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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하나님을 본 받는 자가 되자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에베소서 5:1-14

말씀 녹취록

예수님은 그리스도십니다. 영원한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깨닫고, 자유와 평안함을 누리시며, 예배 드리는 가운데 현장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여러분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축복의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에 대한 말씀이고, 신자에게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매주 에베소서의 말씀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1장부터 3절은 영적인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구원 혹은 예정하심, 하나님의 자녀로써 살아가는데 필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4장 부터는 이전 내용을 바탕으로 실천하는 말씀입니다.

본문 말씀에,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처음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본받는다는 말일까요?

어떻게 하면 영이신 하나님을 본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정답은, 성육신 하신 예수님을 본받으면 됩니다.

주께서 친히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고 말씀에 쓰였습니다.

하나님을 본받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본받는 자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발견한 이후, 복음의 비밀을 발견한 후 부터는 달라집니다. 복음의 깊이, 넓이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본받는 말씀을 늘 체험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말씀 처럼, 옛틀에서 벗어나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새 사람이 되기 위해선 모델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가 모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날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2025년에 큰 그릇을 준비하실 예수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으로, 첫 번째, 그리스도를 사랑 안에서 행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사랑 안에서 행하라고 사도 바울은 말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영적 정체성입니다.

우리의 영적 정체성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뿌리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문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리지만, 영적인 정체성은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어째서 예배 드리러 오셨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여러분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적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으니까 여러분이 이 자리에 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을 제일 사랑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가장 사랑하십니다.

그 다음으로 부모님이 여러분을 가장 많이 사랑합니다.

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접니다.

목자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에 담깁니다. 여러분은 목자의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고린도전서 4장 16절에,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적혀 있습니다.

내 인격과 성품때문에 그리스도를 본받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합니다.

주님을 본받고, 주의 종들을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당회장 목사님이나, 저나, 전도사님도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보다 나은 점이 분명히 있기에 여기에 나와 헌신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부모님인 하나님을 닮아가시기 바랍니다.

본문 말씀이, 본받는 사람이 아니라, 본받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더욱 더 복음을 깊이 누리고, 복음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옆의 분께,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됩시다.'라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자녀는 부모를 모방합니다.

자녀가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사실 뒷 모습을 늘 보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모든 것을 따라하더라고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계속 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묵상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9절부터 10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아들인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셔 화목하게 해 주셨습니다.

아무런 죄가 없는 분이 죄 많은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습니다.

우리는 엄청난 것을 받은 사람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사랑을 찾고자 할 때 갈보리를 보아야 한다 했습니다.

사랑이 잘 모르시는 분은 갈보리산의 언약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 갈보리산의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갈보리산의 언약을 바라보는 것이 새 사람의 시작입니다.

우리가 수 많은 죄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실제로 지옥은 아니지만 지옥같은 세상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옥을 1분만 체험시킨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내게 부어주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아마 지옥을 1분만 체험해도 여러분은 울면서 예배 드릴 것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 빛을 갚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 안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오늘 제목의 '행하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걸어간다는 뜻입니다.

행하라고 하면, 행위적인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하라는 말은 그리스도 삶 안에서 걸어가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사랑 안에서 걸어가는 것이 주님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기쁨이자 영광이 되어집니다.

이런 마음으로 교회로 와야 하니다.

제가 부족하고 실수도 많이 해서 이런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의 기쁨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달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자세로 예배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럼 우리가 걸어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우리는 언약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남은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 남은 소망입니다.

우리는 순례자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순례자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정의 아픔, 사기꾼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순례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기 때문에 주님과 24시간 서ㅌ소통해야 합니다.

계속 주님을 바라보고 그리스도를 앙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 있었을 것입니다.

이 순례자의 길을 가는 동안, 언약 붙잡고 모든 것을 포용하고 수용하고 가야 합니다.

순례자는 그리스도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24시간 바라봐야 합니다.

안그러면 외로움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인간만 서서 걸어가도록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빛을 가지고 흑암을 정복하는 정복자의 길을 걸어야합니다.

흑암을 물리치는 정복자 되길 바랍니다.

내 마음에 흑암에 없어졌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는 렘넌트 중에 악한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이 있습니다.

순간 순간 매번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전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나고 바뀌었다 했습니다.

3일 동안 그리스도에 대한 내용을 이 렘넌트에게 전달했습니다.

3일 후, 그 렘넌트에게 참 빛이 가득해 넘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 생명의 빛이 있습니다.

암중에 가장 악독한 것이 흑암입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을 본받는 삶에 있어 빛의 자녀답게 행해야 합니다.

왜 빛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빛이기 때문입니다.

전엔 우리는 어둠이었습니다.

이것이 빛의 자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은 영적으로 거주할 수 없는 곳입니다.

에베소서 1장에, 죄와 허물로 벗어 있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마귀에게 속아 육체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갔었는데, 마귀에게 눌린 자로써 있었는데, 우리 안에 그리스도 빛이 비춰지면서 우리는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부터 빛의 자녀답게 살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알게 ㅎ ㅐ주셨습니다.

빛의 자녀들은, 빛의 자녀들이 걸어가는 곳을 걸어가야 합니다.

많은 빛의 자녀들이 걸어가는 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 길로 가야지만, 우리의 인생이 형통한 인생이 되어집니다.

여러분이 그 집안, 동내의 빛입니다.

우리가 빛을 발할 때 이 빛을 보고 사람들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뭘 해야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있어도 항상 빛은 비춰집니다.

우리의 착한 행실을 착한 행동으로 보면 안됩니다.

생명을 살리는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에, 어둠에서 불러 그리스도의 탁월성을 선포하는 삶을 살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도 건져낼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빛입니다.

"이제 빛의 자녀들의 길을 걸어갑시다."

사도행전 이후의 빛이 사도들에게 임하며, 모든 것이 임했습니다.

여러분, 많은 수 많은 제자들이 이때 일어났습니다.

이 빛이 점점 퍼져 나갔습니다.

우리가 현장으로 나아갈 때 이 빛이 비춰집니다.

이번 한 주간동안 이 빛을 가지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결론으로, 이 하나님을 본받고자 할 때 열매가 맺어집니다.

본문 말씀에 9절부터 10절까지, 착함, 의로움, 진실을 거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닌다.

빛으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ㅣ.

이 열매는 다른 사본에선 성령의 열매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열매가 맺어집니다. 10절에 주님이 기뻐하게 하실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빛의 일을 하시는 여러분의 인생 되시기 바랍니다.

너 잠자는 자여, 깨어나라, 영적으로 자고 있으면 안된다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직까지 어둠 속에 속한 사람이 많습니다.

오직 유일성 되시는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빛의 자녀들 답게, 빛의 일을 하며, 빛의 망대를 곳곳에 세우는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237개 나라와 5000개의 종족에게 이 빛을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성취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와 관련된 모든 현장에 빛이 구축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제창조된 그릇으로써, 새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본받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은 빛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