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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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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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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14

말씀 녹취록

예배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삶에는 예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신자입니다.

우리가 말씀에 멀어질 수록 영적인 힘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날 세상의 것으로 가득 차버려 힘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인생에 문제가 오는데, 말씀이 임하면 힘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주는 시험도 우리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는 인생이 된다면 다 사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길 원합니다.

나도 살고 모두를 살리는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사도행전을 보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신앙생활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라는 본질을 알 수 있게 해주십니다

지난 주에 받은 말씀이 예수님의 통치 영역 안에 있는 하나님 나라 속에 있으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살펴 볼 말씀은,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방향을 맞춰야 하는 말씀입니다.

현장 전도 제자로 멋지게 서가는 준비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현장을 회복시켜 나갈 수 있을까요?

두 가지의 오직의 제자가 되면 됩니다.

첫 번째로, 오직 성령 충만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꼐서 40일동안 하나님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것을 기다리라 하셨습니다.

이는 성령을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반드시 성령이 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임하는데에 있어 되어지지 않는 것을 가능캐 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입혀질 때 하나님 나라의 일이 사실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야지만 사실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해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서 잘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이를 믿습니까?

예수님의 비전은 땅 끝까지의 비전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이 주신 비젼이 있는데, 이 비전은 땅 끝까지의 비전입니다.

예수님의 비전은 단순한 비전이 아닙니다.

제자들의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이스라엘의 변두리 출신입니다.

또한 갈릴리라는 차별받는 촌구석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제자들 중에 이스라엘 바깥으로 나가본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언어도 다르며 문화도 다른데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서 복음을 받고 구원을 하겠습니까?

심지어 제자들도 십자가에 예수님이 못박히시자 모두 떠나갔습니다.

이렇게 연약한 자들입니다.

수제자인 베드로도 고향으로 돌아가 물고기 잡는 어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무슨 소망이 있었겠습니까?

현장 변화의 역사를 체험해야 하는데, 이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위로부터 능력이 임할 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힘이 임할 때 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이 예수님의 의도를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것이 이때인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회복이 무엇입니까?

이 회복은 단순히 상처 입거나 회복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당시 로마가 이스라엘을 식민지로 삼고 있었습니다.

오직 로마로부터의 자유를 원한 것입니다.

이런 제자들의 모습이 우리 한국 교회의 많은 크리스찬에들에게 임한 영향입니다.

본질을 다 놓치고 자식들은 중요한 문제만 보게 되어집니다.

여러분의 영적 우선순위를 바꾸어보시기 바랍니다.

현실 문제도 당연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영적 우선순위를 다시 한 번 정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수 믿다가 내 삶 속에 변화가 없고 똑같다면, 지금은 방향을 잘못 바꾼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일심, 전심, 지속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마태복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의를 구하라.'

먼저 구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이 자리에 증인으로 선 것 입니다.

237개 나라를 치유 서밋 하는 것. 이 표어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진짜로 올인하고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건강도 회복되어질 줄도 믿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항상 그랬습니다.ㅈ

다시 찾아와주시고 생각을 바꿔주십니다.

우리는 거기에 관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능력이 없는데 관심을 왜 가지십니까?

너희 일이 아닌 것에 사로잡혀 있지 마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오직 성령의 충만한 삶만 살아가면 됩니다.

그럼 본문을 보니, 성령이 충만해지면 나타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이너마이트의 어원이 되는 폭발적인 힘을 내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모든 불신앙과 불만을 모두 폭발시켜버리시기 바라비다.

이 권능은 12가지 저주에서 빠져 나오는 힘입니다.

빠져 나오는 힘, 권능을 임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되면 증인의 자리로 자연스럽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현장의 변화가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의 능력은 나를 초월해 하늘 좌의 축복이 될 것입니다.

이것들은 단순히 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힘들 때 내가 위로받고자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워도 기다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 만이 여러분의 삶에 충만해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오직 언약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강단을 통해 오직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을 말씀하신 이후에 승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냥 승천하신 것이 아니라 올라가 승천하셨다는 수동태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셨죠? 예수님이 3년간 공생의 삶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이 모든 여정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강조되어지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취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부여받은 여러분의 비전을 집중하며 살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의 삶도 언약이 성취되는 삶이 되어져야 할 줄을 믿습니다.

그 출발점이 언약에서로부터 기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오로지 기도에 힘쓰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성령을 기다리는 것은 그냥 막연히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기다림입니다.

예수님의 언약으로 나를 보좌할 때 나를 성취하는 축복이 임하게 되어집니다.

우리에게 임하는 언약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자신의 주장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그 말씀이 내게 각인, 뿌리, 체질화 되어지는 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각인, 뿌리, 체질화 되어지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 역사가 여러분의 산업, 가정과 학교에 이어지는 일상적인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도행전 1장 8절의 언약이 성취되어지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약 기도를 하면, 전세계로 237개 나라에 빛을 비추는 역사가 임하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오직의 역사를 체험하는 주님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오직의 제자는 기준을 바르게 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이 중요하게 예기하시는 것이, 하나님께 중요하게 예기하시는 것입니다.

마지막 강단 뿐만 아니라, 잡히시기 전 까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흔들리지 마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나의 삶이 들어가 있기만 하면 됩니다.

여기에 내 삶의 방향이 향하면 됩니다.

우리가 열심히 전도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할 줄 믿습니다.

방향을 틀어야 합니다.

복음, 전도 떄문에 건강한 것 많이 먹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게, 잠도 많이 주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으셔야 합니다.

건강한 것도 전도입니다.

우리의 모두의 건강을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 또한 골든타임이 있습니다.

나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힘든 세상입니다.

나를 생존하게 하신 이유가 있음을 물어봅니다.

숨을 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밥을 먹고 잠을 자고, 하나님의 일을 건강하게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방향을 재대로 하고 있는가 제대로 생각해보게 되어집니다.

이웃집 찾아가서 초인종 두드리고 전도지 전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방향을 계속 틀어야 합니다.

복음적인 접촉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금요일 9시 30분에 2주에 1번 씩 예배를 드립니다.

9시 30분에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요양 보호사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있는 시간에 가서 예배 드리기 위해 그 시간에 가는 것입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복음적 접촉이 평균 21번이나 필요합니다.

한 번 더 만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현장에 수 많은 회복과 변화, 치유와 기적의 역사가 이러루어질거임.

오직의 힘을 누리길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 권능을 받아 땅 끝까지 증인이 되리라고 증거해주셨습니다.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며, 현장 변화는 우리의 힘으로 하지 않는 것이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기 전 까지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성령의 힘을 가지고 복음적인 접촉을 하여 현장 전도자로 나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