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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나로 인해 실족하지 말라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11:1-6

말씀 녹취록

당신은 전도자입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신앙고백하겠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나의 주인이십니다.

지난 주 말씀은, 전도자의 가치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때문에 가정과 가문에 저주와 재앙이 다 떠나갔습니다.

나는 영적인 왕이다.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것은 의식하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사실이지 않습니까?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렘넌트 7명도 왕이 알지 못하는 비밀을 깨달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영적인 대통령입니다.

오늘 예배의 자리에 왔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치유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예배의 자리에 왔습니다.

살아 있는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진짜 예배가 여러분에게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를 통해 치유받는 것이 가장 건강한 치유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온전히 회복되어지고 치유되어지길 바랍니다.

영과 지위로 예배할 것입니다.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시고, 아멘으로 화답하시기 바랍니다.

가정과 가문을 두고 생명을 걸고 말씀을 붙잡겠단 마인드로 예배에 집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사로잡아주시고, 깨달아질 수 있도록 나와 함께해달라 기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예배 한 번만 잘 들어도 인생이 바뀝니다.

오늘 하나님 말씀이 영혼 속에 임할 때, 오래된 각인과 뿌리, 체질이 완전히 무너지는 축복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편 62편에 보면, 하나님만이 잠잠히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를 찾는 예배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말씀은 마태복음 11장 말씀입니다.

여기에는 정말 놀라운 장면이 나옵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의심하는 내용입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께 질문 했습니다. 메시아가 정말 맞는지 질문을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과 본문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내 인생에 들이닥치는 사건과 환경 앞에서 흔들릴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 환경 앞에서 예수님을 의심하고 부인할 때도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는 불완전하고 연약합니다.

분명한 언약 위에 서 있어야 할 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영원한 언약이 신앙생활의 기반이 되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확신의 인생, 망대의 인생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견고한 영적의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0장을 보니, 예수님께서 제자를 부르시고 가정과 가문에 일어나는 일들에 불화와 같은 여러가지 일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핍박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다시금 전도하시고 계십니다.

이 본문을 보며, 예수님이 최고의 전도자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현장에 나아가 전도하기를 힘쓰셨습니다.

당시 감옥에 있던 세례요한에게 갔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정리하며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오실 그가 당신입니까? 아니면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회개하라. 천국 복음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나님 나라에 가까이 왔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증거하고 예배했던 사람이 세례요한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것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믿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두 눈으로 본 사람입니다.

심지어 예수님께 세례까지 주었던 사람입니다.

이 정도면 세례 요한은 메시아가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확실한 증거가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시대 때문에 핍박 받고 감옥에 갔습니다.

세례요한은 곧 로마를 물리치고 해결해주실 것 같았으나, 1년동안 감옥에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고만 있었습니다.

그렇게 확신이 있었던 세례요한이 메시아시냐고 질문할 정도였습니다.

메시아가 정치적인 해방, 악한 자를 심판하는 심판주와 정치적 구원자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이 감옥에서 끄집어 내 주셔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실촉하지 말라는 말은 실촉할 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하나님을 심판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예수님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할 구속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니 세례요한은 혼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어떤 예수님입니까?

예수님은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용서하고 치유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리스도입니다

사탄은 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이 진짜 복음과 영적 본질을 계속 놓치게 만듭니다.

우리의 시선을 계속 다른 곳으로 향하도록 합니다.

위기와 핍박 가운데, 말씀과 전도자의 사명은 말씀을 사수해야 하는 것이 최고로 중요한 사명입니다.

신앙생활은 말씀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입니다.

강단에서 오직 하나님 나라와 성령 충만, 그리스도를 강조하는 이유는 그것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에 모든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골로세서 2장 7절에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믿음에 굳게 있어 감사함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이유, 존재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의 영적의 기반이 되고 뿌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아야 합니다.

성령 충만은 현장에서 복음을 전달하는게 너무나도 중요한 배경이 되어집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우리의 자녀와 이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이 이 세 오직이 믿어지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되는 복음의 확신이 있는 인생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두 번쨰로 실촉하지 않는 복이 있습니다.

자신이 예수님을 회의하고 지금까지 믿던 예수님이 아니었기에 혼란스러웠지만, 예수님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질문에 직접적으로 메시아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메시아임을, 참된 치유자임을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으로 답했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사야서 61장 1절의 말씀을 인용하는 장면입니다.

구약에 오실 메시아가 신약에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그 말씀이 성취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사야서 61장을 보니,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심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나옵니다.

그리스도만이 참 복음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 때문에 실촉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세례요한을 양한 말씀이면서 우리를 향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실촉할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기대와 다를지라도 우리가 기대하는 신앙생활이 다르더라도 나 때문에 넘어지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신앙생활이 지금과 다르더라도 나를 믿고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나를 믿고 끝까지 따라온 자는 복을 받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끌까지 따라온 자가 복이 있을 것입니다.

구원 받고 복음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실망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런 일을 허락하셨습니까?

예수님을 바르게 믿으라는 것입니다.

오해하지 말고 예수님을 바르게 믿으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 해결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저주를 해결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남은 인생을 신앙생활하는 동안, 남은 인생 재대로 믿으며 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재대로 된 메시아를 알아야 합니다.

저는 세례요한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고, 내가 늘 듣고 있는 복음이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핍박과 문제가 오더라도 끝까지 복음을 사수할 것이라는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악한자가 잘 되고 침묵하실 수도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모든걸 바쳤으나 내 가정에는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식이 이런 것입니다.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끝까지 믿음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이 끝까지 오직이 되어 복음 운동을 하는 성공자의 인생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응답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끝까지 실촉하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됩니다.

여러분은 실촉하는 자입니까? 아니면 믿는 자입니까?

실촉하는 일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하나님은 실수한 적 없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나를 통해 사람이 살아나며, 현장이 치유되는 참 응답을 받게 되어야 합니다.

사탄은 나를 자꾸만 건드리고 속입니다.

속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복음적인 생각을 향해 뛰어넘게 해달라 기도해야 합니다.

뛰어 넘을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결론입니다. 내가 기대한 대로가 아닌, 이것을 넘어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세례 요한처럼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실촉하지 않는 자가 복이 될 것입니다.

내가 너의 기대와 다를지라도 실촉하지 말고 기다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제 아들이 제게 돈을 달라 했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니 돈을 달라 하겠죠?

무엇인가 사고 싶은게 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돈이 있더라도 다 줄 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볼 때는, 하나님 아버지가 볼 때는 안 해주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돈을 주지 않는 것이 자녀를 위한 것임이라 생각하고 이 돈의 가치를 알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는 그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겐 축복이 없다 생각하지만, 우리의 초심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십니다.

오직의 말씀을 붙잡고 절대 주권 속에서 절대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해결 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너희에게 가장 중요한 타이밍을 주고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끝까지 따라가면 됩니다.

승리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이 말씀과 언약을 정확히 붙잡고, 영적인 기반이 되어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믿고 따라가서 영원 살리는 구원 되고 가정과 가문이 흔들리지 않는 확신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닏.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심과, 모든 문제 해결자이심을 믿습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임을 믿습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을 사수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