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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복음으로 채워진 신앙

설교
김성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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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38-45

말씀 녹취록

예수님께선 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 성가대가 찬양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오래전, 20년 전에 들었던 찬양입니다

말씀으로 세계복음화, 세계복음화 했을 때의 찬양입니다.

입에서 세계복음화 하고 싶다고 간청했을 적에 많이 들었던 찬양이었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은총해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쓰임 받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찬양의 고백이 너무나도 중요하고, 이 고백대로 되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추석 캠프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열방선교교회니까 가능했다 평가해주셨습니다.

큰 교회, 작은 교회를 떠나 오랫동안 선교하는 교회이기에 가능했습니다.

선교하는 교회에 맞게 선교의 마인드를 가지고 동참해주셔서 은혜롭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와 있는 다민족을 우리 곁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여기에 모든 성도들이 눈을 뜨고 하나가 되어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계속 이렇게 우리에게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했습니까?

여러분의 헌신과 수고를 두고두고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실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시끄러운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거짓말 하고, 이 세상 또한 거짓말을 하고,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로는 없는 이야기를 지어 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말씀대로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실대로 믿고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영적 사실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영적 사실은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과 가치관을 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소리가 너무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시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질 수 있도록 힘 써야 합니다.

그러기에 오직 하나님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되어야 합니다.

세상 이야기나 사람들 이야기는 힘 빠지는 일들 뿐입니다.

한 주간 동안 우리에게 유익한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영혼이 잘 된다면, 범사가 잘 되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이 잘 되어야 합니다. 영혼이 잘 되고 힘을 얻기 위해선 오늘과 같이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세상 사람의 말이 맞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이 맞습니까?

그렇기에 오늘 이 예배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예배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 곧 천명이 임해야 합니다.

세상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영향 받지 않으며 세상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달라 해야합니다.

여러분, 시대를 분별해야합니다.

이 시대를 재대로 분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과 사건 속에 하나님의 계획을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의 힘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 정체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가정과 가문에 복음가진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대사로 해야 합니다.

예배의 중요한 가치를 알고 살아야 합니다.

왜 내게 생명을 주셨습니까?

예배 속에 중요한 것이 담겨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배의 가치를 알고 진짜 전심으로 예배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속에 있어서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해답을 얻으시고 세상의 여론에 흔들리는 것이 아닌, 하나님만이 절대적 언약을 임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오늘 말씀은 생명 없는 종교 생활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앞서 수 많은 기적과 표적을 보여주신 예수님이신데, 바리새인과 사람들은 기적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확신을 줄 만한 증거를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이런 요구를 했을까요? 바로 그들의 관심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알고자 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관심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자 합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 고발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관심이 다릅니다.

내가 왜 예수를 믿고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습니다.

이 종교인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내놓느냐를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선 종교 생활 하고 있는 사람들의 위험성과 이들의 마지막을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복음으로 가득 채워진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복음으로 가득 채워진 신앙이 회복되어지길 축원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예수님을 거절하고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신학이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계속 표적을 달라고 합니다. 자신의 신앙이 올바른 신앙이라 하면서 예수님을 시험하는 교묘한 불신에 빠져 있습니다.

이 불신이 정말로 남아있지 않는지 다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예수님을 온전히 믿고 있는지 점검해야합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최종적으로 주신 그 부활, 그것이 최고의 표적이며 복음의 핵심입니다.

예수님이 실제로 이 땅에 오셨으며 이를 목격했으나 그 시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회개하지도 않고 아무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솔로몬보다 더 큰 지위의 예수님이 오셨으나 그 시대의 종교 지도자는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음보다 자신의 신앙과 경력, 그 형식에 계속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죽은 신앙이란 것은 이를 의미합니다.

생명 없이 예수님 없어도 종교적 열심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죽은 신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악한 귀신에게 다시 사로잡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자리가 예수님으로 다시 채워지지 않으면 다시 귀신이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단순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순히 귀신을 쫒겨내고 내보낸다는 것이 아닌, 종교 생활은 너무나도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귀소본능이 있기 때문에 어떤 절대 신을 만나고자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가지기도 하는데, 헬라어로 종교는 '두려움'을 뜻합니다.

귀신들을 두려워 함으로써 그들의 비위를 맞추고 그들을 섬긴다는 의미입니다.

귀신은 사탄의 조종을 받는 존재이며, 인간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미래에 대해 불확실하니 무속인을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현대 시대에는 Zoom을 이용하거나 방송이나 인터넷 컨텐츠, 유튜브 등을 통해 점을 쳐주며 우리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무언가 되어지는 것 같이 보여지만, 이 길은 망하는 길이며 실패하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선 사탄과 귀신을 도둑에 비유하셨습니다. 단순이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킬 존재일 뿐입니다.

오늘날의 많은 신자들도 아직까지 이것들이 남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모릅니다.

복음 재대로 모르고 사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방향을 재대로 맞추고 재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해야합니다.

우리는 늘 한 가지를 가장 중요시해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진짜 원하시고 기뻐하시며 영광받으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예수님 없어도 바르게 신앙생활 하며 바르게 경건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 중심이 비어있다면, 언젠간 악한 영이 그 안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면 잘 살게 된다는 것을 보고 믿는 것이 아닌, 예수님을 믿는다면 죽지 않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물질 중심으로 빠지게 됩니다. 육신적인 응답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모두 진짜 신앙생활이 아닌 예수님에겐 관심이 없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을 이들은 모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육신의 축복을 받기 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함입니다.

삶의 중요한 덕목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목적이 이것들이 되어지면 안됩니다. 정말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것인지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은 착하게 살고 봉사하며 선행하라 합니다.

그러나 이 일은 하나님이 정말로 원하시는 일과는 반대되는 일들입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인물중에 사울같은 사람을 알아야 합니다.

사무엘이 근심하여 여호와께 울부짖었습니다.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을 하나님꼐선 인정해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악한 세대라고 말합니다.

교회를 다니며 복음으로 답을 내지 못한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적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며 무당을 찾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가면 갈 수록 종교 생활의 비참함을 알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귀신의 역사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2018년도에 필리핀을 갔었습니다.

여기에 캠프가 있어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자 말했습니다.

진짜 신앙을 회복하자 말했으나, 정작 가정과 가문에 가보니 그 뒤에 숨겨져 있던 우상을 속에서 끄집어냈습니다.

저희가 떠나고 났더니 뒤에 숨겨져 있던 우상들을 모두 꺼내 다시 원래대로 두었습니다.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성도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의 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이 땅의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이 종교생활에서 벗어나 생명이 있는 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은 전도를 싫어합니다. 복음을 모르며 전도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은 참 귀한 분들인 줄 믿습니다.

불신자의 영적 상태를 늘 확인해야합니다.

종교생활하고 있는 사람들과 별반 다른 일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복음으로 채워진 신앙을 해야 할 줄 믿습니다.

오직 복음으로 충만하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오직 복음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으로 채워야 합니다.

마음을 비우면 마귀가 들어오기 좋은 조건이 되어집니다.

우리가 비우는 것은, 배를 비워야 할 줄 믿습니다.

배고픈 느낌이 많이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입니다.

배고픈 느낌이 자주 있어야 건강한 사람입니다.

그 자리에서 성령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신앙의 본질은, 예수님이 내 안과 삶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더더욱 교제하시고 소통하시며 주님에게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늘 하나님께 기뻐하고 현장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진짜 성령으로 채워주실 수 있습니다.

다시 악한 것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긍휼이 여기어주시고, 성령 충만을 덧입혀 달라고, 권능과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의 가정과 현장에 임한 귀신들은 떠나가게 될 지어다.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빛의 모임을 계속 하는 것입니다.

계속 은혜를 받으며 힘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되면 복음으로 가득해진 신앙이 되어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이 되어지게 됩니다

은혜를 받지 못하고 황폐해진다면 매사가 힘들고 귀찮아집니다.

누구때문에 계속 핑계를 대며 불행해집니다.

영적 나태함이 불안한 것입니다.

하루가 힘들 수록 가정과 현장을 위해 늘 기도해야 합니다. 더욱 더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영적으로 나태해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뜨거운 신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계속 생명을 살리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살리는 것이 곧 복음이기 때문에 복음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살리는 선택을 해야 할 줄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상태가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상태가 되실 것입니다.

이런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맡겨주십니다.

복음으로 가득 채워진 상태, 이 상태인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종교의 각질을 다 벗어버리시고, 진짜 예수님과 하나님으로 충분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여러분에게 사람을 붙혀 주시며 중요한 일을 맡길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속에 쌓여 있는 오랜 종교 생활의 각질을 벗어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진짜 신앙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 중심, 기도 중심을 살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