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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교회의 존재 이유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21:12-17

말씀 녹취록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은혜가 온전히 회복되어지시길 바랍니다.

가정과 교회, 하나님이 지으신 시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세전에 남자를 만드시고, 그의 갈빗대를 취해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이 아담과 하와이며입니다.

이후 베드로가 인류 최초로 어마어마한 고백을 했습니다.

베드로가 했다기 보다는, 성경의 감동으로 자신도 모르게 이 고백을 했습니다.

예수님꼐서는 믿음의 고백 위에 세울것이라 했습니다.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임하지 못할 것이라 했습니다.

가정과 가문은 하나님의 시간표를 이루기 위해 최적의 기관입니다.

이렇게 핵심 기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무너뜨리려 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이 숨겨놓은 본질을 깨닫지 못하도록 사탄이 끊임없이 속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영적 교훈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영적 본질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읽어볼 마태복음 21장은,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지내시는 주간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 말씀은, 예수살렘을 예수님이 방문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수살렘 교회에 방문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한 이유는, 성전의 본질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그 기능을 재대로 하고 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본질과 이유는, 복음을 감당하는것이 그 이유인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복음을 맡기셨습니다.

사회, 윤리는 바깥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교회만 복음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 덕분에 교회가 이 세상에 생길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떤 신학자는 교회가 소비자 취향에 맞추어진 소매점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신앙이 일개 상품으로 전락해버린 것입니다.

교회가 본질이 있고, 맡기신 기능이 있는데 이것이 외면되어지게 되자 소비자의 취향을 맞추기 위해 노력할 뿐인 교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쉽게 말해 내가 듣고 싶은 말씀만 듣는 것입니다.

말씀속에 숨겨진 말씀의 의도를 잘 모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원칙적인 복음 메시지가 강단에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도덕, 윤리적인 말씀이 강단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종교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은 성도에게 감동을 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달하지 않으면 성도들은 복음을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설교의 목적은, 메시지가 선포될 때 구원받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받지 못한채로 돌아가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이 그 사이에 열방선교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언약적인 교회인줄 믿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교회의 본질이 얼마나 중요하고 답을 찾게 하기 위해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언약 성취하는데에 당당하게 서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지금 이 장면은, 이 땅에 예수님이 오신 이유가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대속하기 위해 오셨지 않았습니까?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며 가장 처음 하신 일이 성전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가복음을 보면, 수 많은 사람의 환호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성전에 가서 성전을 둘러 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하신 가장 첫 번째 일이 돈 바꾸는 사람, 비둘기 파는 사람의 자리를 완전히 엎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화 내신 적은 많지 않습니다.

이 본문의 배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흩어졌던 사람들이 모일 시기입니다.

그 당시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는 제물이 필요했습니다. 동물을 가져왔어야 합니다.

그러나 먼 거리에서 동물을 가지고 온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힘 없는 동물을 그대로 가지고 온다는 것은 마냥 쉽지 않은데, 이 성전 앞에서 상인들이 제물용 동물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성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성료를 내야 했습니다. 이때 성전만이 사용하는 화폐를 사용했어야 했는데, 그래서 그 앞에서는 환전상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다 변질된 것입니다.

이 장사꾼들에게 뒷돈을 받은 그 성전의 제사장은, 이 상인들이 파는 것을 허락하였습니다.

교회, 성전의 본질적인 역할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칼만 들지 않은 것이지, 강도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현장을 다 엎으시고, 하나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크게 꾸짖으셨습니다.

꾸짖으시면서 성전의 본질적인 미션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앞으로 장차 이방인까지 구원하겠다는 선교적인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만민이 기도하는 집일때, 우리가 거기서 기도하는 것이잖아요. 기도란, 하나님 즉 하늘 보좌와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과 소통하는 현장입니다.

계속 예배 순간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적인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는 것을 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하나님의 계획을 계속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단을 통해 주시는 말씀을 통해 그 말씀으로 언약 기도를 해야할 줄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를 살리는 지름길이며, 축복의 길이며, 응답의 지름길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열방선교교회로 지으셨을까요? 왜 하나님이 우리를 안디옥교회로 바꾸셨을까요?

전도와 선교를 재대로 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언약의 흐름이 여기에 나타나야 합니다.

성도 개개인 한 명 한 명이 이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 교회는 예배 시간에 하늘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후대들이 교회에 와서 편안하게 예배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집처럼 지내고 마음껏 뛰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대들이 교회에 와서 말씀도 안 듣고 집중도 못하는 것 같지만, 우리 교회는 하늘 보좌와 소통하는 교회이기 때문에 모두 영적 서밋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후대들을 영적 서밋으로 키웁니까? 좋은 교사가 필요합니까? 아이들의 뜰이 필요합니까?

우리가 보좌와 소통된 아이들의 뜰인지, 237의 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엄청난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을 닫고 하나님과 소통하여야 합니다.

하늘 보좌와 소통해야합니다.

강도의 소굴은 세상 바깥에서도, 카페에서도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금식기도 하라고 장로님이 하셔서 금식기도 합니다.

아침과 낮과 저녁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들라 하셔서 최고로 집중하지 않습니까?

24시 기도하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기도를 열심히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후대들은 영적 서밋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가장 많이 소통하는 교회가되길 바랍니다.

그 개인과 가정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누가 기도합니까?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완전하게 결론을 내야 합니다.

남아서 끝까지 성경적인 전도 운동을 하려는 사람, 그런 사람이 기도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기도는 다릅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늘 보좌와 소통하는 기도 속으로 깊이 들어가게 되시길 바랍니다.

교회의 존재 이유가 만민이 기도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성전을 꺠끗하게 하신 이후 첫 번째로 하신 일이 있습니다.

각종 질병이 걸린 사람들을 치유하시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나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것에 존재의의가 있습니다.

한 마디로 237개 나라 치유 서밋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 우리의 사역, 우리 교회의 존재의의가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은 어떻게 도와주어야 합니까? 237개 나라에 대해 누려야 합니다.

우리가 저 현장에 가기 위함이 아니라, 237개 나라를 위해 가게 하기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감사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은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아, 내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떠난 영적 상태 때문에 이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문제를 만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만나고 나면, 다른 이유와 문제가 임할 자리가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직 복음입니다. 이것이 정말 치우된거이?

다른 이유가 생겼습니다. 오직 복음입니다.

완전하고 충분하며 굉장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치유받은 자의 영적 상태입니다.

돈이 있어도 괜찮고, 없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오직 복음입니다. 이것이 치유된 상태입니다.

오직 복음으로 답을 내야 합니다.

왜 답을 내야 합니까?

왜 치유받아야 합니까? 전도자의 삶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것은, 흑암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참된 치유인줄 믿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을 만나 참된 치유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은 어떠하겠습니까? 영적인 안경을 끼고 봐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섯 기초입니다. 다락방, 팀사역, 지교회, 전문교회, 미션홈입니다.

자신의 업을 바탕으로 현장에 복음을 확산 시켜나가는 것이 전문교회입니다.

지역에서 빛을 비추는 것이 지교회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현장에서 회복되어지는 만큼, 하나님께서 성취해주실 것입니다.

캠프는 빛이기 때문에 치유와 회복되어져야 합닏.

결론입니다. 응답이 따라올 수 밖에 없는 교회여야 합니다.

가끔가다 렘넌트를 보면, 나는 서밋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렘넌트 여러분은 이미 영적 서밋입니다.

내가 영적 서밋이라 말하면,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마음가짐과 자세가 달라지며, 특히 기도가 달라집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분명해지며 어딜 가든지 교회일도 내 삶이 되어집니다.

우리 교회가 정말로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고 헌신했을 때, 몇 배의 기적이 임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하늘 보좌와 통하여 교회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명 한 명이 쓰임 받고 영적 교회가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 말씀 성취의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를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세우심에 감사합니다.

237개 나라를 치유하고 서밋이 되어지는 교회를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과 계속 소통하여 응답 받는 교회가 되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