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예배 한 번을 통해서 인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예배를 한 번만 성공해도 인생을 성공합니다.
예배를 집중하며 하나님께 준비된 예비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늘 일상 속에서 말로 고백이 되어지고,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형편과 상황이 이런 저런 여력이 없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으나, 우리는 서론 인생에 사로잡혀서는 안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분명 제자들을 부르시며 제자들에게 분명한, 현명한 비전을 가지고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게 하시는가? 바로 서론 인생이 아닌 본론의 인생을 살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나의 관심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관심이 예수님의 소원과 관심이기에, 나의 소원과 관심이 되어야 합니다.
영원을 사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내 인생이 쓰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론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마태복음 9장을 보면 35절~38절에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셨다고 했습니다.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셨습니다.
혼자 사역하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을 대리고 돌아다니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거둘 사람이 적다고 예수님께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실 떄 분명한 제자의 비전을 가지고 부르셨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하는 것이 부족합니다.
홍수가 나면 물이 넘칩니다. 물이 많지만 한 편으로는 먹는 물이 적어집니다.
지금 현장은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귀신들려 있고 병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선 강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무리의 신앙에서 벗어나 제자의 인생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부르신 비전입니다.
오늘은 말씀에는 절대 제자가 나옵니다. 이들은 실수가 많고 세상이 보기에는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에게 직접 현장을 보여주시며 죽어가는 현장임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제자들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마가다락방에 성령 강림을 체험하며 무리에서 절대 제자로 성장했습니다.
이들이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도하는 순교자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가 서론의 인생에 머물어 있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이제 우리를 바꾸시고 치유하셔서 본론 인생을 살길 원하십니다.
남은 인생을 정말 의미있고 가치 있는 인생으로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분의 능력으로 감당하게 해 주십니다.
내 능력과 실력이 아닌 그 분의 능력과 실력으로 감당하게 해 주십니다.
지금 여러분과 24시 분명히 하고 있음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자세하게 12 제자에 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왜 절대 제자의 비전을 가지고 부르셨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 가지를 보고 이들을 부르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그들은 갈급한 심령을 가진 자들입니다.
진짜 여러분은 말씀이 갈급하십니까?
복음으로 답을 얻는 인생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인생을 지급 찾고 계십니다.
오직 복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갈급한 사람을 부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갈급한 심령의 소유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내 심령이 갈급해야 합니다.
우리가 갈급한 상황에서 나온 것입니다.
베드로는 옛 이름은 시몬입니다. 이는 갈대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라는 반석의 이름을 주었습니다.
이 사람은 너무나도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잡혀가실 때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베드로가 가장 잘한 것이 예수님을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를 예수님은 가장 기쁘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사실 베드로는 안드레에게 가장 처음 받았습니다.
그 만큼 안드레가 전도에 열심이었던 사람입니다.
최초의 순교자인 야고보도 있습니다. 야고보는 어부였으나, 성격이 너무나도 급했습니다.
예수님은 계속 훈련하는 사람을 바꾸시면서 절대 제자로 세우시며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내 성격과 질은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야고보처럼 계속 지속해야합니다.
지속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요한 계시록, 요한 복음, 이들을 모두 요한이 적었습니다. 여러분은 가장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그래서 요한은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첫 번째 그룹의 공통점은 어부 출신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에 즉시 예수님을 따라간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신앙 생활은 아멘하고 순종하고 따라가면 됩니다.
주님을 따라가며 믿음의 결단을 했습니다.
베드로의 고백 보다 직접적이진 않지만, 이 복음 사역을 서로 소통하며 이야기 했다는 것은 동역자, 동반자로 썼다는 것입니다.
남은 인생,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237개 나라의 세계의 주역이 되길 원하는 동반자가 있으십니까?
그러면 복 받은 사람입니다.
잠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철에 철이 더 있다면 더 강하게 만들 듯이 사람도 같이 있다면 더 강해집니다.
서로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한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동반자인 줄 믿습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저를 동반자가 되고 동역자가 되어 끝까지 그리스도의 푯대가 되길 바랍니다.
도마는 의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너의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이 이후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복음을 사랑하는 순교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 당시 로마의 앞잡이었던 이 마태가 시대적인 전도자로 거듭났습니다.
주님이 부르셨을 때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갔다고 했습니다.
마태는 아프리카 전도를 하다 순교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르신 사람을 하나님의 절대 계획대로 모든 것을 움직이시면서 절대 계획을 누리는 일에 사용하십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 넘긴 사람입니다.
이 인물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열 두 제자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냥 이 교회로 보낸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여 언약 공동체가 되어 세계 복음화를 위해 우리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진짜 여러분이 여기에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한 마음과 중심으로 언약 공동체를 이루며 나의 비전임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나의 무능을 보지 말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의지하며 바라보며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오면, 절대 제자의 비전 속에서 나아가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정말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모든 악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을 구원하는 권세, 영적 치유할 수 있는 권세, 운명을 해방시킬 수 있는 권세,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이 권세와 권능들을 우리에게 이미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실제로 제자들에게 체험캐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복음은, 우리의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의 복음일 줄 믿습니다.
현장에서 꼭 참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절대 제자로 부르시고,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체험캐 하셔서 절대 제자로 만들어 가심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 예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어 가치 있는 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능력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의 능력을 살립니까? 성령의 능력만이 우리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열 두 제자를 부르셨듯이, 이 순간에 우리도 제자로 부르시고 있음을 생각합니다.
저는 인생을 그리 오래 산건 아니겠습니다만, 하나님이 우리를 단순히 구원만 하시기 위해 누르시지는 않으셨을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어려움 가운데 놓여지게 해주셨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우리를 단순히 구원하시기 위해 부르신 것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제자는 저절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단순히 종교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확실한 소명인 줄 믿습니다.
"주님이 당신을 제자로 서게 하셨습니다."
이 확신 속에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모든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듣는 것, 반응하는 것도 달라집니다.
우리의 과거, 흑암과 올무의 틀에서로부터 나올 수 있게 되어집니다.
미션이 무엇인지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자기가 원하시는 사람을 자기가 원하는 때에 부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오늘이 바로 미션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절대 주권의 자리가 우리의 곳이며 우리의 미션입니다.
저의 미션은 여러분과 함께 후대를 살려 미래의 재앙을 막는 것입니다.
237개의 나라로 나아가 치유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내가 주어진 일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나에게 맡겨 주신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그들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나의 미션을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예배 속에 깊이 들어가 계속 하나님을 소통하며 보좌의 힘으로 나아가면, 나에게 주어진 미션이 점점 보여지게 되어질 것입니ㅏㄷ.
그래서 우리는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어마어마한 권능을 쓰실 것입니다.
옆에 죽어가는 영이 있는데 지나치는 것은 너무나도 큰 죄입니다.
육신의 병과 정신병을 치유하는 그 중요한 사명을 하나님이 주신 힘 가운데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가지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영혼을 구원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내 자녀도 어떻게 할 수 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뿐입니다.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사람이 소중한 것입니다.
이 전도자가 소중한 것입니다.
이 전도자를 돕는 손길도 중요합니다.
이 전도자를 돕는 보호자, 능력자, 식주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영혼 구원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결론입니다.
지금은 전도할 때이며, 이 세상에는 빈 곳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살아나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진짜 내가 붙잡는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 임을 체험하고 싶다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기도가 올바른 기도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나의 연약함과 무능을 바라보지 마시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그 말씀을 붙잡고 제자들이 예수님만 따라갔던것 처럼 강단 말씀을 붙잡고 성취하며 살아가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나도 연약하고 치유 받아야 하지만, 그런 연약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데, 그 분들의 연약함도 치유하고, 내가 가진 복음이 그들에게 흘러가게 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힘들다고 하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정말로 귀한 일인 줄 믿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살리는 절대 제자의 힘을 누려야 합니다.
내 가정과 가문이 237개의 나라와 5000 종족을 살리는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복음화와 5000 종족을 살리는데 나를 부르시고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절대 제자로 부르심을 믿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에 내 인생을 사용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