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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사도행전 1:3

말씀 녹취록

그리스도가 나의 그리스도이심이 믿어져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이심이 믿어져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문제를 정말로 다 해결하셨음이 믿어져야 합니다.

이번 주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1장 3절에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 동안 집중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이 땅에 남겨진 제자들이 예수님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이 하나님 나라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 동안 집중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지상 사역은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사역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이 흑암으로 덮여 있고 온 세상이 흑암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예수님께서는 공생애의 시작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장 14절에서 15절에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43절에서 44절에도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해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8장 1절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도록 파송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반복적으로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 강단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강조하셨습니다.

복음서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삶에 대해 반복적으로 강조하시고 선포하셨습니다.

사도행전 8장 12절에는 마지막 강단의 언약을 붙잡은 중직자 빌립이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선포하고 전도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시작도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입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도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사도행전 28장 30절에서 31절에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으면서 하나님 나라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담대히 거침없이 가르쳤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일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의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현장입니다.

그 현장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장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개인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들어오는 순간, 구주를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는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라고 했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처럼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뜻입니다.

누가복음 17장 21절에는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나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의 모든 인생은 주님께서 통치하시고 주관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것은 이제부터 여러분이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 속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의 인생인 줄 믿습니다.

그럼에도 문제와 사건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을 살다 보면 수많은 문제와 사건이 오게 됩니다.

문제와 사건이 아무리 커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그 속에서도 통치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며 보호하고 계십니다.

사탄의 공격이 아무리 강하고 커 보일지라도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우리를 다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 속에 있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통치 영역이 왜 이렇게 중요합니까?

이 세상에는 사탄이 잠시 왕 노릇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잠시 왕 노릇할 뿐입니다.

지금 세상의 현장에서는 사탄이 잠시 왕 노릇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사탄이 잠시 왕 노릇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현장을 회복해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나라의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 완성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이미, 그러나 아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미와 아직 사이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사탄이 잠시 왕 노릇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삶을 맞춘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것이 바로 237 치유 서밋입니다.

우리 교회가 얼마나 사실적으로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하여 확실하게 인도받고 있는지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 오실 때까지 확실한 영적인 정도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인 줄 믿습니다.

그 언약의 여정에 담대하게 거침없이 올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집중하여 사람을 살리고 영혼의 작품을 남기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합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려고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도 열심히 살려고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믿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이것만 믿어지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했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고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믿어진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믿어지는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나의 그리스도요, 나의 주님이요, 나의 주인이시며, 지금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믿어지기를 원합니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수많은 전도자들의 역사와 바울과 같은 전도자의 역사와 안디옥교회에 역사하셨던 불같고 바람 같은 성령 충만의 역사가 나의 배경임이 믿어지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믿어지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말입니다.

창세기 1장 1절만 믿어져도 끝나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만 믿어져도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믿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가 믿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성령께서 나와 함께하시고 역사하심이 믿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잔머리를 써야 하고 인본주의를 써야 합니다.

진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으시기 바랍니다.

진짜 하나님이 믿어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있는 것이 보이십니까?

잘 보이지 않아도 능력을 붙잡고 기도하며 현장으로 나아가면 여러분에게도 동일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가서 곧바로 제자가 일어나고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장에 갈 때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가 캠프를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갈 때 영적인 일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는 믿음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합심 기도한다고 해서 당장 엄청난 치유 역사와 기적이 눈앞에 일어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러나 감사하는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 줄 믿고 기도할 때 믿어지는 은혜가 임합니다.

갑작스럽게 제자가 일어나고 치유가 되고 자녀가 교회로 돌아오는 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현장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하게 믿어지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믿어지는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지난주부터 우리는 계속 믿어지는 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 후대들에게도 “하나님께서 하실 줄 믿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믿어지는 은혜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도 이 능력으로 사역해야 합니다.

우리 후대들도 이 능력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 가정도 이 능력으로만 지속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 속에, 마음속에, 실제로 육체와 모든 삶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하면 부르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아멘입니까?

하나님을 잘 몰라도 부르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잘 믿어지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하실 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대로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는 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절대 불가능입니다.

그러므로 성삼위 하나님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성삼위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무슨 힘으로 살아갑니까?

날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우리의 모든 일과 만남과 장소와 사건 속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일은 무엇입니까?

모든 일과 만남과 장소와 사건에 보좌가 임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일입니다.

내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가 모든 것에 임할 때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위에서 주시는 보좌의 힘으로 모든 것을 시작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날마다 그냥 힘이 아니라 위에서 주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보좌의 힘이 우리에게 임해야 합니다.

보좌란 하나님께서 하늘 보좌에 계신다는 뜻입니다.

보좌 우편에는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계십니다.

성령께서는 그 보좌의 역사를 성취하십니다.

그래서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능력이 되도록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정상적인 신자라면 이 예배만 제대로 인도받아도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체험하게 됩니다.

오늘 예배가 정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나는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보좌에서 주시는 힘을 나의 힘으로 누려야 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주시는 달란트, 하늘로부터 온 달란트가 하나님께서 주신 업으로 찾아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달란트를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업을 반드시 찾아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일이 모든 사람에게 비추는 미션이 되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나라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로 연결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일입니다.

이번 한 주간 우리는 지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해야 합니다.

학교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해야 합니다.

직장 현장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해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나라로 연결될 때 그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알아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하고, 그 하나님의 나라가 현장으로 계속 확산되며,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날 때 더 놀라운 비밀이 나타납니다.

영적인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잠시 이 세상에서 왕 노릇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탄이 왕 노릇하는 현장을 예수님께서 통치하시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현장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바꿀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할 때 그 현장의 모든 흑암은 무릎 꿇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할 때 사탄은 완전히 꺾이게 되어 있습니다.

공중 권세 잡은 자들이 꺾이게 되어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의 공중 권세 잡은 자가 꺾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의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 다 꺾입니다.

로마서 16장 20절에는 하나님께서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사탄이 무릎 꿇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에서 29절에는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기 때문에 가는 곳마다 흑암이 결박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정신병 시대입니다.

중독 문제가 얼마나 많습니까?

자살 시대가 아니겠습니까?

지금 사탄이 이 세상에서 잠시 왕 노릇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영적인 일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영적 문제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가 하나님을 떠난 영적 문제임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일한 치료자가 그리스도이심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우리가 해야 합니다.

알고 있는 우리가 가야 합니다.

영적인 일들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 우리가 가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아니면 안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아 계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영적 존재가 맞습니까?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습니까?

흑암도 지금 존재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우리가 영적 존재인 것을 알고 있습니까?

사탄과 저주와 지옥 배경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씀은 분명히 있다고 말합니다.

말씀대로 있다면 저와 여러분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고 흑암의 존재와 사탄과 저주와 지옥 배경이 있다면, 저 밖에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한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맞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내게 믿어진다면 모두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게 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과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맞다면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살다 보면 여러분의 현장에 절대 불가능한 일이 절대 가능으로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두고 온 현장에 영적인 일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예배드리며 하늘 보좌와 소통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나에게 임할 때, 내가 두고 온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놀라운 말씀 성취의 응답을 한 주간 동안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감람산에서 집중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사십 일이라는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십니다.

다 이루신 구원의 복음이 이제 전 세계에 증거되어야 합니다.

남겨진 제자들인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합니다.

전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려면 우리는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복음이 선포될 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됩니다.

먼저 나 개인이 복음화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현장으로 연결되면 현장이 복음화됩니다.

내 개인이 복음화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가는 현장이 복음화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합니다.

그러면 진정한 치유와 재창조의 일들이 현장에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나와 관계된 사람, 나와 관계된 현장을 품고 기도하는 곳에 이러한 영적인 일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이 일이 가능해진다는 말입니다.

영적인 일들이 가능해질 줄 믿습니다.

그래서 내가 복음 속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능력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보좌의 능력이면 됩니다.

그러므로 계속 보좌에 가까이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 힘을 받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보좌에 가까이 가면 됩니다.

우리는 그 힘만 있으면 됩니다.

이번 한 주간, 그리고 앞으로 사십 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망대를 세우는 사십 일 집중을 새롭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과거는 지나갔습니다.

사모함을 가지고 계속 하나님께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하나님께서 주신 기도 제목,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현장으로 가야 할 줄 믿습니다.

사모함을 가지고 사십 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시간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 분이라도 하나님께 집중하면 됩니다.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믿음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면 됩니다.

그때 우리 안에 보좌의 망대가 세워지고, 가는 곳마다 보좌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중요하기에 사십 일 동안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겠습니까?

이 땅에 남겨진 제자들인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쓰임받는 귀한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 말씀이 그대로 성취될 줄 믿습니다.

믿고 순종하며 하라는 대로 하면 됩니다.

그대로 믿고 주신 미션을 그대로 실천하면 여러분의 현장에도 동일한 영적인 일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일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우리에게 사십 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예수님의 통치와 주권 속에 계속 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하고, 내가 가는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나게 하시며, 그 일의 주역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나아갈 때 그곳에 어마어마한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신 보좌의 힘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셨으니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