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여러분의 노고와 수고와 헌신으로 핵심 준비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축복해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 분명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온 것으로 믿습니다.
이 힘으로, 성전 건축으로 이어나갈 줄 믿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원네스 해야 할 줄 믿습니다.
계속 우리 교회를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예배의 자리에 오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다고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사람의 말이나 지식의 말이 아닌, 말씀만이 임할 것입니다.
이 말씀으로 여러분이 치유될 줄 믿습니다.
산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인생의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문에 흘러 내려오는 부분들과 계속 싸워 나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반복해서 실패하는 것, 이것들이 바뀌고 치유되며 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강단에서 흘러 나오는 살아있는 말씀으로 여러분이 완전히 충만해지고 말씀에 잠기실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이 '하나님 나라의 증거'입니다.
여러분에겐 천국의 확신이 있습니까?
오늘 죽어서 천국 간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손을 드시기 바랍니다.
손을 들지 않으신 분은 끝나고 같이 상담좀 합시다.
5만원 권을 꾸기더라도 5만원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심판 받지 않는다고 요한복음에 적혀있었습니다.
로마서에, 죄와 성령의 법이 우리를 모두 해방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갈 수 밖에 없는 천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배경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배경입니다.
내세에 대한 생각도 있어야 합니다.
천국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구원 받았기 때문에 심판받지 않고 천국으로 갑니다.
만약, 천국이 없다면 신자만큼 억울한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죽고 나서 가는 곳이 맞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테복음 6장 10절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나라가 임하시오며'
우리의 자녀, 가족이 가는 곳 마다 하나님 나라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그 곳에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임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은, 우리가 움직일 때 같이 하나님이 움직이며 하늘 군대도 같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하늘 군대가 같이 동행할 때 악한 흑암 세력은 떠나가게 되어집니다.
우리의 최고의 기도제목은, 구원의 은혜를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내게 구원의 축복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가는 곳 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임재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 군대가 총동원 되어 자녀들을 지켜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흑암이 무력화 되어지도록 기도하면 됩니다.
며칠 전, 뉴스를 보았습니다.
어떤 엄마가 남편과 싸워 생후 6개월 된 아이를 15층에서 던졌다고 합니다.
순간 순간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그 순간에,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나라가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기도 제목입니다.
이것을 계속 의식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목사님, 하나님 이야기는 영적 이야기인데, 증거가 있습니까?' 오늘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
로마서 14장 17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다고 누가복음에 적혀 있었습니다.
자녀들이 시험을 잘 치뤘습니다.
그때, 기분 좋은 것이 아닙니다.
너희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라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너무 좋다고 할 때, 그때 너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이라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녀와 후대에게, 내겐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참 편안하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야." 라고 같이 펼쳐놓고 가족에게 이야기해주기 바랍니다.
이상하게 내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복잡한 머리에 생각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남들에게 이때마다 로마서 14장 17절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 이 말씀과 3가지,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한 증거를 전하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의'입니다.
로마서는 계속 친의를 강조합니다.
우리는 죄인이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의는,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덮어 주신 것입니다.
의는, 의로운 나라라는 것은, 죄인을 의인으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과거에 수박 서리를 했고, 부모님 지갑에서 돈 빼서 문방구에서 사먹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전까진 죄인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죄인이었다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치유해 죄를 사해주십니다.
저와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된 의일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다른 관계를 맺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가족과의 관계에 다툼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싶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바로 알때, 그때 비로소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 믿음, 신앙생활은 여기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 하나님과의 바른 생활 속에서 나옵니다.
의로운 생활이라는 것은 구원 받은 나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실까, 이것이 의로운 삶일 줄 믿습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입니다.
평강은 무엇입니까? 화평의 나라입니다.
이것은 사람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죄를 짓고, 원수가 되어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회복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평강입니다.
문제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통령, 재벌, 유명인 모두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 할 때 문제로 시작해 신앙생활 했을 것입니다.
왜 내게 이런 문제가 있었는지, 생각해보니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복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문제는 오직 복음으로 우리가 결론되어야 합니다.
복음은 완전하고, 모든 것이며,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돈 있어도 괜찮고, 환경이 변해도 괜찮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오직 복음으로 답을 내시기 바랍니다.
십자가를 통해 의롭다는 관계를 하게 되면 됩니다.
이사야서에, 예수 그리스도를 평강의 왕이라고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잘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삶 속에 평강이 넘쳐나야 합니다.
그래서 진짜 삶 속에 평강이 넘쳐나야 합니다.
나는 지금 이 형편이 전혀 편안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문제와 감당할 수 없는 문제는 늘어났는데, 어째선지 나는 편안하고 평강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웠는데, 이상하게 예배를 드릴 때 평안하고 평강하네.
여러분의 삶 속에 평강이 넘쳐나시기 바랍니다.
그럼,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 마지막으로 '희락'입니다.
세 번째로 희락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사람의 특징은, 기쁨입니다.
사실 우리가 죄로 인해서 슬픔과 근심 속에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늘 근심과 슬픔 속에 살았던 우리에게 하나님께선 희락을 주셨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평안, 영원히 여러분 안에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배드릴 때, 순간 순간 고백할 때마다 느낄 수 있는 것이 편안입니다.
우리가 믿음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는 환란이 닥쳐도 즐거워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 과거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임한 증거입니다.
이 엄청난 축복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감격, 기쁨이 사라졌다면, 빌립보서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빌립보서 4장 4절, 다시 말하노니, 나는 기뻐한다. 환경이나 배경이 좋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믿는 사람은 항상 기뻐한다.
공부 관련된 것을 하다보면, 자녀와 싸울 때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놓고 굉장히 기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 사람들, 가족, 자녀들을 대할 때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격려해주고 칭찬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진짜 평강이 있고 희락이 있다면, 기다려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10대 자녀들과 싸우는 분들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신앙이 성장할 때 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격려해주고 잘 뒤에서 밀어주면 됩니다.
칭찬이라는 것은 넘치고 과분해도 괜찮습니다.
칭찬 받는 그리스도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로마서 14장 18절에, 우리는 계속 기다려주고 영적 성장이 될 때까지 기다려주고 힘을 주어야 합니다.
이제 결론입니다.
이 세가지가 바로 하나님 나라가 내게 임한 증거입니다.
의와, 평강, 희락이 내게 임하고 이 사실을 간직하고 있다면, 의와 평강, 희락을 유지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죄인을 의인으로 바꿉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것이 기쁨으로 바꾸어집니다.
그래서 로마서 14장 18~19절에, 의와 평강, 희락을 계속 살아가면서 우선시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헌신, 그 헌신을 통해서 화평이 넘쳐나야 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을 통해서 기쁨이 누려지는데, 준비하는 과정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 같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삶일 줄 믿습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하나님 나라의 증거와 본질을 깨닫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만약, 우리가 원네스가 안될 때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마다, 누릴 때마다 원네스는 자연스럽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절대 제자가 되어질 줄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나라의 증거가 임하길 원합니다."
"의와 평강과 희락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 화평속에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번 한 주간에도 환경은 변하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내 마음은 편안하고 기뻐할 만큼 하나님 나라의 증거를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본질을 놓치지 않게 해주시고
죄인을 구원하는 전도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