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오늘 말씀의 제목이 '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려면' 입니다.
옆의 분께 말합시다. 끝까지 가는 자가 됩시다.
마태복음을 이야기 해 나가는데, 예수님이 성전에서 나오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제림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럼 세상이 끝이 오는데, 어떤 징조가 일어납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에 전 세계적인 문제가 일어날 것이다. 사회 문제, 불법이 많아지고 사랑이 적어질 것이다. 소문이 많아질 것이고, 민족과 나라가 서로 대립할 것이며, 여기저기로 재앙이 임할 것입니다."
최근 들어 지진이 많아지며 식량과 자원난이 일어나는 것도 들이 말세의 징조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에겐 좋은 소식입니다.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과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놀랄 일도 많고, 두려워 할 일도 많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것이 이루어진 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의 훌륭한 사람들의 말은 아무도 보증할 수 없으나,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보증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시고 말씀으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축복된 시간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이 시간이 최고의 가치가 되길 바랍니다.
우린 하루하루 살아가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순간 성경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역사와 말씀을 움직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기준으로 움직이십니다.
반드시 성경 말씀대로 됩니다.
지금도 성경 말씀대로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알지 못하면 자꾸만 햇갈리게 되어집니다.
지금도 일어나는 이 세상의 일 속에서도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
이 순간,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하게 임하게 되어지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 무엇을 끝까지 하라는 말일까요?
주님은, 순교자의 길을 끝까지 가셨습니다.
우리 주님도 계속 세계 복음화의 언약을 이루어가십니다.
언약잡은 한 사람과 한 교회를 통해 지금도 세계 복음화의 일을 이루십니다.
첫 번째로, 요한복음에 나온대로 말씀을 끝까지 잡아야 합니다.
많은 기적과 치유의 역사를 보았지만 사람들은 다 떠납니다.
그때 주님은 너희도 이해를 못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제자들에게 너희도 이해하지 못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시몬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은 주님께 있사오니, 저희가 어디로 가냐고 했습니다.
많은 성도가 말씀이 끝까지 가게 되어진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성도는 말씀이 끝까지 가게 되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복음만이 필요합니다.
진짜로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복음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 창세기 3장 사건 이후로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 주셨습니다.
하나님 떠난 문제와 답에 대해 해결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방주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주변은 다 죽어가더라도 방주 안으로 들어가면 살아납니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면 다 살아납니다.
우린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럼 전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전혀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전혀 미래를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방주,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면 무조건 살아납니다.
피 언약을 붙잡으면 노예와 현실 문제들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때 임마누엘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라는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현실과 환경 속에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복음이면 되어집니다.
복음은 영원한 해답입니다.
사람 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6장 16장 내용이 중요합니다.
속국, 핍박은 그들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전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복음을 붙잡아야 할 줄 믿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로마서 17장 17절과 같습니다.
여러분, 복음의 말씀을 계속 듣고 믿음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14장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기 위해 계속 말씀을 읽고 기록하는 것입니다.
판에 명백하게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명백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시편 1편 2절의 말씀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마음에 담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이 말씀을 늘 강구하고, 암송하며, 각인되고 뿌리되어질 때 까지 계속 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일날 우리는 말씀 이야기를 합니다.
우린 이렇게 복음을 붙잡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현실 문제와 사망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 끝까지 가야 합니다.
끝까지 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전도를 끝까지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순교하시니까 제자는 다 도망갔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라고 하셨으며, 세상 끝날때까지 우리와 함께하실 것이라고 하셨으나, 제자들은 거의 다 도망갔습니다.
전도는 준비되어지는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만 만나면 됩니다
영생이 작정된 자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견디어 끝까지 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기도를 끝까지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기 속에서 기도했습니다.
문제가 터지고 기도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금식도 할 수 있습니다.
3일 지나면 쉬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 교회는 지속되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말하셨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예수님이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자꾸만 졸았습니다.
끝까지 가야 하지만, 제자들에게 모두 깨우었습니다.
우리는 이런이유, 저런 이유로 인해 부족하다고 안하거나 너무 쉽게 포기합니다.
끝까지가 왜 중요합니까? 우리는 문제왔을 때 견딜 수 없게 되버립니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왜 성도들이 중도 탈락하게 되어지는지 저는 고민 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믿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배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이것을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며 구원 받았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들이 중요한지도 모르고 가치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끝까지 안되어지면 사람들은 중도 탈락하며 매우 쉽게 포기해버립니다.
우리 같으면 광야에서 원망 안하겠습니까?
홍해가 갈라지기 전 까지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우리도 그 상황에 놓여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말씀, 기도, 전도를 끝까지 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로 말씀, 전도, 기도가 끝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 끝까지 가기 위해서는 남은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구원의 은혜와 복음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사람들은 떠납니다.
사람은 누구나 위기오고 문제올 수 있으나, 그런 세세한 것을 모두 하나님이 해결하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이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 자녀입니다. 예수 앞에서 이 모든 것이 무력화 되어지도록 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후대들을 도와주고 해결해주는 것 보다 후대들을 말씀 속에 있도록 해야 합니다.
복음으로 경고해야 합니다.
기도 속에서 끝까지 갈 수 있는 영적인 힘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디모데처럼 말씀으로 강해야합니다.
모든 재난 가운데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해질 것입니다.
엄청난 문제가 오더라도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망하는 것 같고 안 되는 것 같지만, 주님은 모두 해결해주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실수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나 이 단어가 저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했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남을 수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냈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 아니면 안 되는 것을 우리는 확인했지 않았습니까?
이런 사람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견딜 수 있습니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될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끝까지 못하게 하는 것을 생각하지 마라고 하셨습니다.
세계복음화는 반드시 되어질 것입니다.
반드시 전파 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허나, 여러분이 복음을 붙잡았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들의 처지와 환경은 끝까지 갈 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러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반드시 이루어지는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많은 것이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삶이 237개 나라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어차피 세계복음화는 되어질 것입니다.
복음에 답을 내리고 세상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일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전도는 되어집니다.
24절에, 모든 문제는 언젠가 끝이 옵니다.
우리는 이 안에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과 소통되어질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출애굽기 14장 말씀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시기만 해도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답을 주시는지 보기만 해도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며 끝까지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들을 남은 자로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말씀, 기도, 예배, 전도 속에서 견디는 자의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