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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28:18-20

말씀 녹취록

신앙고백하곘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때며, 구원을 받을 때입니다.

바로 오늘, 이 시간 은혜를 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오늘 최고의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배자가 가는 곳 마다 예배를 준비해두셨습니다.

오늘 예배자인 우리가 주일 날에 예배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쓰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도 제목을 찾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미션을 찾고 이루는 한 주간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찾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찾아서 여기에 방향을 맞추는 신앙생활을 하면 반드시 응답은 오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나의 계획과 뜻이니까, 응답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생활과 예배로 응답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좋아서 하는 신앙생활 이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먼저 하길 원하십니다.

말씀을 집중하여, 기도로 찾으시고 미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마태복음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 명령입니다.

이 땅에 남겨진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 이전의 명령입니다.

우리가 읽고 있는 마태복음을 비롯하여 사복음서의 특징은, 선교 비전을 마지막에 제시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말씀과 함께 끝납니다. 마가복음은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라는 말씀으로 끝을 맺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자에게 예수님이 함꼐하시어 증언하시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좌절과 절망 속에 있던 베드로를 치유하고 회복해주셨습니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요한에게 사명을 부여하셨습니다. 네 어린 양을 먹이라는 사명을 부여하셨습니다.

이 사명을 주시며 끝을 맺었습니다.

누가복음 같은 경우에도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린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의 후속편은 사도행전인데, 이는 선교 사이에 응답을 기록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선교가 존재의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 명령인 선교가 우리의 존재 이유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인 마태복음 28장은 예수님의 부활을 시작으로 선교의 배경으로 나아갑니다.

단순한 시간적인 배열로 볼 수도 있겠지만, 여기에는 매우 중요한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선교는 우리의 힘과 능력, 의지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교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 입은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선교에 대해 예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전하실 때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한다고 하십니다.

전도, 선교 이전에 이 전도와 선교를 감당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키가 바로 함께 있는 것입니다,

이 '함께'의 비밀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 위대한 사명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와 함께한다면 어떠할까?

여러분과 부활하신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면 어떠할 것 같습니까?

신앙생활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여기에 대해 답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18절~20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꼐서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사명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보면, 너희는 가서라는 표현이 처음부터 있었습니다.

너희는 가서라고 했기 때문에 대부분 선교라고 하면 파송하는 것을 선교라 생각합니다.

제자가 있기 때문에 가야 합니다.

제자가 있기 때문에 가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 제자를 만날 수 있는 것 아니곘습니까?

그러나 실제로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제자 양육에 핵심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에 사역하시면서 이 땅에 남기신 것은 무리가 아닌 제자였습니다.

선교는 보내는 것과 가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선교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전도와 선교는 지속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 같은 제자가 새워질 때 전도와 선교가 지속되어질 줄 믿습니다.

그래서 지속으로 해야 하나님의 나라가 계속 확장되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방법과 굉장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땅을 복음화 하는 하나님만의 방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사람을 통해, 제자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인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실 줄 믿습니다.

끝까지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이 사명을 말씀하시기에 앞서, 제자들에게 선포하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현장으로 파송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네게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세상 끝날 때 까지 제자인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우리 주님이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께서 전도하고 선교하는 현장에서 항상 함께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혼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와 함께 동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현장 나갈 때 마다 전도와 선교할 때마다, 주님과 같이 가자고 합니다.

우리 군 선교사로 파송된 분이 오셨는데, 돌아갈 때가지 잘 가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 곳에서 항상 함께 있으리라.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축복이자 행복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언급할 때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어야 할 줄 믿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는 이 비밀을 누리는 가운데 그 증거가 일어나게 되어집니다.

진짜 증거는 내가 한 것이 아닌, 주님과 함께 한 것이 진짜 증거입니다.

그것이 진짜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의 든든한 이야기가 되어질 줄 믿습니다.

모든 전도자의 든든한 배경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배경이면, 끝난 것 아니겠습니까?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주저할 것도 전혀 없습니다.

주님이 가라 하면 가면 됩니다.

주님이 함께 가실 것입니다.

분명히 제자가 있을 것입니다.

제자가 있기 때문에 가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이 함께 우리의 사명을 감당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전도와 선교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말하든지 신앙 생활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존재 자체가 연약한 그런 존재입니다.

내 스스로도 보잘 것 없다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 중요한 사명 이전에 우리는 항상 기본과 기초로 돌아가야 할 줄을 믿습니다.

오늘 저는 전도와 선교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과 함께하시려는 믿음을 회복하기 위함임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님이 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with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중요한 것이 있기 이전에 작은 것 조차 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세계 복음화가 삶의 이유이자 목적입니다.

세계 복음화를 하실 것인데, 그러나 작은 일이라는 것이 있으며 그 안에 나의 작은 세계 복음화가 있습니다. 이를 우리가 감당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주님과 함께하는 함께의 비밀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를 날마다 기억하고,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일이 있든 주의 이름으로 고백한 후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분이 나와 항상 함께한다는 것을 누려야 합니다.

이 분이 나의 든든한 배경이라는 사실을 계속 누려야 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누리지 못하면, 우리는 늘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이를 누릴 수 없다면 모든 것이 다 부담입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하는 말이 포기하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는 비밀을 놓치면 안 됩니다.

내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이를 언약으로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닌, 그 분이 하십니다.

"옆의 분에게,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닌, 되어지는 것입니다.

말씀도 성취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모든 것은 다 되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다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되어진다는 중요한 배경을 신앙생활을 누리며 기억해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것을 보면, 주님이 다 하셨지 않았습니까?

여러분이 현장에서 전도와 선교를 임하게 한 것이 전부 여러분이 한 것입니까?

이 모든 것은 주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고백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특히 예인이는 엄마 아빠가 함께 한다면 근심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예인이가 돈 걱정을 하겠습니까? 나 뭐먹고 살지 걱정하겠습니까?

저 아이가 경제 걱정을 할까요? TV를 보며 세상 어렵고 세상이 난리가 났다는 것을 알까요?

이런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한다면 어떠한 것도 모두 괜찮습니다.

세상이 시끄럽고 어지러우며 나의 경제가 잘 되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형편을 다 아십니다.

사실적인 신앙생활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라는 한계 속에 갇혀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자꾸만 안 된다고 부정적인 틀 안에 갇혀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분명한 확신 가지고 현장 가지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중요한 일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큰 일 이전에 작은 일 부터 최선을 다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성전 건축을 앞두고 있지만, 차근차근 우리는 인도 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이 중요한 일에 있어서 우리가 애를 쓰거나 우리의 힘으로 하려고 하면 더 힘들어질 뿐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모든 것 속에서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지나가시고 마무리하실 것이라 믿으시기 바랍니다.

진짜 여러분, 우리가 깨어서 기도해야겠지만, 정말로 하나님 앞에 서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나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God with us.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의 뜻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자 응답입니다.

성경 안에 있는 수 많은 약속 중에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약속이 바로 임마누엘입니다.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라는 것을 잊어버린 저주받은 인간들에게 임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임마누엘입니다.

원하시는 자를 부르시고 함께 하시기 위해 부르신 것일 뿐입니다.

이 함께는 약속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사도행전에도 오순절 날이 임했더니 성령이 임했습니다.

성령께서 시공간을 초월해 보좌의 비밀과 함께 우리와 함꼐할 것입니다.

함께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함께하심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함께하심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주님과 함께하심을 누리고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말씀과 예배와 기도 속에서 사실적으로 누리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비하면 너무나도 연약하고 현실을 보면 전혀 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수준을 보면 전혀 불가능 한 일들 뿐입니다.

그런 우리를 보고 하나님께선 가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뛰어난 사람이나 그러한 순간을 보고 가라 하셨다면 모르겠지만,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럼에도 가라고 하셨습니다.

가는 것 까진 괜찮지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형편으론 불가능한 일 아니겠습니까?

너무나도 힘든 일과 상황이 있겠지만, 우리보고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특징, 예수님을 통해서 다 이루신 이 복음을 우리보고 이 땅에서 이루라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제자를 통해 이 복음을 이루시기 원하십니다.

'뜻이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는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철저한 예수님의 방법은 저와 여러분입니다.

환경, 현실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계속 보게 되면 우리는 금세 약해지고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with의 비밀을 누리면서 계속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주님은 우리의 형편을 아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냥 하나님의 언약으로 믿기만 하면 됩니다. 신앙생활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믿으면 하나ㅣㅁ이 해주십니다.

믿음이 회복되어지길 바랍니다.

임마누엘의 방법보다 더 큰 방법은 없습니다.

지금은 희미할 수 있겠지만, 차근차근 하나님이 믿어지게 해 주실 것입니다.

함께하는 비밀을 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그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능력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 능력을 가진 그리스도의 대사로 그리스도의 일을 대신 감당하기면 합니다.

다윗도 실력과 재능을 가지고 간 것이 아닙니다.

사무엘상 17장에 칼과 단창으로 내게 왔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와 왔다고 다윗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나아가면 됩니다.

정말 큰 힘이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나와 함께 갈 수 있겠습니까?

아멘입니까?

우리는 계속 그러면서 세계복음화는 나랑 맞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저는 세계 복음화를 할 것입니다.'

'세계 복음화를 하고 싶습니다.'

'세계 복음화의 응답을 받을 것입니다.'

'세계 복음화는 되어질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 정말 맞고 성취되어지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제 결론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할 것이라 하신 주님입니다.

우리가 237개 나라와 5000 종족을 모두 만날 수는 없겠지만, 주님과 함께하면 그 빈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서밋의 빈 곳, 세상 속의 빈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항상 함께 가십니다.

권능의 핵심은,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힘과 언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주님과 항상 함께 있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한 주간 이 말씀이 들려지고 체험되어지길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항상 함께 하심을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도 모든 현장 속에서 항상 함께 하시는 함께의 비밀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는 전도와 선교 속의 인생이 되어지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증거가 있는 현장을 보게 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