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종교 생활이 아닙니다.
교회 다니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이력서에 종교가 기독교인 것을 적은 것이 모든 종교 중에서 기독교 하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하신 구원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많은 일을 겪습니다.
공부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를 낳아 키우기도 하며 경제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내 맘과 뜻대로 되어지는 것이 있겠지만 살아가면서 내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 것이 더욱 많습니다.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원은 자녀들이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고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기대는, 자녀들의 성공에 대해서는 모두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박신애 집사님께서 준상이가 3월에 군대간다고 합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지상이입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부모입니다.
자식에게 모든 좋은 것 아낌 없이 주고 싶은 마음이 바로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우리의 자녀를 끝까지 책임질 수 없습니다.
행복하게 해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돈은 줄 수 있어도 생명은 줄 수 없습니다.
재산은 상속으로 물려줄 수 있습니다만, 영생을 줄 수는 없습니다.
사탄의 공격도 막아줄 수 없습니다.
재앙을 막아줄 수 없습니다.
질병도 막아줄 수 없습니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신앙이라 하는 것은 하나의 관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것은 머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것은 맡기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여러분의 인생을 맡기겠습니까?
누구에게 사랑하는 자녀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믿을만한 사람에게 맡길 것 아니겠습니까?
제일 만만한게 친정 부모 아니겠습니까?
믿음이란, 맡기는 것입니다.
왜 맡깁니까?
주님은, 우리의 모든 삶을 주장하시기 때문에 모든 삶을 주장하십니까?
그 분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성이며, 그의 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이유는, 그 분은 우리의 삶을 책임져주시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듭니까? 왜 우리의 일상이 힘듭니까?
내가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ㅣ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책임지려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분명 성경은 내 몸은 내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이라 나와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성전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것이라면, 여러분이 책임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녀는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자녀를 여러분께 맡긴 것입니다.
내가 가진 소유의 것도 나의 것이 아닙니다.
찾아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천직입니다.
그것을 막고 있는 모습입니다.
내가 그것을 지고 안달박달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자식, 재산 모두 나의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잠시 맡기신 것일 뿐, 우리는 단순히 관리자이며 하나님이 부르시면 빈 몸으로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음은 맡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100억이 있다면 집에 숨겨두겠습니까? 도둑놈이 올까봐 두려워 잠도 못 이룰 것입니다. 사기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은행에 저금하면 안심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에 목욕탕에 가면 맡기지 않은 것은 책임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내 자식이기 때문에 내가 쥐고 있어야 안심이 됩니다.
한 번 맡겨보시기 바랍니다
이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성훈 목사가 어렸을 때는 많이 아팠습니다. 소망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맡기라고 하셨는데, 볼 때마다 매번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사건이 우리 집 안에 터졌습니다. 바퀴벌레 사건이었습니다.
이때 집 안에 바퀴벌레가 매우 많이 우글우글 거리고 있었고, 약을 쳐도 죽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진짜 살아계신다면 구해달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바퀴벌레가 단 한 마리도 없었고 심지어 새끼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때 하나님께 작은 믿음이 생겼습니다.
서서히 회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모든 것이 편안해졌습니다.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제일 안전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과 인생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신앙생활은 종교생활이 아닙니다.
신앙은 관념이 아닙니다.
인생에서 가장 어리석은 인생이 무엇입니까?
어리석은 인생은, 그 마음 속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인생,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믿음이 가장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어떻게 우리의 주먹을 믿습니까? 우리가 우리의 생명을 책임질 수 있습니까?
앞서 말했듯, 여러분의 자녀를 여러분이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만약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저와 여러분은 매우 바보인 사람들이고, 우리가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뭐 때문에 이 바쁜 시간에 이 자리에 있습니까?
뭐 때문에 여러분의 일생을 교회를 위해 헌신합니까? 아까운 물질을 왜 바칩니까? 여러분의 삶이 왜 이렇게 힘듭니까?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가 되신다면, 생과 사와 복을 주관하신다면, 오늘의 예배는 여러분의 일생에서 가장 귀한 예배가 될 것입니다.
역사와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많은 강대국과 성공자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아닌 역사에 나타나는 실제 이야기이며,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수 많은 영웅과 나라들의 결말을 봐보시기 바랍니다.
왜 역사를 배웁니까? 왜 우리는 성경을 봅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불신자는 모두 망했습니다.
이것이 역사이며 성경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 앞에 예배할 때 온전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주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진짜 하나님을 믿어보시고 맡겨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하나님 앞에 예배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좌의 모든 보화와 은혜가 하늘로부터 임할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축복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24시, 24시간 여러분이 염려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24시간 불안하고 안절부절한다면 만병의 근원이 될 것입니다.
왜 불안합니까?
왜 여러분의 마음이 초조합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몸이 아프면 걱정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염려하지 말라 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두 간구하여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전능자이시며 창조주이십니다. 우리를 돌봐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 자녀 된 여러분에게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주셨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에게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으며, 7명의 렘넌트에게도 하나님의 모든 권세와 은혜를 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와 같은 곳에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 현장에 하나님이 어떤 은혜를 주실 지 우리는 기대가 되어집니다.
우리가 할 것은 단지 24시간 임마누엘 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우리는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없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안심입니다.
최고의 축복이 무엇입니까? 안심이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저주가 무엇입니까?
불안한 것입니다.
안심이 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저주입니다.
안심이 되지 않는다면, 안달박달하게 되어집니다. 진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면 안됩니다.
불안하면 안됩니다. 염려하면 안됩니다. 염려하면 어떤 일이 생깁니까? 사탄이 공격합니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근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탄은 염려할 일이 생길 때 공격합니다.
자식이 너무나도 속을 썩일 때 걱정이 되지 않습니까? 우리의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맡기셨다면, 그 이후부턴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있어도 평안하고 안심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24시 안심이 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24시간 행복하고 편안해지면, 25시가 일어납니다.
25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흑암이 꺾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얼마나 신앙생활이 멋집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생명을 맡기는 것입니다.
생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식 아니겠습니까?
주님이 책임지실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종교도 아니고, 취미도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우리의 삶 가운데 한 가지의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보석이나 악세서리가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우리 인생의 코어, 즉 '핵심'입니다.
우리 인간이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것 3가지를 하나님께선 해결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죄로 인한 저주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이자 저주입니다.
도둑질과 살인, 간음도 죄이지만,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생명을 주셨는데 그럼에도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저주받을 수 밖에 없는 몸을 우리는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결국 마귀 인생입니다.
아무리 훌륭해도 마귀의 종입니다.
그래서 지옥 배경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지옥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 따라 지옥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사람입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속에 예수님의 영이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고, 예배를 통해 하늘을 통해 모든 신령의 복을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모든 지식과 지혜, 보화가 감추어져 있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스도를 가진 사람은 천하를 가졌어도 가진 것이 얼마 없는 자입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환란이나 핍박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이 사실이라면,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로마서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복을 이루는 자는 선으로 이루신다고 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그래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할 것은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체에 가장 필요한 것은 산소입니다. 오장육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산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시는 분은 하시겠습니다만, 코로 깊게 숨을 쉬고 뇌와 오장육부에 산소를 공급하는 호흡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이 렘넌트들이 코로 숨쉬는 깊은 호흡을 할 수 있다면, 엄청난 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질병들이 오지 않습니까? 그건 대부분 산소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오장육부에 산소를 공급하는 호흡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공기에는 산소 뿐만 아니라 나쁜 것도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도 있지만, 나쁜 악령도 있습니다.
많은 이 호흡을 하는 것은 호흡을 통해서 다른 영이 임했기 때문에 영적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호흡을 통해 영적인 기도를 한다면, 여러분의 영 속에 성령이 임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들이 살아납니다.
하나님의 보좌의 여러분의 영이 소통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산소를 통해 오장육부가 소통되어지는 것 처럼 오장육부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펴볼 것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인정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인정합니까? 나는 강하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NoBody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선 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인생에서 강해지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에서 강해져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인정할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시편 121편에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은 주무시지도 않고 졸지도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지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자식을 눈동자같이 지킬 수 있습니까? 졸거나 자지 않고 자식을 지킬 수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며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우리를 보호해주십니다. 이것을 믿지 않아도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가만히 있어서 하나님 됨을 알것이라 하셨습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여호와 하나님 됨을 아는 것입니다.
왜 설칩니까? 왜 하나님을 밀치고 지켜놓고 내가 주인 되는 것은 매우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어떤 인생입니까?
누가복음 12장에 어리석은 자는 누구의 것이 되냐고 했습니다.
아무리 태산같이 재산을 쌓았어도 하나님이 불러가신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사야서 53장에서 갈길 제갈길을 갔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잠잠하라 하면 잠잠해집니다.
하나님만이 그 전쟁을 그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만이 모든 것을 차분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며 유일한 길입니다.
그래서 본문 말씀에,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라고 하셨습니다.
아멘이십니까?
오늘 본문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며 피할 바위이기 때문에 믿을 사람은 하나님께 피합니다.
하나님께 맡긴 사람은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안심이 됩니다. 그래서 행복한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홍해앞에서 죽었다 했을 때 모세가 뭐라 했습니까?
너희는 가만히 있어서 여호와께서 행하지 않는 것이라 했습니다.
예레미야 33장 2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5장 17절에 하나님이 일하시니 내가 일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책임지십니다. 내 야망과 오직 복음과 기도로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전도 현장에 구원이 임하고 하나님이 행하실 우리의 일생을 하나님께 맡길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