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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요셉의 형통

설교
김화원 목사
본문
창세기 39:1-6

말씀 녹취록

할렐루야.

신앙고백하겠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은 만사형통입니다.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대로 잘 되어지는 것, 일 평생 살아가는 동안 무병장수하는 것, 실패도 없고 이별도 없고 문제도 없고 오해도 없고 중상도 없는 일사천리의 인생을 우리 모두가 소망합니다.

아들을 낳으면, 특히 자녀를 낳으면 일평생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라는 기대로 자녀를 기르지만, 모든 부모의 소원대로 아무 문제나 어려움 없이 성공만 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형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기도 하고 배신을 당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기도 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열심히 살아서 성공을 해도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라 모든 일을 집중하게 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음악, 정치등을 한다 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체육도 단순히 오래 한다고 프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죽기 살기로 고생해서 노력하더라도 누구나 재벌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술인, 체육인, 의실로 성공했다 할지라도, 인간이 이룬 성공이 재앙을 막아주진 못합니다.

어느 날 들이닥치는 흑암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어느 날 우리 자녀에게 들이닥치는 영적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변에 흔히 잘 나가던 아이가 어느 날 신기가 와서 신을 받아가지고 남을 점쳐주는 것이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울증으로, 공황장애로, 중독으로, 대인기피증으로 너무나도 고통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떤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이 땅에 태어나 이런 문제로 고통받았으면 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모든 일은,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소원을 이루었다 할 지라도 그것이 우리에게 성공을 주지도, 행복을 주지도 않습니다.

일평생동안 자녀를 위해 힘써도 자녀의 일평생을 보장해줄 수 있는 부모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원망하고, 그것을 버티지 못해 자살하기도 합니다.

감옥에 들어가 일평생 감옥살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말하는 형통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한 자로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요셉이 이 땅에 태어나서 아무런 어려움 없이 일사천리로 행복했습니까? 아닙니다.

일평생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도, 고난도, 실패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성경의 7명 렘넌트도, 이 세상의 엘리트도, 초대교회 사람들, 로마의 왕, 그들도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버티지 못해 당시의 초대교회 사람들은 땅 속으로, 카타콤으로 들어가 살았습니다.

요셉이 어렸을 적에 자신의 동생을 낳다가 어머니가 사망합니다.

가장 요셉이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야 할 때 어머니를 잃은 것입니다.

더 나아가, 다른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또한 수 많은 형들도 있었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기에 요셉을 특별하게 사랑하고 그에게 채색옷을 입혔습니다.

아버지가 요셉만 사랑한다고 형들이 요셉을 미워하고 질투했습니다.

형들의 잘못된 점을 아버지께 일러 바치지까지 하니, 형들은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요셉이 웅덩이 근처로 갈 때 형들은 웅덩이에 빠트려 죽이려고 했습니다.

결국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렸습니다.

때마침, 십이대장인 보디발의 노예로 살아가게 됩니다.

노예 생활하는 것이 형통입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 형통한 자가 되었습니다,

주인의 사랑을 받고 잘 나갈 줄 알았으나,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했는데 요셉은 이를 뿌리쳤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됩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있었던 관리들의 꿈을 해몽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셉은 해몽을 해주며 나중에 나를 여기서 꺼내달라 말했으나 성경을 보면, 그 꿈을 해몽해준 관리중 한 명이 요셉을 잊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바로왕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점치는 모든 자를 불러 바로왕의 꿈을 해몽해달라 했습니다.

그러나 술먹던 관리가 감옥에서 요셉이 꿈을 해몽해준 것을 기억하여,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함으로써 요셉은 총리가 되게 됩니다.

요셉이 7년 풍년, 7년 흉년을 대비해 곡식을 사들여 모두 창고를 짓게 만들게 했습니다.

흉년때 다른 나라가 애굽에 곡식이 많다 들어서 많은 나라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들은 무엇을 말합니까?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세계복음화입니다.

다시 말하면 요셉은 일평생 언약의 여정을 간 것입니다.

미움 속에서, 고통 속에서 감옥에 가게 되었으나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보좌의 축복을 누렸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 말씀을 들으며 단순히 요셉의 이야기라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이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로써 보좌의 비밀을 모를 경우, 여기 이 자리에서 예배드리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헌신하고, 헌금하고, 해외 선교를 왜 합니까?

세상의 원리로는 신앙생활의 행위가 맞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너 무엇 때문에 돈을 바치고 신앙생활을 하냐 생각합니다.

이 보좌의 비밀, 교회의 비밀을 누리지 못하면 그건 그냥 종교생활일 뿐입니다.

일평생동안 기도하고 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귀신들린 사람도 사탄과 이야기하여 능력을 행합니다.

떄로는 병도 고치며 점도 칩니다.

아무 힘 없는 어린아이 앞에서 어른들이 쩔쩔맵니다.

여기엔 무엇이 있습니다.

왜 성령받은 하나님의 자녀, 종인데 불신자 앞에서 쩔쩔맬 이유가 있습니까?

그리스도는 비밀입니다. 아는 사람만 압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예수를 믿는다면, 무수한 종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미래를 두려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영을 받았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이 염려할 이유가 있습니까?

어디로 가든 여호와께서 함께할 수 있다 했습니다.

오늘 성가대가 찬양한 것 처럼, 기도할 수 있다면, 해낼 수 있습니다.

실패한 실패자가 귀신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를 계기로, 산 위에 절을 차렸습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예배하면서 보좌의 비밀과 축복을 모른다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 들어가더라도 전에 행하던 대로 감사하며 기도했다 했습니다.

다니엘은 보좌의 축복을 받아 사자굴 속에 들어가도 겁먹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이 강단에서 선포되는 이 말씀을 사람의 말로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로 듣는다면, 형통이 옵니다.

어떤 문제도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언약의 여정입니다.

이는 CVDIP의 여정입니다.

한 시대의 작품을 남깁니다.

이 비밀을 여러분은 실제로 누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가 우리가 해내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재벌이 되고 대통령이 되더라도, 영웅이 되더라도 재앙과 저주를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재산을 쌓아두더라도 이 땅에 살아가는데 필요할 뿐이지 이것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지도, 영생을 주지도, 재앙을 막아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돈과 성공, 사람의 말에 더 영향을 받고 홀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야 세계복음화로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나올 때 마다 어떤 마음으로 나와야 합니까? 갈급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주님 앞에 나올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복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복음만이 우리의 답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안됩니다.

절대 불가능 속에 절대 가능은, 오직 성공입니다.

우리 담임 목사가 여덟가지 복에 대해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오직 예수만 하면, 사탄이 발악하지 못합니다.

오직이 아니면 예수를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오직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오직입니다.

성령 충만은 오직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순간으로부터,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야망을 다 던져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노예로 가게 하고 고통받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때로는 가정에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누명을 쓸 수도 있습니다.

오늘 김권사님이 나오셨습니다.

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강자애 집사님은 어떱니까? 갈급하십니다.

성찬이 낳자마자 교회 왔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무슨 교회냐고 하고 우리의 능력으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흑암의 공격은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합니다. 은혜를 받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갈급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도 내 병이 치유될 것이라는 믿음과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나이가 들어 이렇게 사는 것 보다 천국 가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일생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내가 24시 복음의 비밀을 누려야 하겠다고 자꾸만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24시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 24시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마음대로 됩니까? 아닙니다.

떡이 사실이 되면 안됩니다.

복음이 24시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이 세계복음화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맞습니다.

여러분, 누구와 교제하거나 여행하기를 원합니까?

식사도 아무 사람과 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우리의 소원을 다 아뢰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더해 하나님의 모든 것과 보화, 지식을 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이 피 바르고 애굽에서 나와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40년을 살았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하나님께선 성막 만들고 언약궤 두고 세 절기를 두고 지키라고만 했습니다

애굽에서의 노예 근성, 율법 체제를 다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고 그리스도를 통해 세계 복음화 하길 바랬습니다.

이런 저런 많은 갈등 속에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대적하기도 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과 함께, 결국 여호수아와 갈렙과 함께 이스라엘을 정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세상의 형통과 요셉의 형통을 비교해보려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요셉의 형통은 가정에서 형들로 하여금 막 시기의 대상이 되어집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아무리 여러분, 노예로 가서 가정 총부로 일했더라도 노예는 노예입니다. 거기서 요셉이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말씀드린 대로, 보좌의 축복은 24시입니다.

24시간 계속 하나님과 소통하고 보좌와 소통한 것입니다.

노예로 갔을 때, 감옥에 갔을 때, 하나님은 거기에서도 요셉과 함꼐 하셨습니다.

이 축복은 노예로 가서 누린 것이 아니고, 형들에게 어려움을 당하며 누린 것도 아니며, 어렸을 때 부터 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시위대장의 집에 노예로 가게 하신 것입니다.

왜 하필이면 그렇게 했겠습니까?

정치인을 만날 수 있도록 요셉을 거기로 인도하셨습니다.

정치인 죄수를 가둔 감옥에 요셉이 갇히게 됩니다.

요셉이 왕의 앞에 설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결정적인 만남은 결국에는 바로 왕 앞에 서서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하게 됨으로써 요셉은 총리가 되어집니다.

그러면 요셉의 형통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보디발의 집과 밭에서 수발을 들을 때부터 복을 주셨습니다.

바로 왕 앞에 섰을 때, 바로에게 요셉이 무엇이라 말합니까?

"하나님이 당신에게 답을 줄 것입니다."

7년의 흉년을 대비해 애굽의 모든 남은 곡식을 사들여 전 세계에 곡식을 팔며 세계 복음화 하게 되었습니다.

애굽에는 수 많은 문제가 있었으나, 요셉 한 사람 때문에 가문을 살리셨습니다.

이것을 여러분, 단순하게 들으면 안됩니다.

나의 능력과 상관 없이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각국 백성, 온 나라와 전 세계에 각국의 곡식을 살러 왔습니다.

요셉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이 순간으로 부터 보좌의 능력이 임할 때 전세계에 복음이 증거되어집니다.

요셉이 보좌의 축복을 몰랐다면 형들에게 당신 때문에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고 원망했었을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배신하리

"당신은 나를 해하려 했으나, 하나님은 나를 바꾸셨다"라고 형들에게 요셉이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와도 보좌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축복을 누리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요셉이 보좌의 축복을 누린 것 처럼, 모든 성도들이 보좌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