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옆에 있는 분게 인사드립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함께함이 축복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선교여정을 잘 마치고 왔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은혜가 있음을 축복합니다.
선교 현장에서 예배할 때 많은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우리가 예배할 때 한 대학의 기독교 동아리 맴버들이 참여하여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학생들이 모여지면서 그 학교에 말씀 운동의 자리가 생겼습니다.
아델이라는 렘넌트는, 미래의 통역자로써 한국에 와서 훈련을 받아 대학을 다니게 될 렘넌트입니다.
여러분, 게시판에 붙어 있는데 알고 계셨습니까?
아델 렘넌트 얼굴 보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친구가 복음에 굉장한 반응을 하고 한국어와 영어를 공부하며 미래에 인도되어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NoBody 현장에서 축복을 받기도 합니다.
산업 현장에 문이 열려 예배를 드리고 축복기도도 해주었슨비다.
우리 선교사님은, 오래 전 부터 동남아 복음화를 하신 선교사입니다.
철저하게 성경 인도 받고 하나님이 문을 열어가시는 쪽으로 인도받는 선교사입니다.
실제로 선교사가 선교 현장에서 선교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언어입니다. 이를 위해 많이 준비하셨습니다.
또한 선교사가 한국 교회에 너무 집중하면 선교 현장에서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싱가폴은 아시아의 선진국이기 때문에, 많은 성공자가 많습니다.
실제로 그 교회에는 로펠러라는 분이 중요한 중직자 사역을 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누가 같은 현지인 의사를 만났습니다. 이 의사와 함께 병원에도 문이 열려 예배 드리고 왔습니다.
이 선교 현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교사와의 만남 속에서 우리 렘넌트들이 선교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선교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났으며, 렘넌트의 미래를 보는 성취를 이루었습니다.
한 선교사를 만나게 하시고, 그 팀을 통해 하신 것임을 믿습니다.
모든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추고, 많은 것을 다 누렸지만 복음 하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렘넌트도 있습니다.
우리가 종교 탐방을 했는데, 이슬람 사원을 갔습니다. 이슬람 사람들은 하루 5번 철저하게 기도하는데, 우리 기독교 사람들은 뭐 하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든 렘넌트도 있었습니다.
어떤 렘넌트는 현지 예배에 참여해 선율이가 현지 찬양하는 예배에 흠뻑 젖어 예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그런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율이가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구나를 깨달았습니다.
렘넌트를 모두 예기할 수 없지만, 밤에 폭죽 터지고 번개친 것에 대해 포럼했습니다.
이런 것도 중요합니다.
영적인 것을 보는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아프리카 선교를 봐 왔고, 선교의 축복을 받은 줄 믿습니다.
세 선교사를 놓고 그 그름과 그림을 그려가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 선교사의 응답이 우리에게 올 것인데, 이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기도 제목이 있는데, 싱가포르, 미얀마, 또한 237개 나라에 숨겨진 렘넌트에게 렘넌트 운동이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미얀마에도 문이 열렸으며, 인도네시아에도 전도의 문이 열리게 해 주시옵소서.
싱가폴 RTS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과 성도들에게 축복이 흘러가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김화원 목사님은 RTS 이사장님으로 들어가 계십니다.
그래서 선교 인생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 237개 나라와 5000종족을 선교할 수 있는 경제의 축복을 받을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이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입니다. 오늘 본문 22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 다 듣고 은혜 받았으며, 중요한 축복을 받고 근심하며 돌아가느냐, 아니면 감사하며 돌아가느냐.
근심하며 돌아가야겠습니ㄲ
끝까지 말씀 집중하며 말씀의 의미와 영적의 의미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기도 속에서 예배하시고 말씀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 것으로 인해 영원한 축복을 포기하였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입니까?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 이 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깨닫고 살아가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천국 제자이기 때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영생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누가복음 18장에는 어떤 청년이 나옵니다. 관리라고 나옵니다.
젊고, 돈도 많으며 부자였습니다.
젊고, 앞길이 창창한 엘리트 관리였습니다.
당시로 따지면 국회에 이르는 수준에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부자이면서도 국회의원까지 하니 뭐가 부족한게 있겠습니까?
그러나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부족합니다.
영적인 것을 모릅니다.
19절과 20절을 보면 율법의 규율을 모두 기억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었으나, 결국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세상에 부와 명예와 권력으로 체워지지 않는 영적인 허무함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영혼이 있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혼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부분이 체워지지 않으면 결코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렇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만이 채워주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두셨습니다.
채울 수 없음을 고민하다 예수님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형식적인 종교생활, 행위를 강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시 유대인의 보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도 유대인들 프리메이슨과 같은 회당에 갔습니다.
유대인들은 구원 받았습니까? 어떤 대답을 해야 할 지 고민되어지십니까?
그들은 원죄를 모르는데 어떻게 구원 받았곘습니까?
물론 말씀의 능력이 어마어마해서 축복이 임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돕고 노력했는데, 내 인생은 왜 그런가,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구나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는 이런 생각이 하나님 앞에선 잘못된 생각이라고 알려주십니다.
아무리 인간적인 기준이 착하고 선한 행위를 한다고 하더라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죄인된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ㅏㄷ.
디모데전서 1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어떤 인간적인 조건이나 노력 없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듣고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산에 정상에 올라가는 길이 여러 길이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정상은 똑같다고 강조합니다.
이것은 종교 다원주의라고 합니다. 여기에 많은 신자들이 속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들은 종교와 복음을 비교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종교는 인간의 행위와 노력으로 이루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완전 정반대 입니다. 복음은 인간의 행위가 아닌 절대 은혜로 이루어집니다.
영생과 영원한 축복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누구도 자랑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불완전한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영생이 있습니까?
영생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또 증거는 이것이니,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아들이 있는 자에겐 생명을 주리라고 했습니다.
지금 현장에는 그리스도 말고도 다른 것이 있다고 속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생을 소유한 여러분들이 현장에 나아가 그들의 오해를 풀어주는 시대적인 미션을 임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현장 회복에 주역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물질에 대한 오해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포기하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자기 정도면 영생을 얻을 수 있겠다고 착각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너무나도 교만한 생각입니다.
이 생각을 가지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내가 온전하고자 원한다면, 가난한 자들을 위해 물질에 대한 욕심, 이는 영생을 얻는데에 있어 걸림돌이 되어지는 우선순위입니다.
우선순위를 바꾸고 하나님을 바꾸고 더욱 사랑하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청년은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영생을 포기한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에는 원숭이가 많습니다.
호텔 테라스에 과자를 두었는데, 원숭이들이 다 먹었습니다.
사냥꾼들이 원숭이를 생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코코넛 열매를 따서 코코넛 입구를 자릅니다.
코코넛 안의 공간이 크지 않습니까?
그 큰 공간에 먹이를 숨겨 놓습니다.
그 코코넛 주변에 그물을 쳐 놓습니다.
그럼 원숭이가 먹이를 먹으려고 손을 비집고 넣습니다.
그럼 사냥꾼들은 먹이를 움켜 쥘 때까지 숨죽이고 기다립니다.
이 원숭이는 움켜쥔 것을 놓치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다 사냥꾼이 놓은 덫에 잡혀버린다고 합니다.
원숭이 잡는 것이 식은 죽 먹기라고 합니다.
그 안의 먹이에 대한 욕심 때문에 이를 놓치 못하고 잡혔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지만, 사실은 모두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시간, 물질, 건강 모두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린 하나님의 것을 빌려 쓰고 있는 것입니다.
잘 입고 살다가 돌려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22절에 결국 이 청년은 제물을 포기하고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보다 더욱 사랑하는 것, 더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것, 이것 때문에 어리석은 선택, 최악의 선택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부자 이야기를 바늘에 낙타를 넣는 것 보다 이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이 더 쉽다고 했습니다.
이 부자의 개념은 물질 뿐만 아니라 세상의 것 보다 하나님에게 더 의지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영혼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은 부모 형제나 자식을 모두 버리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우리의 헌신과 중심은 헛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완전한 축복을 보장해주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며 세상적인 가치와 영생은 절대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비교할 수 없습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청년은 자꾸만 이 기준이 잘못 되어 있으니 여러 문제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근심하고 돌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영생을 가진 자로써 세상의 것과 비교할 수 없는 비교 대상자임을 한 주간 동안에도 천국 제자로 살아가시고, 정말 많은 삶을 사는 증인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천국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평상시의 생각을 잊고 다른 발상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반대되는 생각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계속 바꾸어 나가야 할 줄 믿습니다.
그리소 24시 언약 기준의 삶을 살며 기도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영적 성장과 영향력을 입히는 주님의 삶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영생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근심하며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며 돌아갈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무엇이 부족하냐에 대한 말씀을 붙잡고 기준을 바꾸고, 세상의 가치와 영생에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에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