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옆에 있는 분들과 인사하겠습니다.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당신은 전도자입니다.”
오늘 본문의 안디옥교회 제자들은 역사상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원어로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사람,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크리스천’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제가 많은 다민족을 만나 보았습니다.
기독교 배경을 가진 나라에서 태어난 많은 다민족은 자신을 자연스럽게 크리스천이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진정한 만남이 없는데도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은 구원받은 것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합니다.
그런데 많은 다민족에게 그런 진정한 만남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안디옥교회의 제자들이 들었던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은 이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이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 정도가 되었다는 것은 한마디로 예수께 미쳤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생명을 걸고 모였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잡아 죽이겠다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이들을 보며 “정말 예수께 미쳤구나. 정말 예수밖에 보이지 않는구나. 정말 예수께 생명을 걸었구나.”라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복음이 너무나 좋고 예수께 미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 미치지 않고서는 들을 수 없었던 명칭이 바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 의미가 많이 변질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더라’입니다.
저는 이 말씀의 제목을 정하면서 한 가지 문장을 생각했습니다.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입니다.
정말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더라.”라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되려면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이 과연 무엇인지 깨닫게 되기를 원합니다.
앞으로 정말 멋있는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첫 번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11장 19절과 20절에 말씀합니다.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그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스데반의 순교로 인해 예루살렘에 본격적인 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사도들을 제외한 많은 사람이 각처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흩어져야 할 시간표가 되었는데도 안주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흩으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렇게 흩어진 사람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문 20절을 보면 흩어진 사람들 가운데 사도행전 1장 8절의 전도·선교 마인드를 가진 일부가 이방인에게도 주 예수를 전파했습니다.
그로 인해 현장에 나타난 증거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 증거가 사도행전 11장 21절에 있습니다.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이심을 선포하자 그곳에 주의 손이 함께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이방인이 믿고 주께 돌아오면서 안디옥교회가 탄생했습니다.
조금씩 하나님의 역사의 초점이 예루살렘교회에서 안디옥교회로 옮겨지고 있는 순간입니다.
저는 안디옥교회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열방선교교회이지만 안디옥교회처럼 쓰임받게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주의 손이 함께하며 주의 은혜가 넘쳐나는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조금씩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이런 일들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는 주의 손이 함께하며 주의 은혜가 넘쳐나는 교회입니다.
앞으로도 그런 교회로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안디옥교회는 어느 특정한 한 사람이 세운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선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과 이름 없는 사람들이 함께 일어나 세워진 교회입니다.
이들이 후에 최초로 그리스도인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도 결국 전도·선교의 마인드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편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선입견도 내려놓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방인에게도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부름받았습니다.
다민족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필요합니다.
그들도 영적인 존재이며 하나님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항상 전도와 선교의 마인드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 언제 일컬음을 받았습니까?
교회에 모인 많은 성도가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지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할 때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전도·선교의 마인드입니다.
그 마인드가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항상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디모데전서 2장 4절에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실행하는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품고 가면 모든 것이 달라 보입니다.
똑같은 장소에 있어도 세상 사람들은 의식주만을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곳에 파송된 선교사입니다.
우리는 복음 전도자로 그곳에 있습니다.
똑같은 장소이지만 우리는 파송된 선교사로 그곳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 전도자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교를 간다고 할 때 많은 사람은 여행을 가지만 우리는 파송된 선교사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 전도자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 최고의 축복입니다.
누가 가느냐, 누가 그곳에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누리면서 더하여 주시는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선교는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캠프도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현장에 간다고 해서, 선교한다고 해서 계속 그곳에서 24시간 선교만 하거나 캠프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캠프를 가서 당장 전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차 한잔 하고 오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그곳에 있는가, 누가 그 현장으로 가는가입니다.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그곳에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것을 하려고 하지 마시고 현장에 가서 보고 차 한잔 하고 오셔도 됩니다.
그 자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어 가는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다민족 유학생 캠프를 합니다.
말씀도 받으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고 함께 찬양하시기를 바랍니다.
서로 교제하는 시간도 가지면 좋겠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누가 그곳에 있는가, 누가 그 현장에 있는가를 중요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영육 간의 힐링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축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더라.’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에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는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훈련된 제자입니다.
사도행전 11장 22절부터 24절에 말씀합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안디옥에 수많은 이방인이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교회는 이들을 영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바나바를 파송했습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영적 바나바’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바나바는 현장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보고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안디옥교회 성도들을 복음 위에 굳건하게 세워 갔습니다.
그런데 바나바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계속해서 부흥의 열매가 맺어졌습니다.
바나바는 “아, 이것은 나 혼자 할 수 없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바나바에게 떠오른 인물이 사울이었습니다.
사울은 당시 그의 고향인 다소에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1장 25절과 26절에 말씀합니다.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이 말씀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불리게 된 것은 바울과 바나바를 통해 1년 동안 본격적인 가르침을 받은 이후였습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1년 동안 성도들을 가르쳤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이 무엇을 가르쳤겠습니까?
여러분이 새가족을 양육한다고 할 때, 새로운 분들이 왔을 때 그분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다소에 머물러 있던 사도 바울은 무엇을 했겠습니까?
여러분은 무엇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자신이 평생 배우고 붙잡은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내 인생이 말씀의 인생이고 말씀 속에 있었다면 그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평생 배웠던 말씀을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보았습니다.
복음으로 성경을 조명했습니다.
복음의 관점으로 성경 66권을 본 것입니다.
이때 바울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본질적인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 충만이라는 복음의 핵심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이 오늘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한다면 무엇부터 해야 합니까?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맞습니까?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66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입니다.
내용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먼저 복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이해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적인 의미를 아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이 무엇입니까?
좋은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좋은 소식이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복을 주는 소식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그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좋은 소식입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이 복음입니다.
지옥과 재앙과 저주의 권세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복음입니다.
내가 여기에서 빠져나왔고 복음을 깨달았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라는 복음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1년 동안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심을 전했습니다.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믿어 구원받게 하기 위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복음을 깨달은 것이 갈보리산의 체험입니다.
바울에게 갈보리산의 체험이 일어났습니다.
바나바에게도 갈보리산의 체험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체험한 사람은 감람산에서 자신의 인생 방향을 복음을 위해 사는 쪽으로 완전히 바꾸게 됩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감람산의 미션을 통해 복음을 위해 사는 인생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가야 합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일을 감당하도록 마가 다락방의 성령 충만을 주시는 것입니다.
바울은 갈보리산과 감람산과 마가 다락방의 언약을 보는 눈이 열렸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할 말이 많았겠습니까?
안디옥교회에서 1년 동안 집중적인 말씀 훈련이 진행되면서 이들은 말씀이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다는 말씀의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말씀을 가르쳤고 바나바는 위로의 사역을 했습니다.
말씀으로 굳건히 세워 가는 사역과 숨은 상처를 치유하는 위로의 사역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그래서 안디옥교회 성도들이 날마다 변화되고 믿음이 성장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믿는 사람들뿐 아니라 불신자들이 보아도 그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를 만큼 예수를 닮아가는 삶으로 성장했습니다.
제자는 훈련된 사람입니다.
제자는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제자’라는 말 자체에도 따라간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의 본질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라가는 사람이 제자입니다.
제자는 많은 일과 헌신을 하는 사람이기 이전에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신앙생활의 플랫폼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고서는 신앙생활을 온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강단을 통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제대로 알아야 올바른 신앙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대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형통의 축복입니다.
말씀을 따라가고 말씀대로 살아가면 만사가 형통하게 됩니다.
특히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될 때 나의 오래된 옛 틀이 깨지고 새 틀을 갖추게 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 인생에서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만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 하나님과 범죄한 인간 사이를 막고 있던 담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굳건한 망대로 세워질 때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과 2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예수님께서 주신 명령의 핵심은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의 핵심을 그대로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씀 훈련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금토일 시대를 맞아 렘넌트를 미래를 살릴 서밋으로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복음의 핵심을 우리 후대에게 그대로 가르쳐 지키게 하기 위해 금토일 시대를 지속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후대를 미래를 살릴 서밋으로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미디어 선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통역을 준비하는 것도 미디어 선교를 위한 것입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와 성령 충만이라는 복음의 핵심이 우리 안에 얼마나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화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 후대에게 복음의 핵심을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합니다.
우리 후대의 미래는 이 복음이 그들에게 얼마나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화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맞습니까?
우리가 여기에 마음을 담고 우리 후대에게 복음이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화되는 일에 기도와 마음을 담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입니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예배와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완전히 무장하시기를 바랍니다.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진 멋있는 제자로 나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주의 손이 함께하고 주의 은혜가 함께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클래스가 다른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클래스는 계층이나 등급을 의미하며, 클래스가 다르다는 말은 급이 다르고 수준이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축구 선수 손흥민 같은 경우도 ‘월클’이라고 부릅니다.
‘월클’은 월드클래스라는 말로 세계적인 수준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적으로 안디옥교회의 제자들은 클래스가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영적 월드클래스의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입니다.
클래스가 다른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다른 레벨의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시기를 바랍니다.
계속 훈련받고 반복하시기 바랍니다.
반복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말씀을 따라가고 계속 예배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영적 월드클래스로 세워 주실 줄 믿습니다.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지고 항상 강단 말씀과 24시 함께하며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영적 영향을 주는 전도 제자 서밋으로 당당하게 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우리 성도님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전도·선교의 마인드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늘 품고 실행하는 전도 제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주간 말씀 성취의 주역으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