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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하나님의 동역자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로마서 16:1-16

말씀 녹취록

한 주를 시작하는 오늘, 여러분들을 이 자리에 부르셨습니다.

현장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도자로 부르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말씀이 내 발의 등이고, 내 길의 빛이 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이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로마서를 계속 보고 있는데, 로마서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편지 중에 하나입니다.

말씀 가운데, 복음으로 치유 받고 변화되고 새로운 전도자로써 삶을 살아가는 은혜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오늘 로마서를 마무리 하면서, 바울이 지금까지 함께 했던 동역자들은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많은 햇갈리는 인물도 많은데, 이들은 바울을 도운 사람이고 바울이 언급한 사람입니다.

첫 번째 인물은, 이 편지를 전달해준 사람입니다.

복음의 배달부입니다.

여러분에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복음의 배달부로 삽시다.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베델같은 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에 33명의 명단이 나옵니다.

항상 바울은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귀중한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하는 동역자입니다.

동역자라는 말은, 좁은 의미에서는 팀이고, 넓은 의미에서는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복음 공동체입니다. 영적인 대화를 하면서 대화를 해야 하고 서로 힘을 주며 상대의 입장을 알고 수용하고 포용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형재를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역하신 현장에 있는 공동체에겐 응답이 임했습니다.

우리는 RUTC 성전 건축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팀워크이며, 복음 공동체의 축복이 필요합니다.

로마서 16장의 인물들이 기록에 남길 만큼 가치가 있었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 말씀에 남겨질 만큼 굉장한 가치가 여러분에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복음을 위한 이정표를 찍은 사람들이 여기 적힌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음 운동사에 남겨질 사람들입니다.

이 복음 운동에 주도적인 인물로 쓰임받을 줄 믿습니다.

본론으로, 로마서 16장의 팀이 어떤 팀인지 알아야 합니다.

'동역자'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어떤 부부가 나오는데, 이 부부는 평생 바울 사역을 동역한 부부입니다.

오늘 말씀에, 그들은 생명을 걸어서까지 바울을 사역했습니다. 전도자가 가진 복음의 가치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복음 운동이라는 것과 교회를 새우는 것은 혼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직분자와 중직자가 필요합니다.

이 직분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해서 살려야 합니다.

함께 함으로써 같이 세우고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회의 중직자와 전도자를 중심으로 세계를 살리실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힘 있게 사역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절대 계획을 누리고, 많은 직분을 가진 사람들이 세워져야 합니다.

이 사람들로 중직자들이 세워질 때 교회가 살아납니다.

우리는 먼저 교회를 세워야 할 줄 믿습니다.

교회는 로컬의 교회가 있고 파라의 교회가 있습니다.

로컬의 교회는 이 지역의 교회라는 의미와 같습니다.

파라의 교회는 협회 혹은 단체의 교회라는 의미입니다.

협회와 단체는 교회를 지키는데 온 힘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 단체가 너무나도 중요한 단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일어나게 하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주님을 모실 때 까지 이 지역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진 지상 명령을 잘 들어야 합니다.

교회를 더 든든히 세워야 하는 시간입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들, 교회가 든든히 서야 교회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만 하면 안됩니다.

협회와 같이 힘을 합쳐 세계를 살려야 합니다.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한 기능들이 다 있습니다.

위기때 바른 눈을 가지고 바른 판단을 해야 합니다.

교회를 살리고 단체를 살리는데에 집중해야 할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전도 운동은 지금도 계속 전 세계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나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실 줄 믿어야 합니다.

교회가 힘을 얻어야 합니다.

교회가 힘이 없다면, 전도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16장의 팀이 있습니다.

이 팀은, 바울이 좋아서가 아니라, 바울이 가진 복음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가치가 있기 때문에 바울을 도운 동역자들입니다.

자신의 몫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가진 복음을 소중히 여기고 전도자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갔다는 것은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이 복음이 흘러 저희에게 까지 왔습니다.

저는 복음 때문에 받은 응답이 많았습니다.

저는 쉽게 넘어지는 사람이었는데, 복음이 저를 단단하게 만들고 일으켜 세워줬습니다.

"복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생의 전부를 걸 가치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는 여러 중요한 중직자들이 세워졌습니다.

가정과 가문에 모든 흑암을 무너뜨릴 수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자신의 인생을 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가는 그 곳에 자신의 인생의 모든 것을 쏟을 수 있다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집니다.

주님의 일꾼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별 것도 아닙니까? 아닙니다.

힘이 없고 지혜도 없고 배경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목회자로 세워주신 덕분에 제 생각을 버릴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생각이 되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가다 보면, 응답은 따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 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집에서 자주 싸우십니까?

싸우고 나면, 오늘 뭐 교회 나가지 말지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싸우고 나서도 교회를 빠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싸우고 나서 교회에 왔더니 오히려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내가 남선교회, 여선교회에 회장이더라도, 교회에 나와 앉아 있으면, 복음의 뿌리가 내려집니다.

뿌리내려진 것은, 당연히 열매를 맺게 되어 있습니다.

직분자는 응답이며,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것 때문에 교회에 억지로 앉아 있더라도, 우리에게 교회와 복음이 뿌리내려지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바꿔가실 것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여러분에게 많은 응답이 임할 것입니다.

전도 팀이 나와야지만, 전도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후대를 놓고 24시간 기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이유가 맞는 사람이 모이면, 일이 잘 풀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늘 리더 한 명을 세우고 그 사람을 중심으로 하나님은 늘 중요한 사람을 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미국을 치유한다고 했습니다.

혼자 가능하겠어? 했는데,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이 팀들이 나와서 하는 말들이 이유를 같이 공유하고 오랫동안 그들이 소통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한 팀이 중요합니다.

이유가 같은 사람들이 모여 한 팀을 이루어 목을 내놓을 정도로 생명을 걸었을 때, 안 되는 일은 없습니다.

미친 사람 세 명만 나오면 됩니다.

진짜 생을 걸고 미친 사람이 나오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사람, 그런 사람을 하나님 께선 찾고 계십니다.

어떤 직분을 가진 사람이 나오느냐,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이 지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은 여러분을 쓰실 것입니다.

복음의 깃발을 꽂으시기 바랍니다.

복음의 빛을 비추고 가는 전도자로 살아갈 것이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세상에는 세계 복음화의 흐름이 있습니다.

죄, 사망, 지옥 권세를 스스로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에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이라고 약속하시고 보내주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습니다.

우리는 원래 죄인이었습니다. 본질은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12절에,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모두 씻어주셨습니다.

이것을 들으면, 엉엉 울어야 합니다.

한 마디로, 우리는 사형 선고를 받았는데, 이 죄 값을 예수님께서 모두 치루어 주신 것입니다.

이 초대교회 성도들은 1, 3, 8의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이때, 사도행전의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임했습니다.

모든 질병의 문이 열리고 가정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를 본 사람이 사도행전 6장의 일곱 집사입니다. 이들은 어디서 소문을 들은 것이 아니라, 직접 본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보고 그 이후로 절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본 사람들, 진짜 복음에 생을 건 사람들에겐 큰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로마서 16장의 일꾼이 바울과 함께 생을 걸고, 복음을 향한 인물에 세워질 수 있게 되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꾼을 많이 세워야 합니다.

일꾼들이 많이 일어나야 합니다.

일꾼이 일어났다는 것은, 가문의 영적 제사장의 힘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이것 가지고 기도에 임해야 합니다.

모든 가정과 가문의 역사에 흑암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보호하시고 이끄실 것이라 믿으면 됩니다.

발바닥으로 밟을 수 있는 모든 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한 모든 일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전도자를 세우십니다.

바울이 만난 그리스도, 직접 내 눈 앞에 나타났다면 누가 의심을 하겠습니까?

누가 부인 할 수 있겠습니까?

사도행전 6장에 믿음과 지혜가 충만하고 가는 곳 마다 중직자를 세우고 가는 곳 마다 교회를 세웠습니다.

7교회를 세우고 중직자들은 여러분이 지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의 깃발을 들고 세우기 바랍니다.

근심 걱정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그리스도의 제자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자로 사용할 수 있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근심하고 염려한다고 좋을 것 없습니다.

자녀 문제와 경제 문제는 우리의 생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전도자로 만들고 싶어 하십니다.

이사야 60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 복음화의 일에 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도자의 동역자가 되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최고의 응답은,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위에서 주신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의 실력과 수준을 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을 따라가야합니다.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고, 불가능이 없습니다.

이런 하나님이 우리의 동역자입니다.

우리는 주장을 펼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영적 관계가 회복되어진 사람들은 하늘의 일을 계속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런 말 저런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바울이라는 인간을 바라본 것이 아닙니다.

바울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붙잡은 사람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바울,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인간의 조건을 바라보지 않고 나를 쓰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생을 걸고 협력해서 가는 것입니다

바울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면 안됩니다.

이번 한 주간에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갈 줄 믿습니다.

결론으로, 어느 한 사람이 전도자가 되고, 보호자가 되고, 식주인이 되어 작은 헌신을 하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하나님의 최고의 응답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사랑받고 인정 받는 자, 7가지 별명을 가진 자로 축복합니다.

오늘 다민족 예배를 하기 위해 전부터 찬양 연습을 했습니다. 얼마나 소중합니까?

세상의 표창 받는 것도 감사한데, 하늘의 상금을 받는 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가?

양다리 걸치지 마시고, 복음만 올인 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에 자신의 생명을 다 하고 올인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방법 아니고선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구원은 반납되지 않습니다. 한 번 구원 받으면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교회가 해야 할 일이 있으며, 교회에 뜻이 있으며, 교회를 위해선 많은 동역자와 전도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의 동역자로써 믿음으로 나아가 가는 모든 현장 가운데 여러분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 주는 추수 감사절입니다.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황소의 제물보다 찬양의 제사가 필요합니다.

찬양을 풍성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24일, 성탄 초청 축제가 있습니다. 전도 대상자를 대려오시기 바랍니다. 가족들을 초청하시기 바랍니다.

이 두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한 주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중직자와 직분자를 세워주셔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확장하는 일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일 줄 믿습니다.

앞으로 세워질 중직자로써, 목회자가 가진 복음의 소중함, 바울의 가치를 로마서 16장 사람들이 깨달은 것 처럼 많은 성도분들이 이 은혜를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