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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목록

주일 강단

깨닫는 은혜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16:1-12

말씀 녹취록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말씀을 보면, 말씀 속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보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해맬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두 부류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한 부류는, 바리세인 사람들이고 다른 한 부류는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너희가 아직 깨닫지 못했냐고 물으실 정도로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말씀 제목처럼 깨닫는 은혜를 깨닫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깨달아져야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며, 점검하게 됩니다.

실제로 내가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어집니다.

말씀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깨달아져야 합니다.

기도 속에서 말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의 본질을 놓치면 안됩니다. 믿음이 행동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영적 성장을 이뤄나가게 해주시며, 장성한 자로 나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깨닫고 이 말씀을 적용하며, 말씀을 찾아보고 답을 찾아보면, 영적 성장을 이뤄 하나님께 쓰임받는 중요한 제자로 쓰일 줄 믿습니다.

말씀의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이 복음의 말씀의 영향을 받았을 때, 여러분에게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 능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이 말씀이 정말로 깨달아져서 여러분의 삶 속에 적용되어지기 바랍니다.

은혜가 충만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는 표적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영어로 'Sign' 입니다.

잘 보고 잘 찾아간다는 것이 'Sign'입니다.

'Sign'에는 분명히 가르키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치유의 역사는 무엇을 가르키고 있는 것 같습니까?

과연 예수님은 누구신지 가르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싸인과 표적은 그리스도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곧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죄 문제를 해결하신 참 왕이십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죄 가운데에 답을 모르거나 길을 모르는 자들을 위한 선지자이십니다.

이 그리스도가 나의 그리스도이며, 이제 우리는 성경이나 말씀을 볼 때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해야할 줄 믿습니다.

성경은, 이 그리스도에 대해 미스터리와 신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나타나고 있어 깨닫게 하신다는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분 안에 깨달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첫 번째로, 바리새인과 사도들이 예수님께 왔습니다.

언약적 소통이 필요합니다. 이 두 사람들은 한 쪽은 보수적이거나 한 쪽은 진보적인 개파가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이상하게 공공의 적이 생겼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속 신비로운 일을 하니, 이들이 위태로움을 느꼈습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하늘로부터 온 표적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이 말 속에 담겨진 의미는 무엇이냐.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을 수 없겠다 고백한 것임과 다름없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기적을 믿지 않았습니다.

영적인 존재에 대해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에게 어떤 표적도 보여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선 이들에게 육신적인 눈은 이리 밝은데, 영적인 것에 대해선 이렇게 무감각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은 영적인 눈이 닫혀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시간표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표적은 하나같이 예수는 그리스도임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눈이 너무나도 작고 세상의 눈이 너무나도 커 중요한 본질을 다 놓치게 되었습니다.

기적은 봤지만, 기적을 일으키는 메시아를 보지 못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기적은 육신의 눈이 열려있는 이들을 위해 이런 기적을 보며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매인이라 의미합니다.

복음가진 목회자와 전도자를 만난 것 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강단에서 무슨 메시지를 해야 하겠습니까? 착하게 살고 선하게 살며 잘못했으니 회개하고, 똑바로 살자고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복을 아무리 누려도 문제와 위기 앞에선 꼼짝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 세상의 힘을, 영적인 힘을 덛입혀달라고 해야합니다.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은, 불순물을 아무리 제거해도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깨끗한 물을 부어야 곧 깨끗해집니다.

하나님의은혜의 생수가 우리에게 공급되어야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무언가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진 것이 점차 천천히 나오게 되어집니다.

옛 틀을 깨기가 너무나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서 옛 것이 계속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매시, 매사, 매일, 그리스도로 충만해야합니다.

내가 갱신할 부분이 나온다면, 빨리 체크하여 바꾸어 나아가야 합니다.

이 길은,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길입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는 권능을 받습니다.

이러면 우리는 응답의 자리로 가게 되는 줄 믿습니다.

언약적인 소통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선 무엇이라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이들을 떠나가셨습니다.

마태복음 12장에 보면, 요나가 나옵니다. 물고기 뱃 속에 들어가야 하는 운명이었는데, 임자도 밤낮 사흘 동안 물고기 속에 있었다고 생각하게 되어집니다.

우리에게 참된 평안과 기쁨이 주어집니다. 이 요나의 표적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된 평화와 기쁨이 주어집니다.

예수님께선 왜 우리에게 이런 참 기쁨과 참 평안을 붙잡고 다른건 다 놓치면서 다른 표적이 필요하다고 왜 계속 예수님께 말하는하냐고 합니다.

예수님이 배를 타고 건너편에 가셨습니다. 열 두 제자들에게 주의하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사도게인과 바리세인의 가르침과 사상을 조심하라고 예수님께 말씀하셨습니다.

영적인 세계에 대한 부인, 영적인 실제에 대해 부인, 영적인 실태에 대해 부인하는 것을 조심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게인과 바리세인의 가르침과 사상을 조심하라고 예수님이 늘 경고하고 계십니다.

이 책임을 계속 서로에게 전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계속 육신적인 것은 전부 보이지만, 영적인 것은 왜 안보이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 떡은 몇 개 없었으나, 4000명 이상이 되는 양의 떡을 때어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십니다.

하나님께선 무한하게 떡을 때어 모두가 배부르게 먹고 심지어 남을 정도로 때어주셨습니다.

그리스도가 인생의 주인입니다.

그리스도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직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진짜 물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간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이 학교와 직장에 다른 것에 메이지 않고 선교사가 될 것입니다.

기쁨으ㅗㄹ, 감사함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쁨으로, 감사하는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 영적인 이야기를 설명해주십니다.

깨닫는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길 바랍니다.

장성한 자가 되어 세계복음화 하는 전도자로 세워십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것으로 너희를 충만하게 할 것을 구한다 했습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어떤 위기와 어려움이라도 다 뛰어 넘으실 줄 믿습니다.

이 깊이와 너비와 층량할 수 없는 은혜 속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체험하길 바랍니다.

우리는 계속 반복해서 해야 합니다.

학습 방법 중에 원래 하던 것을 계속 누려야합니다.

복음이 계속 깊어지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은헤를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안에서 발견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비된 사람은, 그리스도를 다 깨닫게 되어지고, 예비된 자는 진짜 그리스도를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더 이상 표적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존재인 줄 믿스빈다.

더 이상 우리에게 기적이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이 표적과 기적, 이것이 감사하다 느껴진 사람은 계속 말씀만 믿고 계속 깊게 누리면서 어떤 상황 속에서 누림을 받을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분합니다. 하나님이 나타나면 믿겠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나타나더라도 믿지 않습니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진짜 제자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그 은혜가 나에게 충만한 사람은, 불신앙과 담을 쌓게 됩니다

불신앙은, 어떤 표적도 알 수 없으며 만족할 수 없게 되어집니다.

이 불신앙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가정과 가문, 치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이 말씀이 깨달아지길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을 하나님의 은혜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오래된 각인, 뿌리, 체질, 사상, 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 복음의 말씀으로 생명의 생수의 말씀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회복의 증인으로 현장에 나아가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전도자로 나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