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우리는 영적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가 영적 최고의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한 몸된 선으로 악을 이루는 지혜가 되어야 합니다.
다양한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로마서 13장은, 24시간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 가치관 속에 이땅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24시간 영적 체질이 되어 영향력을 끼칠 수 있어야 합니다.
14장은 생명 살릴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위하여 본질과 비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237개의 나라와 5000종족을 알고 사람을 쉽게 비난하지 말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오늘은 15장 말씀입니다.
15장에서는 로마서를 쓰게 된 이유를 알게 하셨습니다.
바울 자신은 이방인에게 사로잡힌 사람이었습니다.
이방인의 중요한 사명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울이 우리에게 계속 강조하고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사단의 일꾼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많은 경제인과 인물들이 사탄에게 잡혀 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동원해서 이룬 것들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많은 나라를 가보진 않았지만, 우상숭배를 하는 나라는 3, 4대가 힘들어 하고 나라가 힘든 것을 보았습니다.
창세기에 바벨탑이 나옵니다.
바벨탑은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공시키신 것 외에는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흔들리는 삶을 살고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님의 일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언젠간 다 쓰여집니다.
결국엔 다른 사람들보다 역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입니다.
사탄에게 쓰임 받게 되면, 멸망으로 끌려가고, 사탄의 영향력을 받고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하나님의 일꾼은, 세상에 영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말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아도 내 안에 하나님으로 영적인 언약을 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을 다 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일꾼이다는 것을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다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마테복음에,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이 말씀이 보여지고, 믿어지며 마테복음 9장 36절에, 이 상태가 보여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이 우리 교회에 많아질 줄 믿습니다.
전도는, 전도지를 가지고 돌아다닌다고 해서 전도가 아납니다.
요셉이 한 전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이 전도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함께하심이 나를 통해 보여질 만큼, 이런 전도 제자들이 많아질 수 있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과거에 억매이지 않고,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바꾸어 쓰십니다.
증인으로 세우시기 위해서 우리와 같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을 쓰시기 위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다듬어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쓰이시려는 것입니다.
옆에 계신 분들께, '그리스도의 일꾼이 됩시다.'
복음의 제사장의 이야기를 들읍시다.
바울 자신은, 이방인들을 위하여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해야 한다고 오늘 본문 말씀에 밝히고 있습니다.
전도하는 것이, 제물로 드려진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복음을 드린다는 것을 제사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제사라 생각했습니다.
이때는 자유롭게 제사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땅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왕 같은 제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영이 깨어 있다면,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영이 깨어 있다면,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어집니다.
왕 같은 제사장은, 사탄의 거센 공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전도와 선교일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자가 이방인을 위하여 기도하고 마음을 담는 것, 이것이 전도 선교일 줄을 믿습니다.
불신자들은 다 멸망길로 향합니다.
이들을 위하여 거듭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전도자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삶을 거룩한 삶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은혜를 받기만 하면 됩니다.
잘 배우고 못 배운 것 아무것도 상관 없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해도 상관 없습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15장과 16장에 늘 은혜로 말미암아 무언가를 한다고 말합니다.
은혜가 아니면,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예수를 만나기 전까지 율법 주의자였습니다.
예수를 잘 섬기는 것이 잘 믿는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변화했습니다.
복음적인 변화가 일어나 복음적인 삶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은혜의 관점으로 보면, 모든 것이 은혜로워집니다.
은혜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17절, 18절을 보니,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잘하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진짜로 은혜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를 자랑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최고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감히 말하지 않고, 어떻게 이 전도자로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성령의 힘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한 번도 내가 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성령 께서, 하나님 께서 나를 사용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들이 성령께서 하는 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에게 임한 최고의 은혜를 간증해야 합니다.
우리가 간증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최고의 은혜가 되어질 줄을 믿습니다.
그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간증하는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어떻게 하는가, 그리스도를 자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자랑이며 간증이 되면, 가는 곳 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되어집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예수의 일꾼이 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부족하고 실수 투성이지만, 연약한 나를 위해 자랑하는데, 진짜 목적이 분명한 신앙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시고 세워 나가셨습니다.
옆에 계신 분께,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당신에게 하나님은 중요한 일을 맡기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부담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은혜일 줄을 믿습니다.
내가 최고의 은혜를 받았구나를 알아야 합니다.
거룩한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사실을 알고 거룩한 직무를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세 힘을 얻을 줄을 믿습니다.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다 말씀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기 전에, 자신의 영적 가치를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들, 여러분의 영적 가치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수 많은 전도 현장을 갈 때마다 나의 영적 가치를 생각합니다.
진짜 영적 가치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전 건축하는 것도 237개의 나라의 플렛폼을 세우기 위해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마인드와 마음이 없다면, 절대로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 성도 한 분 한 분이 모두 자신의 영적 상태를 아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남은 자며, 렘넌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 가운데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계속 이 은혜를 받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은혜를 받아야 치유 받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어쩌다가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이 아닙니다.
중작자라는 직분, 렘넌트라는 직분, 장로라는 직분 그런 것은 모두 완벽한 계획 가운데 여러분을 부르신 것인 줄을 믿습니다.
찬송가 320장과 같이,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이 맞다면, 언제든지 주님의 뜻을 위하여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시간표가 올 때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기다릴 때마다 누가 우리를 위해 갈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주님, 나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예배때마다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내 가정과 가문을 향하여 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결론을 내리고 답을 내려야 하나님의 시간표가 내게 임하실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셔야 합니다.
이 은혜를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을 보시겠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현장을 갈 때마다, 어디에 있든지 내게 능력을 주시고 힘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살아가면, 주실 줄 모드는 영적인 힘과 열정을 주실 줄을 믿습니다.
열정이 있다면, 우리 교회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제자를 부르실 때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라고 하나님께서 말하셨습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세상 끝날 까지 영원 토록 너와 함께 하겠다.'라고 하나님께서 말하셨습니다.
237개의 나라와 5000종족을 살리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성공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쓰임받느냐,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는 그런 전도 제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왕이면, 한 번 사는 인생,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서 내게 부족한 것을 하나님이 모두 채워지십니다.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면, 가정과 가문을 보호하시고 우리 교회를 축복해주십니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준비만 하면 됩니다.
제자가 되는 일에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이 여기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만큼은 나를 마음껏 사용해달라 하시기 바랍니다.
이 축복을 받는 한 주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가 만약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려 한다면, 더 이상 깊은 생각 할 필요 없습니다.
이 말씀이 역사해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현장에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쓰임 받는 일꾼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은혜만이 나를 바꾸고 치유할 수 있고, 은혜만이 우리를 전도 제자로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는 이 부르심에 깊게 들어가 남은 인생,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이 성취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