씀을 바로 전할 수 있도록 이 렘넌트 후대를 키운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어디에 있어야 되겠습니까?
우리 교회의 미래가 렘넌트에게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는 이 렘넌트를 키우는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그동안의 많은 수고로 우리 렘넌트들이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아멘입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 후대들이 이렇게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이 교회를 사랑한다는 이 말은 단순한 감정이 아닙니다.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정말 실제로 우리가 교회를 세우는 헌신이 작지만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헌신 많이 하셨지 않습니까? 이 교회를 지금까지 지켜 주셨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만큼 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하셨던 그만큼 하면 됩니다.
움직이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교회를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의 중심이 되시면 됩니다. 교회의 기둥이 되면 됩니다.
'내가 정말 이 교회의 기둥이 되겠다, 내가 이 교회의 정말 중심이 되어서 우리 후대들에게 모델이 되고, 정말 우리 후대들에게 믿음의 모델이 되겠다', 그런 마음이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마음에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정말 후대와 다민족을, 또 치유 대상자를 영적 서밋으로 키우는 이 플랫폼을 놓고 여러분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플랫폼을 계속 기획하고, 하나님이 저에게 지혜를 주시고, 시행하고 여러분과 함께 인도받아 갈 때 참 행복을 느낍니다.
저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우리의 보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 두고두고 행복한 일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가 이 후대와 다민족과 이 치유 대상자를 위해서 이 플랫폼을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우리에게 행복입니까?
여러분에게 행복이 맞습니까?
그래서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응답 주시면, 마음 주시면 또 움직이고 우리가 작은 헌신을 하는 것입니다.
또 이들은 진짜 이 전도와 선교에 방향을 맞추었는데, 이 교회 중심으로 전도와 선교를 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선교하십니다.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 세우는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부는 계속 교회를 위하여 정말 이 전도와 선교의 축복이 계속 임할 수 있도록 교회 중심으로 선교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 이 부부는 한 지역을 넘어섰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알고 내가 있는 곳에서 계속 말씀 운동도 했고, 더 나아가서 전 세계와 이 세계 복음화를 위해 바울의 사역을 도왔고, 지교회를 세우고 곳곳에 캠프를 하는 그 축복을 누린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한 지역도 중요하지만 한 지역을 넘어서 전 세계와 이 세계 복음화를 위해 정말 나아갈 수 있는, 바울의 동역자가 된 브리스가 부부처럼 여러분도 이런 동역자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진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에 여러분의 인생이 쓰임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교회 중심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교회를 사랑하는 자를 통해 하나님은 시대를 살리신다', 이렇게 복된 인생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입니다.
바울이 어디서 순교했습니까? 로마에서 순교하지 않았습니까?
이 브리스가 부부는 성경에 기록된 것으로 보았을 때 로마까지 같이 가서 거기서 같이 순교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평생의 동역자로 인도받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천국에 가면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브리스가 부부를 참 보고 싶습니다.
이분들이 정말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는지 참 궁금한 마음인데,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오늘 여러분, 나에게 묻습니다. '너는 교회를 사랑하는가?'
여러분 스스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교회를 사랑하는가? 정말 나는 복음 운동을 사랑하는가?'
여러분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정말 복음을 사랑하는가?'
그 대답은 바로 여러분, 예배로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먼저 예배자로 서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이 교회를 위해서 예배자로 먼저 서겠다, 내가 이 교회를 위해서 정말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다, 내가 다른 것은 못 해도 말씀 묵상이라도 제대로 해야 되겠다, 내가 다른 것은 못 해도 예배 생활이라도 제대로 해야 되겠다, 내가 다른 것은 못 해도 교회를 사랑하는 제자가 되어야 되겠다', 여러분 스스로 질문하고 작은 결단을 내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평생의 교회의 동역자, 평생의 전도자의 동역자가 되는 그 은혜의 길을 걸어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동역자로 브리스가 부부가 복음 가진 교회의 동역자요 전도자의 동역자가 되었던 것처럼, 우리 모든 성도님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분들이 가진 비밀과 이 중요한 결단을 가지고 평생의 동역자로서, 이 교회의 동역자, 목회자의 동역자, 전도자의 동역자, 서로의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번 한 주간 동안에도 수많은 전도와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의 계획과 뜻하신 바를 보게 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인생이 정말 복된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전도와 선교에 방향을 맞출 수 있는 복된 인생이 되도록 축복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