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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복음의 비밀과 나의 복음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로마서 16:25-27

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

귀한 날,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자리에 오게 하셨습니다.

옆에 계신 분께 '참 잘 오셨습니다.', '함께 예배함이 기쁨입니다.'라고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로마 복음화의 주인으로 쓰임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인생의 해답으로 얻고, 이 말씀을 복음으로 흔들림 없이 복음의 대열, 전도의 대열 속으로 믿어지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복음에 의하여 택하셨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것이다. 하나님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셨습니다.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이며, 죽은자 가운데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바울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복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며, 복음이라는 단어 속에 숨겨진 비밀, 오늘 본문의 성경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가치 있게 깨달아졌을 때 얼마나 참된 복입니까?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없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 하나 몰라서, 여호와라는 지식 하나를 몰라서 망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아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지 않아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복음을 듣지 못해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를 다 끝내셨기 때문에 지금 닥친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닙니다.

이 문제들은 응답으로 바꿔주십니다.

문제는 나에게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은 문제를 응답으로 바꿔주십니다

복음은 그런 것입니다.

이 복음을 영세전에 숨겨 놓으셨다가 지금 저와 여러분에게 나타내셨습니다.

이 복음을 듣지 못해서 죽어나가는 영혼들이 많은데, 감사하게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우리가 들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지난 주에 모든 것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감사의 뿌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학교를 다녔을 때에 행복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유 있는 신학 생활을 하며 목적을 두고 신학의 길을 가고 있는가 한 번 생각해보았는데, 너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영적 갈등이 많았습니다.

어느 날, 빨간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의 이름은 '복음 편지'입니다.

그 전부터 계속 보아왔던 책인데, 그날 따라 '왜 인간은 행복이 없는가'라는 말이 저를 반응하게 만들었습니다.

인간은 행복한 존재인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왜 불행한가, 사탄의 피해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못 태어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그런 것입니다.

살지 못하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불행하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마귀가 시키는 대로 살다 보니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 되는 그리스도 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달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내게 행복하고, 답이 되어지니까 이후로 수 많은 전도 현장에 갔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복음의 비밀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너무 행복하다 보니 겉으로 말하고 싶었습니다.

신학 공부해야 할 이유도 모르다가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으로 삶의 이유를 찾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복음의 비밀을 깨달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의 비밀을 가진 여러분들은 사탄을 결박할 수 있습니다.

자나 깨나 여러분은 복음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은 나중에 치유해주실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세상 사람들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사탄을 무너뜨리는 그리스도의 행복을 복음으로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이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이 이후에 바울은 전도자로 살아갑니다.

이 복음을 우리도 체험해야할 줄 믿습니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어질 때 나의 짐과 사탄의 짐이 내려집니다.

내가 가는 곳 마다 흑암이 그때 무너지게 됩니다.

그 분이 가진 나의 복음, 내가 체험되어지고 누려지며 가는 곳에 흑암이 무너질 줄 믿습니다.

누구누구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든든히 복음을 통해 답을 내리고 서 있으면 가정, 가문 모두 회복하여 되돌아와 지게 되어집니다.

복음을 듣고, 이런 문제가 와도 괜찮아지고 저런 문제가 와도 괜찮아지도록 뿌리내려지게 해야 합니다.

아무 문제가 없을 줄 믿습니다.

문제가 아닙니다.

복음의 비밀과 교회를 뿌리내려지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에 좋은 것을 내리게 해 주십니다.

반대로, 걸린다는 것은 복음의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음만이 나를 살리고, 모두를 살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25절 26절을 보니 영세전 부터 복음이 감추어져 있었는데, 우리에게 나타났습니다.

여러분, '피식' 웃으시기 바랍니다.

비웃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문제가 아닙니다.

옆에 계신 분에게 '괜찮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문제가 아닙니다. 응답입니다.'라고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응답으로 바꿔주시는 분입니다.

이런 믿음으로 나아가면, 흑암이 벌벌 떱니다.

저는 흑암을 일부러 속이려고 합니다.

"괜찮아. 문제 아니야. 그럴 수 있어."

문제가 와도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문제가 왔을 때 문제로 생각하면 흑암에게 속은 것입니다.

흑암은 나를 못 건드리니까 나의 가족과 같이 나의 약한 부분을 건드립니다.

절대로 흑암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신비가 전도자의 가슴 속에 있는 예수님으로부터 온 복음이 나타내심 바 되었습니다.

이 복음으로 얼마나 많은 응답을 받았습니까?

이 복음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견고하게 세워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회복된 복음, 나타낸 복음으로 견고하게 세워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 아니면 절대로 재앙과 저주, 흑암 세력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영세 전에 감추어진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예배에 어떻게 오셨습니까? 사람 만나러 오셨습니까?

어떻게 이 자리에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잘 누리시기 바랍니다.

저는 날마다 피 언약을 붙잡는 예배를 드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중독이 되려면 복음 중독이 되시기 바랍니다.

복음은 중독될 수록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육신 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단 번에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해결하셨습니다. 사망하시고 부활하셨습니다.

흑암을 사망시켰습니다.

사탄에게 잡힌 인간을 건지셨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증거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귀신을 내쫗는 권세를 현장에 가보면 알게 됩니다.

내가 세상 끝날 때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면 걱정될 것이 무엇 있겠습니까?

인간은 이 땅을 떠나서 반드시 내세라는 곳을 가게 됩니다.

원제 문제 해결 된 사람은 천국에 가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죽은 자를 심판하시러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재림주로 그리스도께서 가신 그대로 오십니다.

여러분, 무지개가 노아의 방주 위에 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지개의 증거를 보여주셨습니다.

과학자들이 다 발견 했습니다.

역사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 믿지 않습니까?

반드시 하나님이 승천하시고 이 땅에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우리는 그 날 까지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소망하시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어진 후에 세상이 끝이 옵니다.

이제 여러분은 천국 백성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가는 곳 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되어집니다.

전도자의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되어집니다.

전도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야 합니다.

전도자를 위해서 물 한 잔이라도 내어준다면, 그것을 잊지 않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간접적으로 전도자를 돕는 것도 전도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너무 재와 부를 샇고만가지기 마합니다.

우리 교회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한 교회입니다.

이 땅의 빛과 소금을 감당할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의 사명이며, 우리 자녀가 응답 받는 길은 복음, 전도의 대열 안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후대들이 가는 모든 발걸음 속에 축복주실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 교회에서 중요하게 붙잡고 가야 할 사명입니다.

이 복음의 비밀이, 이 엄청난 비밀이 영세 전에 나타내어졌는데, 이것이 나의 복음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의 심정을 제가 해석을 해 보았는데, 이것이 너무나도 감격스러웠습니다.

영세전에 감추어졌다가 나타났습니다.

나의 복음이라는 것은 내가 예수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뼛속까지 새겨진 내 중심의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이렇게 표현되어지는 것이 바로 나의 복음입니다.

나의 복음으로 충만해지시길 바랍니다.

로마서에서 시작도 복음, 끝도 복음으로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에서 여러분의 복음으로, 복음이 나의 복음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이 나의 부활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가 되어야 합니다.

사실 복음 말고 다른 것이 관심을 가지면 하나님은 더욱 더 복음의 사람으로 만드실 줄 믿습니다.

나의 복음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해 주시옵소서.

감동으로만 듣는 메시지가 아니라, 내가 체험된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진 증거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성도에게 최고의 능력은 무엇입니까?

확신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나를 치유하고 나를 견고하게 하신 것이 성도의 최고의 능력입니다.

또한, 복음으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욥이 엄청난 고난을 받기 전에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욥을 도와주니까 욥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욥을 흔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날, 욥이 가진 것을 모두 잃었습니다.

아내가 말합니다. 이렇게 고통을 받는 순간에도 하나님을 믿을 것이냐고 저주하고 떠났습니다.

저라면, 원망하고 생각하며 불평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욥은 옷을 찢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찬양했다고 합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며, 취하신 자도 여호와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것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내겐 아무 문제가 되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 모든 흑암이 떠나갈 것입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할 때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실 것입니다.

감사할 수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도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가시가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불평 불만할 수는 없습니다.

감사를 빼앗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져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오로지 기도할 때, 역사가 임했습니다.

이 교회가 하나가 되어질 때 하나님의 역사가 임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운 계획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성전을 지으시고 마음 중심을 담고 하나님의 나라고 갈 때 하나님이 임합니다.

사실 우리가 관념적으로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에도 가정과 가문에 그리스도의 망대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세 전과 창세 전에 주신 복음, 이젠 나타내어지심을 믿습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모든 문제가 문제가 아닌 만큼 복음 속으로 깊이 들어가고 나의 복음이 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