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
이 고백이 진정한 여러분 각자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운명 저주 팔자에서 완벽히 해방됩니다.
이 고백이 왜 중요하냐, 정말로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알고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 자녀 된 자를 그 누구도 이길 자가 없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그리스도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사탄과 악령은 지식인과 권력자를 겁내지 않습니다.
돈이 많다고 사탄은 겁을 내지 않습니다.
인격적으로 흠 잡을 곳이 없다 해서 겁을 내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를 겁냅니다.
오늘 이 시간,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권세,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신분과 권세를 주심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임금들, 많은 권력자들, 이 땅에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 깨닫지 못하는 것을 알았다는 것은 은혜중에 은혜며 복 중에 복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경이 있는 것을 들을 지니라.
우리에겐 귀가 있습니다. 많은 좋은 소식, 소리, 말, 나쁜 소식도 들려옵니다.
이런 저런 많은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낙심하거나 절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나서는 힘을 얻고 깊이 뿌리 내려야 합니다.
사람의 말이 담겨지게 되면, 하나님 말씀을 아무리 들어도 담겨지지 않고 상처가 되어 자꾸만 우리를 실패시키는 요인이 사람의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보물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만 복음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 진리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찾아 해맵니다.
어디에 생명이 있나, 영생이 있나, 행복한 길이 있나 찾습니다.
권력자를 찾기도 하고 힘 있는 사람을 찾으러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생명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습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 모든 지식과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이미 임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예수 이름이 주어졌습니다.
이것을 사용해 영적인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머릿 속에서는 우리는 힘이 없고 안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겐 약점과 실수가 많은데, 내가 어떻게 전도자와 증인이 되냐고 합니다.
이것으로 완전 고정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이 시간, 잘못된 고정 관념이 무너지는 시간이 되어지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믿어야 합니다.
어떻게 믿습니까?
그냥 믿으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감추어진 보물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감춰 놓으셨습니다.
로마서 16장에도 영세전에서부터 감춰진 이 보화를 나타내셨다고 했습니다.
이 보물을 지혜 있는 사람들, 잘 나간 사람들에겐 감추시고, 어린 아이에게 나타나게 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린 아이가 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과 경험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지식을 가지고 나와 여기에서 예배하면 안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아무 쓸모 없고 가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자기 땅에 오셨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에선 자기 땅에 온 사람들은 예수님을 거부하고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진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잠 잘 곳이 없다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오셨지만,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모든 것을 책임 지시는데, 예수님을 모시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주인이라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냥 영접하고 믿기만 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의 모든 삶을 책임지시고 인도할 때, 이것이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5000년동안 가난과 무지와 질병과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력, 군사력은 이제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 합니다.
여권 파워는 세계 제일입니다.
중국, 러시아, 일본은 현재 우리나라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마지막 시대에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세우셨을까요?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 선교와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 잘 모릅니다.
깨닫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 땅의 진정한 문제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개인과 가문, 이 땅의 문제가 무엇이라 생각 하십니까?
여러분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경제 문제일 것입니다.
또는 인간 관계, 질병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의 근본은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근본 문제입니다.
물론 돈 가지고 해결할 수 있다고 하지만,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가 바로 영적인 문제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라 하면은 그 문제가 무엇 때문에 심각한지 잘 모릅니다.
영적인 문제라 함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하나님의 인도와 지배를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이 땅에서 행복하게 이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도록 인간을 지으셨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저주와 재앙이 닥치고 정신, 육신 문제로 고통 당하다가 성공 하고 실패하다가 지옥 갑니다
영적인 문제를 가지고 살다가 자식에게까지 대물림 되어집니다.
이 땅의 문제가 영적 문제이며, 죄 문제입니다.
도둑질 하고, 간음하고, 남 해치는 것도 죄라고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하나님을 떠난 죄, 원죄입니다.
사탄이 인간을 지배했습니다.
인간 안에 귀신이 있고, 귀신에게 잡힌 것을 네피림이라 합니다.
사람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합니다.
우리나라에 무당이 된 사람이 몇 십만명이나 됩니다.
정신 문제로 고통 받고 귀신들려 종노릇 하다 지옥 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영적인 대물림은 자녀들에게 무조건 대물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무당이었다면 자식도 분명히 영향을 받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왜 예수를 믿고, 전도를 하며 선교를 해야 합니까?
예수 믿지 않아도 됩니까?
예수를 믿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만약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영적인 문제가 닥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영적인 문제가 시달리면 어떻게 할 겁니까?
게임 한다고 게임 중독인 것이 아닙니다.
술 먹는다고 알코올 중독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이 게임을 해 빠져 나오지 못하면 그것이 중독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영적인 문제입니다. 공부 많이 하고 착한 일 많이 한다고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어떤 집은 아무 잘못 없는데 저주와 재앙이 닥칩니다.
무엇을 해도 가족이 죽어나갑니다.
권력자라고 해서, 연예인이라고 해서, 금매달을 땄다 해서 이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를 믿어 예수님의 신분과 권세를 받아야 합니다.
신분과 권세를 주신 이유는, 사용하고 쓰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오셔서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이 나의 일과 상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나의 죄를 대속 하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바꾸어 주신 것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 결국에 하신 일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증인 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만약 여러분 집안에 마귀의 일이 임했다면 어땠겠습니까?
한국 교회의 역사가 분열하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 나라의 일이 임해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모든 저주가 끝나야 합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이 우리의 배경이 되어집니다.
보좌가 여러분에게 보장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이 일을 하셨습니다.
열 두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이 원하는 자를 불렀습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오신 것은, 주님이 원하셔서 오신 것입니다.
제자를 부르신 이유는 함께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임마누엘의 축복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귀신을 쫒아낼 권세가 여러분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예수를 믿습니까? 그냥 믿으면 됩니다.
다른 것들을 따라옵니다.
중직자, 평신도, 중간 사역자, 70인을 예수님이 부르셨습니다.
둘씩 짝지으셔서 가는 곳에 너희를 보낸다고 하셨습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 현장에 가는데 누가 보냈습니까?
예수님이 보냈습니다.
우리가 간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복음은 값 싼 나쁜 복음이 아닙니다.
값을 나타낼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것입니다.
누가 보내신 것입니까?
주님이 보내신 것입니다.
구역예배, 지교회에 간다는 것은, 아무리 노력한들 죽었다 깨어나도 어렵습니다.
주님이 보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저주와 재앙을 모두 막아주셨습니다.
그러나 집안에 왜 영적 문제가 시달리고, 재앙과 저주가 와도 그들은 이유를 모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70인 제자는 자격입니다.
우리는 자꾸만 자격이 없다, 배운 것이 없다고 합니다.
내놓을 것이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은요, 훌륭한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능력자를 찾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능력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배경을 필요로 합니다.
예수님이 택한 제자들을 보면 갈릴리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별볼일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어린 아이들 처럼 순진하고, 배경 없는 사람 같아 보이지만, 그 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깨달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심을 깨달으니까, 감옥 가더라도 사형 당하더라도 예수님 앞에 모였습니다.
그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인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억지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70인 제자는 아까 말씀 드린 대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에 결론 난 사람들입니다.
이것에 천명, 필연, 사명을 받았으면서, 24시, 25시, 영원토록 각인, 뿌리, 체질 된 사람들입니다.
사람 말을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사람 따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말은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담임 목사, 교역자들이 학력이 뛰어나면 좋겠지만, 인격과 학력 등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이것들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중심을 봅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됩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흑암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지 않으면, 마귀가 장난 칩니다.
오직 성령이 임해야 합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성령 충만을 약속 했습니다.
70인 제자는 남은 자, 즉, 렘넌트입니다.
렘넌트는 어떤 경우에도 살아 남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렘넌트가 되어야 합니다.
이 지역, 가문, 후대를 살리기 위해서는 렘넌트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남은 자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통해 세계 복음화를 반드시 이루십니다.
남은자를 통해서 하나님은 남는 자를 세우십니다.
오늘 본문 21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어린 아이에게 나타내셨습니다.
우리 교회의 렘넌트들을 보면, 어린 아이 같습니다.
우리 교회는 복 있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의 장로님, 교역자들은 대단한 분들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머리 좋다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이 있더라도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알게 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타내신 권능입니다.
제자들에게 주신 권능입니다.
70인에게, 마가복음 16장 18절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 그냥 믿으면 된다 하셨습니다.
이 땅의 문제는 영적 문제입니다.
귀신 들린 문제입니다.
이 시간 짧은 시간에 모든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많은 유명인과 연예인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약으로도 해결 되지 않고, 병원 에서도 해결 되지 않습니다.
귀신 들린 것은 인간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전해야 합니다.
뱀과 전갈을 밟으며, 모든 고통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해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미 권세가 임했는데 왜 안됩니까?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안될 거라고 생각을 고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아니면 마귀를 멸할 자 없습니다.
죄와 저주를 막을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없습니다.
병든 자가 있더라도, 의인의 기도는 병든 자를 이깁니다.
병든 자를 일으킬 수 있는 기도가 의인의 기도입니다.
우리의 능력, 스펙은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바울이 쓰임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유대인이거나 바리세인이거나, 율법으로 흠이 없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바울은, 그리스도가 전부이고, 그리스도에게 모든 지식과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가진 모든 지식은 배설물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날마다 죽어가는 것이었다 했습니다.
그 이후, 내 안에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과 권세가 주어집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권세가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면 됩니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 우리가 대신 가면 됩니다. 그리스도의 대사로 가면 됩니다.
하지만 현장에 갔더니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귀신이 쫒겨나고, 병든 자가 치유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기뻐서 예수님에게 보고합니다. 귀신들이 항복했습니다.
하늘에서 악한 영이 별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예수님께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의 이름이 천국에 기록 되었다는 것을 기뻐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이 우리의 배경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원하셔서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은 선생이 아니고, 증인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이 오직 그리스도로 답난 사람을 원하시고 사용하십니다.
그 사람이 아브라함이고, 요셉이고, 다윗입니다.
배경이 어떻든 상관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답 난 사람을 원하십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된다는 사실이 완전 각인 된 사람을 하나님이 찾고 계십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답난 제자일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쓰실 줄 믿습니다.
일 평생 이 언약 잡고 영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불러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를 70인 제자로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영적의 문제의 치유자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