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귀한 예배 자리에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최고의 은혜받는 시간, 응답받는 축복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인사하겠습니다.
"예배 성공이 인생 성공입니다. 예배가 답입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여러분들에게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그 위로와 축복을 받으시고, 새 힘을 얻고 여러분이 새롭게 시작하는 은혜가 임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6년도 벌써 10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해를 시작하면서 많은 계획을 세우셨을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계획한 것이 있고, 내 뜻대로 하고자 하는 것이 있었을 텐데, 그것이 계획대로 되지 않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도 한 해를 시작하면서 정말 기대하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여기까지 왔는데, 내 뜻대로 되지 않은 경우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그 길이 막히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자신의 뜻과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서 그 길이 꽉 막혀버린 인생을 맞이한 한 인물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사도 바울은 굉장히 난처한 상황 속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가 기대하면서 계획과 뜻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그 길이 막혀버리니까 굉장히 곤란한 상황인 것입니다.
바울은 제1차 전도여행을 통해서 지금의 튀르키예 지역인 소아시아 지역에 많은 전도 운동을 일으키며 많은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그 응답과 하나님의 역사를 가지고 제2차 전도여행을 출발했습니다.
선교 여행을 하면서 자기가 다니는 모든 현장 속에서 그 현장을 견고하게 하며 복음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전도여행을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계획도 있겠지만, 바울은 소아시아 복음 운동에 자기가 쓰임받고자 하는 확실한 목표와 계획이 있었습니다.
제자 디모데도 합류하면서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정도면 제대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 맞구나' 할 정도로 잘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사도 바울의 마음을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기대감에 부풀고 흥분되었겠습니까?
소아시아 지역을 파고들어가려고 했는데, 그때 놀랍게도 본문 6절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어떻게 보면 청천벽력 같은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다른 일도 아니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고 복음을 전하는 것인데,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신다는 음성을 들은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이 깊이 생각해 보아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그 길이 막히는 상황 가운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그런 경험을 해보셨으리라 믿습니다.
혹시 여러분에게 그런 일들이 있다면 오늘 말씀을 통해 답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아직 보지 못한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이 있음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 길이 막혔다는 것은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보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보려면 무조건 내 생각을 끝까지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생각 앞에서 내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으시고 내 생각은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충만해지는 오늘 예배 시간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인생의 길이 막혔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길이 막혔다고 해서 좌절하고 갈등하고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가만히 서서 그곳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6절과 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안디옥에서 제2차 전도여행을 출발했습니다.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 이 삼인조를 이루어서 소아시아의 여러 성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본문 5절에 보면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열정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던 이 바울 팀에게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성령께서 직접 지시를 하신 것입니다. 더 이상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일이나 동기, 목표 때문이 아니라 복음을 증거하는 일인데 막힌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대목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얼핏 보면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처음에는 바울도 이것이 무슨 일인가 하며 반신반의했던 것 같습니다.
믿어야 하는데 뭔가 온전히 믿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이동하다가 소아시아의 서쪽 끝 지역인 무시아 앞에 이르렀습니다.
바울은 여기서 다시 비두니아로 가고자 했지만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자꾸만 성령의 반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자 바울은 성령의 반대가 나타나지 않는 드로아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전도와 선교는 어떤 인간적인 생각과 계획이 아니라, 성삼위 하나님의 인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전도와 선교는 하나님의 인도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6절에는 성령, 7절에는 예수의 영, 10절에는 하나님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전도와 선교는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임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잠언 16장 9절 말씀을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모든 것에는 인간의 계획이 앞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질문해야 합니다. "하나님,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맞습니까?"
우리는 대부분 내가 계획을 세워놓고 그 세운 계획에 하나님이 맞추어 주기를 원합니다.
내가 계획을 세워놓고 "하나님, 이 일을 이루어 주세요"라고 대부분 기도합니다.
그러나 먼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 뜻과 계획을 발견하고 나를 그 뜻과 계획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면 목사님, 어떻게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나를 맞출 수 있습니까?"
오늘 바울처럼 우리는 인생의 길이 막혔을 때, 내 뜻대로 안 되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인생의 길이 막혔을 때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표이구나' 이렇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다는 것입니다.
강단을 통해서 선포된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을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말씀은 내 인생을 비추어 보는 거울입니다.
말씀에 비추어서 내 생각과 계획을 다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제가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듣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방향을 점검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처럼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강단의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응답의 시간표라는 사실을 절대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다면 여러분이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이유도 없습니다.
매주 선포되는 말씀은 우리에게 주시는 응답의 말씀입니다.
올해 원단 메시지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기억나십니까?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이 원단 메시지는 우리가 한 해 동안 계속 집중적으로 응답받아야 할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늘 이 말씀의 흐름과 영적인 흐름 속에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때 하나님이 시간표에 따라 주시는 중요한 응답을 체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사도 바울은 드로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했습니다.
얼마나 간절했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성령께서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막으셨으니 얼마나 간절했겠습니까?
그래서 드로아에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간절히 들으려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지가 어디입니까?"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기도의 응답이 환상으로 나타납니다. 9절과 10절을 보겠습니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너무나도 잘 아는 장면입니다. 바울이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보는 장면입니다.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외치는 장면입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마게도냐는 지금으로 말하면 그리스 지역, 곧 유럽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이 유럽으로 향하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유럽으로 복음의 문이 열리는 시간표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지금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유럽 복음화에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아, 지금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아시아가 아니라 유럽 복음화이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복음의 물결이 서쪽을 지나서 지금 우리에게까지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아멘이십니까?
그 복음의 물결이 우리나라까지 오게 되었고, 여러분의 가정과 개인에게까지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복음의 물결을 이제 우리가 237 나라와 5천 종족으로 계속 흘려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미션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부르는 자들이 237 현장에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도우라는 말은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울부짖는 외침입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울부짖고 있습니다. 나를 도와달라, 나를 살려달라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간절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빨리 와서 나에게 답을 주세요." 인생의 답을 달라는 것입니다. 살려달라는 것입니다. 지금 너무 고통스러워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부도 가고 싱가포르도 가고 불가리아도 가는 것입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많은 다민족과 유학생들을 돕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237 선교 현장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 이웃들 가운데도 이런 현장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말은 안 했지만, 혼자서 가슴앓이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떠나서 상처와 절망 가운데 빠져 있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생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시며 유일한 복음임을 증거하는 참된 전도자로 나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여러분이 있는 곳에서 이 유일성의 복음을 선포할 때, 많은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 뜻대로 안 되는 일이 많이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을 향한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줄 믿습니다.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 다른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11절과 12절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마게도냐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바울은 즉시 순종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말씀이 떨어졌을 때 즉시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단의 말씀이 선포되면 말씀에 순종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순종할 때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역사와 응답들이 따라오게 될 줄 믿습니다.
즉시 움직여서 간 곳이 바로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인 빌립보 지역이었습니다.
이 빌립보는 유럽을 복음화하는 중요한 관문이 되는 곳이고, 유럽 최초의 교회가 세워진 곳입니다.
그곳에서 아주 중요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13절과 14절 말씀입니다.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이 빌립보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이미 루디아라는 인물을 예비해 두셨습니다.
루디아는 재력도 있고 그 당시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 명성이 있는 산업인이었습니다.
특히 성경은 루디아를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이었지만 유대교로 개종한 자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바울로부터 복음을 들은 루디아는 기쁨으로 충만해졌습니다.
이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복음을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주께서 이미 그 마음의 문을 열어두셨기 때문입니다.
15절 말씀입니다.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루디아 한 사람을 통해서 온 가정이 복음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을 통해 들어온 복음으로 온 가문과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영적으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복음을 가진 여러분 한 사람을 통하여 가문과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되고, 변화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이후 루디아는 바울 일행을 자기 집에 머물게 하며 강권하여 유하게 했습니다.
자기 집에서 말씀 운동을 펴도록 한 것입니다.
이것이 미션홈이 되었고, 결국 유럽 최초의 교회인 빌립보 교회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바울이 아시아로 가는 길을 막으셨던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길을 준비하고 계셨음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유럽 복음화라는 시대적인 시간표가 성취되는 그 자리에 바울을 사용하시고 중요한 일꾼으로 세우셨습니다.
아시아로 가는 길이 막힌 것이 결국 유럽 복음화라는 더 큰 응답의 시간표가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길을 막으셨을 때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마시고, 오히려 놀라운 일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크고 비밀한 일을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셨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사야 55장 9절 말씀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그 차원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크신 분입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도 일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길이 막혔다고 해서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마시고,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더 큰 계획을 따라 인도받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리는 복음의 기념비적인 작품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인생의 길이 막혔을 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질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더 큰 계획이 있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도 하나님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향해 나아가는 귀한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