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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요한복음 11:25-27

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지난 주간은 고난 주간이고, 이번 주간은 부활 주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진정한 의미와 축복, 이 의미를 잘 알고 잘 깨달아야 할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원 받으신 진정한 의미와 축복은, 절기를 지키고 그런 이유가 아닙니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의미와 축복을 알아야 합니다.

어릴때, 고난 주간에 예수님께서 고난 당했다고 해서 금식하시는 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신학교에서도 고난 주간이라고 힘들게 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최대한 거룩하게, 심각하게 지내야 합니다.

흰 옷도 입어야 하며, 돈도 쓰면 안됩니다.

요즘은 미디어 금식이라고도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고난 주간에 미디어를 접하지 않고, 최대한 고난 주간에 참여하려고 노력한다 합니다.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부활 주간과 고난 주간의 진정한 의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계란을 삶아 주셨는데, 이것을 부활절에 많이 먹지 않았습니까?

요즘에는 연합 예배는 잘 하지 않지만, 과거엔 연합 예배나 집회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인생은 바뀌지 않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적이 없었기에,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로, 운명으로 바꾸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의미에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짊어지시고 운명을 바꾸셨습니다.

운명을 바꿀 수 없다면, 행사하고 프로그램을 하며 절기를 지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부활절은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날입니다.

사탄과 지옥 문제, 모든 문제를 단 번에 해결해주시는 날입니다.

이것이 부활 주일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서 다 끝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로 모든 문제를 다 끝내주셨습니다.

가문의 모든 흐름과 저주와 재앙, 모두 끝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와 저런 문제, 모두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근본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내 안에 숨겨져있는 문제, 깊은 곳에는 하나님이 떠난 영이 죽어버린 영이, 이것이 근본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오신 분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퍼포먼스로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부활절은, 그리스도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끝내야 합니다.

사람은 모두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난하게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부자로 태어날 수는 있겠습니다만,

모든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심판대 앞에서 진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한 사람은, 부활 앞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일 줄 믿습니다.

두 번째로, 부활은 무엇입니까?

부활로써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만나고, 인생을 새로 시작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다는 것, 이것이 곧 부활이자 구원입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우리의 죗값을 짊어지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나이 들어가며 점점 죽어가는 몸이지만, 그때엔 죽지 않는 몸으로 부활하게 되어집니다.

그리스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활 신앙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심과 그 부활, 이것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모든 종교 창시자들은, 죽으면 죽었지, 부활하거나 다시 살아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면, 가능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가능합니다.

하나님이시라면, 죽으시고 살아나실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잡아 넣었습니다.

죽었으면 죽었지, 어떻게 살아나느냐에 대해 세 가지의 소문이 돌았습니다.

첫 번째로는, 도난설입니다.

큰 돌이 열려지며 예수님이 사라졌다 했는데, 많은 유대인들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게 말이 되지 않는게,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간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모두 건다는 것인데 유대인이 그랬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설은 무덤이 비워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설입니다.

두 번째로는, 환상설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 처럼 환상을 보았다는 설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정말로 죽으셨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죽었는데 부활한 것 처럼 환상을 보았다는 설은, 정말로 죽어야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기절설입니다. 끝까지 죽이지 못했다는 설입니다.

이는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증명하는 설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모두 증명하게 되어집니다.

예수님께선 3일만에 살아날 것이라고 분명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죽었다가 부활할 것이라고 분명 제자들에게 말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선 그 예언대로 부활하셨을 뿐입니다.

믿는 여러분에게 성취되어진 줄 믿습니다.

안 믿던 제자들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자 믿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언약을 잡아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반드시 말씀을 살아 있습니다. 살아 역사하며, 운동력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세포 하나하나에 역사하셔서, 모든 아픈 부분이 회복되어질 것입니다.

치유의 주님을 꼭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아픈 것을 체험하고 성삼위 하나님을 역사하게 해 주세요.

성령으로 함께하시기 때문에 주님, 나와 함께해 주세요.

부활의 주님을 진짜 체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이것들이 그대로 임하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주님은 질병이 떠나가게 하시고, 사막에 물도 내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계속 강조합니다.

부활은, 저와 여러분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저주를 해결하는 것이 부활인줄 믿습니다.

이제 새 생명을 가졌으니, 생육하고 번성하다 갈 것이라 생각하며, 나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을 것이라고 고백하기 바랍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기만 하면 됩니다.

안 믿는 자는 현실과 타협합니다.

보여지는 것을 타협하지만, 믿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복하고 타협합니다.

내 믿음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내 믿음만 온전하고 견고하면, 타협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복음을 이해하는 것이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부활은, 사망의 세력과 죽음을 이기는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만약 예수의 부활이 없다면, 어떤 사람보다도 우리가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헌신과 노력이 모두 헛것이며 헛된 것이 되어집니다.

매 순간마다 불신앙하더라도, 힘들더라도, 이 시간에 모든 것을 뛰어넘는 천국 소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 순간마다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비밀을, 부활의 몸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순간 순간 고백한다면, 다 뛰어넘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성도님들은 이것만 있다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론입니다.

더 확실하고 완벽한 증거가 있습니다. 이는 바로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성령이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 안의 성령은 떠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제자들께 와서 하신 말씀이 너희는 평안한지 물으신 것입니다

불신자는 많은 것을 가져도 불안하고, 안 되면 안 된다고 불안한 것이 불신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 되는 안 되는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증인 되어질 것입니다.

주님을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순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땅을 살면서 우리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하지 않았습니까?

부활을 체험한 줄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의 증인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남기신 마지막 말씀은, 부활의 말씀입니다.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비전입니다. 이것이 세계복음화입니다.

부활한 주님을 체험한 자의 사명은, 237개의 나라로 가라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을 보니, 믿는 자들의 표적을 보니,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후대들이 서밋하여 왕을 살릴 것이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것이다. 이것이 부활을 체험한 자들에게 남겨진 마지막 사명입니다.

이 말씀을 날마다 체험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날마다 부활의 주님을 외치고 선포하며 여러분이 치유받고, 관련된 사람들과 후대들, 병든 자들과 237개의 나라, 모든 렘넌트, 다민족을 살릴 수 있는 부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활 주님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여기에 불러 주셨습니다.

하나님 떠난 문제, 영적 문제와 저주를 해결해주신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어진 날이 되어지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남은 인생, 부활의 소명과 사명을 가지고 237개와 렘넌트, 다민족을 살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