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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주의 길을 준비하라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3:1-12

말씀 녹취록

당신은 전도자입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을 잘 하면, 병마의 병세가 우릴 해칠 수 없습니다.

사탄의 권세가 우릴 이길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주의 길을 준비하라입니다.

우리 인생인 준비에 대해 완전 밀접한 관련을 가졌습니다

많은 준비를 하다가 끝나는 것이 인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직장, 좋은 직장을 위해 취업 준비도 합니다.

우린 인생 길에서 나타날 다양한 순간에서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대로 되어지는 것은 많이 없습니다.

우리 생각과 뜻대로 되어지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우리 생각대로 다 되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준비를 많이 합니다.

창세기 3장, 6장, 11장를 중심으로 많은 준비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살고,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이 하는 것은 모두 바벨탑과 같습니다.

이럴 때 마다 후회하면 사람들은 눈을 감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의 눈을 뜨고 보아야 합니다.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영의 눈을 뜨고 보아야 합니다.

육신의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에도 중요한건 얼마든지 있습니다.

물질들이 우리의 본질은 아닙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천국에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천국 가실 것이라 확신 하시지 않습니까?

이 삶은 단지 지나가는 길일 뿐이며,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영적 본질을 잘 준비한 사람이 마태복음에 나옵니다.

영적인 본질, 그 본질을 알고 준비한 인물이 나옵니다. 바로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실 때 그 길을 준비하고 닦은 사람입니다.

이 영적 본질을 알기 위해서 이 세례요한이 우리의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주님이 임한 것, 우리는 이제 재림의 주님을 바라보며 걸어갑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이 예비하신 삶을 살아갈까, 남은 인생을 이 땅에서만 살아갈 것이 아니라 천국에 소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근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거할 거처를 예비해두셨습니다.

다시 오셔서 우리를 대려가실 것입니다. 그 거처로 대려가주십니다.

이 뜻은 예수 그리스도가 심판의 주로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임을 의미합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동안에, 여러분은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까?

이것에 중요함이 있음을, 영적 본질을 회복하는 한 주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초대교회에는 예수를 믿거나 모이는 것 자체가 죽음이었습니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늘 깨어 있는 상태에서 주님을 기다릴 뿐이었습니다.

그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갔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영적인 순간에선 이 소망을 가지고 살아갔습니다.

이 영적 본질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부자가 천국 가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자라서 천국을 가지 못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너무 많은 세상의 것을 가지고 있다 보니 하나님이 들어올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가지 배우고 준비하지만, 우리 후대들에게 말씀이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저는 자녀를 키우면서, 내 욕심과 생각이 너무 많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모의 욕심이 너무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후대들은 정말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우리의 인생에 하나님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나중에 우리 후대들이 자라나면,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예수를 기다려야 합니까? 다시 오실 재림의 예수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조금 더 나은 삶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영적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남은 인생, 이 땅에 어째서 태어났는지, 나를 통해 어떤 것을 준비하게 하실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선지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에 세례 요한의 삶에 대해 나옵니다.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잘 아는 사람은 그 길을 굳건히 나아갑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본격적으로 무언가를 하려 할때 그 앞을 준비해준 사람이 세례 요한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구분되어지는 것을 준비한 사람입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을 믿으려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라 한 사람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는 "천국의 길이 가까워졌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셨다는 말입니다.

천국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천국이 가까워졌다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셨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삶은 천국일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보니 천국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안에 천국이 임했습니다.

우리가 육신의 몸이 있기 때문에 가끔씩 짜증나고 힘든 일이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세상은 고통스럽지만, 우리의 신념은 천국이 되어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선 이런 세례요한을 보고 최고로 큰 자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지만 세례 요한만이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은 가장 큰 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정확히 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랐기 때문에 선지자 사명을 그 땅에서 외치라는 것입니다.

정확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되는지,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마쳐지는지 알지 못합니다.

교도소에 있는 두 죄수의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교도소에 옹기종기 모여 두 죄수가 이야기를 합니다.

한 죄수가, 누군가가 인생에 대해 충고만 해주었어도 이렇게 되지 않았을거라 말합니다.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이렇지 않았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다른 죄수는, 남의 말만 계속 듣고 믿었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합니다.

남의 말을 들어도 문제, 남의 말을 듣지 않아도 문제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말은 시시때때로 바뀌고 불안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상황 속에서 강단의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 나쁜 말은 오랫동안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잘 기억하지 않습니다.

이 강단의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의 말씀으로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람의 말 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 정확하고 완벽하기 때문에 영원하신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을 선포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재림의 예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 계획과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 땅에 어째서 태어났습니까?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이 땅의 인간은 다 뜻이 있습니다.

어떤 누구도 지금 어떤 상태이든 상관 없이 하나님이 뜻 하신 바가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준비하면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의식주 때문에 힘들어합니다.

신자들도 사명이 애매하면 방황하게 되어집니다.

사명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발견함은, 이 땅에 어째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삶의 이유를 발견할 수 있게 되어집니다.

두 번째로, 여러분은 영적 치유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정확한 복음을 전하니, 졸졸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들을 보고 세례 요한이 그들에게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너희가 행한 행위 때문에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떠난 운명에 있기 때문에 선한 일을 한다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해선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합니다.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 누구도 심판을 막을 수 없습니다.

영적 문제는 해결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천국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라고 전하고 이습니다.

도끼의 날이 나무의 뿌리에 놓였다는 말은 심판의 날이 임했다는 것을 마랗ㅂ니다.

심판주가 되시는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예수님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지만, 때로는 심판을 주십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고백하여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릅니다. 어째서 우리에게 이런 문제가 임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가문에 들어오는 흑암의 역사를 모르니,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해죽 ㅗ있습니다.

이 사탄이 12가지 전략으로 함정과 우물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여기로 끌고 갑니다.

세상은 숨겨진 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정말 영적인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백신을 뿌려야 합니다.

캠프의 빛이 비추어지며 예비된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영접이라는 말이 얼마나 소중한 말인지 아십니까?

어떤 한 청소년이 아침마다 고개를 들지 못하고 졸고 있었습니다.

자기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방에서 자는데, 계속 내 어깨를 누르는 듯해서 잠을 잘 자지 못했다 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다음날, 그는 떳떳히 서서 왔습니다.

영적 치유하는 그 은혜를 저와 여러분이 누릴 수 있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복음을 알고 사명을 깨달으면, 우리의 삶의 질이 바뀝니다.

우리는 사명자의 길을 걸아가야 합니다.

밥을 먹거나 일을 할 때에도 사명자로써 임해야 합니다.

중요한 일을 하는데, 자꾸만 실랑이를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명이 없으면, 우리의 인생이 심심합니다.

사명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사명이 없다면 갈등하고 시험에 빠질 시간 뿐입니다.

지구온난화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사명 때문에 살아갑니다.

우리를 살게 하신 이유가 사명 때문일것입니다.

광야에서 복음을 외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이 오신 그 길로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우린 그 계획을 가지고 원래 하나님이 내게 주신 방향에 맞춰 일심, 전심, 지속하면 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재림의 길을 다시 걸어가면 됩니다.

근원적인 삶에 올인하고 집중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많은 준비를 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준비하는 그 길을 가는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준비임을 압니다.

중요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복음 가진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줄 압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압니다. 영적 치유자를 감당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