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온전한 믿음으로 다시 한 번 고백하겠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여러분은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으신 분을 만나보신 적 있으십니까?
혹은,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주저하는 사람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들을 만나 대화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공통점이 다들 냉철하고 이성적입니다.
그런 분들을 만나면, 그들을 싫어하는 것인지, 미워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착하기도 합니다.
금방 잊어버리기도 하며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이 또 있습니다. 이들에겐 감사가 없습니다. 감사가 없는 자리에 두려움과 원망, 극단적인 것들 뿐입니다.
감사가 없고 이런 것들이 가득합니다.
왜 그들은 감사가 있지 않을까요?
감사는 하나님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많은 전문가와 의사분들이 감사가 있지 않아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떻게든 이들에게서 감사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예전의 기록들을 떠올려보며 같이 슬퍼해보기도 하고 기뻐해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로 되지 않습니다. 금방 다시 원망과 비관적으로 되며, 극단적으로 바뀝니다.
다시 두려움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겐 감사에 대한 답이 있어야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선 감사란 무엇이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빌립보서 4장 7절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큰 감사를 누리는 것은,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참된 감사는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 뿐입니다.
진정한 감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오직 예수가 무엇입니까? 예수를 잘 알고 있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달리고 고통 속에 있는 감사를 회복해야 합니다.
저 분들에게 오직 예수가 되길 바래야합니다.
여러분, 예수로 오직이 되셔야 합니다.
주님만이 여러분을 위로해주시고 참된 평안을 주십니다.
주님만이 여러분을 축복해주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은 기뻐집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십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을 때 마음과 생각을 지킬 수 있게 되어집니다.
틀린생각 하지 않도록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달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요셉을 보시기 바랍니다. 형들이 구박하고 있음에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 순간에 감사가 나옵니까? 인내심이 나옵니까?
이것을 누가 해줍니까? 예수님께서 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내 마음과 생각을 지켜달라고 해야 합니다.
내 가족이 참 감사와 기쁨이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 밖에 없음을 알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감사, 하나님이 원하시는 감사가 회복되어져서 남은 인생이 감사 서밋이 될 줄 믿습니다.
디모데후서에 감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세 가지 문제가 일어납니다. 첫 번째로 세상의 욕심에 눈을 뜹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영혼은 늘 하나님과 교류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소통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체워져야 합니다.
영적 갈급함이 없으니 순간적으로는 만족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만족을 하지 못합니다.
디모데후서에 모든 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자기가 자신의 인생을 실패하고 싶어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지는 않습니다.
순간 문제와 사건으로 인해 남과 나에게 피해를 줍니다.
하나님의 감사가 없으면, 이 땅은 매우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감사가 없다면 이 땅은 너무나도 아슬아슬하고 위험합니다.
세 번째로 영적 방황에 빠지게 됩니다.
답을 찾고 싶지만 답이 없으니 계속 방황하기만 하게 됩니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으니 술 마시고 마약에 빠지게 되기도 합니다.
이 땅엔 하나님의 감사가 없다면, 세상의 명예, 쾌락을 누리려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감사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성도에게 있어서의 감사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감사를 해야 하겠습니까?
신명기를 보니,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너희가 심지 않았던 식물들과 짓지 않은 건물, 파지 않은 우물과 샘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선, 내가 너희를 축복하여 많은 축복과 응답을 주어 네가 배불러졌을 때 하나님을 떠날까봐 이것이 두렵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있어 감사가 오직 예수, 하나님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유월절입니다. 이 감사를 영원히 절기를 지키며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참 행복 없이 방황하고 있을 때 어느 날, 행복한 존재가 되었을 때 만족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으리라.
우리가 오늘 추수감사주일인데, 추수, 이에 축복해주시고 보호해주신 것도 감사하지만,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 더욱 감사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도 감사해야 합니다.
이는 평생의 감사할거리가 되어야 합니다.
너무나 감사해야 할 줄 맏습니다.
하나님의 복음과 전도에 쓰임받게 해 주시옵소서.
마음껏 세계복음화의 은혜가 여러분 가정에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세계 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의 감사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세 가지 절기를 누리고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전신으로 주께 기뻐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하는 체질로 바꾸는 것은, 전심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야 평상시에도 감사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모든 곳을 감사로 볼 수 있습니다.
감사라는 마음은 우리가 신경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자라나지 않습니다.
감사는 찾는 것입니다.
감사는 그 제목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감사가 없더라도, 감사가 사라지더라도 감사할 것을 찾아내어야 합니다.
그래야 전심으로 하나님을 감사할 때 그렇게 되었습니다.
범사에 아버지께 감사하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감사의 제목을 찾아 만드는 삶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에도 감사할 것을 찾아내시고 만들어보셔서 어떻게든 감사에 대한 채질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는 또 감사를 만듭니다.
감사는 감사 속에서 계속 파생되어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은 감사를 낳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천교도들은 이런 기도를 많이 드린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것을 주셨으나, 하나만 더 주세요"
감사 서밋 되어지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감사, 다윗이 가지고 있었던 감사를 알아야 합니다.
다윗은 단지 기도 응답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대부분 문제 해결해주세요, 이것을 주세요 라고 기도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기도입니다.
당장 눈 앞의 문제부터 빠르게 해결되고 고정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구원하심을 사실적으로 체험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너무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올렸습니다.
다윗은 초월적인 감사를 회복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보상해주신다고 다윗은 말했습니다.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겠다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협력해 선을 이루어야 할 줄 믿습니다.
나를 향한 가정과 가문의 절대 계획을 붙잡아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부느, 우리가 감사로 회복했습니다.
우리는 전도자입니다. 우리의 은혜를 고백하면, 그때 전도가 되어집니다.
여러분의 현장에 나아가 하나님의 구원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은 감사의 주일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발견하게 해주시고, 세 절기를 기억하며 전신으로 기억하며 초월적인 감사 속에서 눈 앞에 현장을 바라지 않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제자가 되어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 주일을 맞이해 하나님의 감사를 회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