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답을 찾고 길을 찾은 후 돌아갑시다.
여러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영이 보좌와 소통하고 있다면 하늘의 메시지가 오늘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져 깨닫고 답이 되어지는 말씀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주 동안 많은 고민 거리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가정 문제, 학업 문제, 경제 문제, 자녀 문제 등 여러가지 크고 작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잘 해결되어지면 좋은데 그렇지 않으면 많이 힘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 중에 남은자, 왕 같은 제사장 같은 정체성도 좋지만 나그네의 인생의 정체성을 가장 좋아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천국입니다. 이 땅에서 지나가다 영혼이 거할 곳은 천국입니다.
나그네 인생의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은, 이 세상의 육신적인 문제에 너무 마음을 뺏기지 않게 되어집니다.
한 마디로 덜 영향을 받게된다는 의미입니다. 모두 지나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나그네의 인생은 오히려 사람에게 위로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받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영적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그리스도 말고는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복음 외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전혀 없습니다.
다 지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외에는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현장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반드시 한계가 옵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여러분을 힘들게 하는 문제가 치유되어지며, 흑암이 꺾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많고 복잡한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응답이 임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6장의 인물들을 보면, 믿음의 눈물들로 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믿음으로 해결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그네의 인생을 사랑하는 정체성을 가지셨고, 로마서의 일꾼들을 모델로 삼았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는 강단에서 주의 종은 계속 믿음의 말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을 전달하고, 믿음이 회복되어지길 기도할 것입니다.
이 예배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성경으로 역사하시고, 예배 시간으로 집중할 때 우리가 두고 온 현장에서도 축복이 임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이 나타날 수 있도록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기도하고 기뻐하시며 선한 축복을 누릴 믿음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진짜 기도해야 합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섬기러 왔노라'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어떤 사람이 나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아직까지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재대로 알고 있지 않았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이 땅에 남겨진 여러분에게 두 가지 치유가 너무나도 중요함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생각을 치유해야 합니다.
21절부터 22절까지 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예루살렘을 그냥 오른것이 아니라,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를 해결하려 나아가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몸으로 짊어지기 위해 그 길을 나아가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세 번이나 제자들에게 반복적으로 말했으나, 제자들은 엉뚱한 것에 관심을 가지며 다른 것을 집중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응답만을 바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대단하신 분이고, 이 땅의 왕이시며 세상 서밋의 으뜸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예수님의 오른팔과 왼팔이 되기 위해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며 행동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입니다. 누구보다도 예수님과 가까이 했으며 모든 사역을 다 따랐습니다.
예수님에게 붙어 하나님의 사명과 이 땅의 미션을 하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오르는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을 믿고 따라간다고는 하지만, 대다수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 또한 대부분이 나 중심적인 기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유해달라, 성공해달라, 육신적인 욕구를 해결해달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할 때는 하나님의 뜻이 맞고 하나님의 뜻이 있는지 자신을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22절과 23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마시라는 잔이 어떤 것인지, 제자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자들은 본능적으로 예수님의 왼편과 오른편에 앉아 있을 큰 상상을 하며 한 잔을 찾이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미루어 해결했습니다.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님의 모든 것을 따라갔으나, 영적으로 어린 신앙을 하고 있는 자들도 많았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 가치, 세상 나라의 원리, 가치를 혼동하게 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절부터 27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 중에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세상의 원리로 보았을 때, 세상은 큰 힘과 권력을 가질 수록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이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과 전도, 선교를 위해 해야 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섬기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땅에 우리를 위하여 섬기려고 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섬김은,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 위해 섬기는 것인비다.
복음은 흘러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The appearance of the disciples shown in today's text and the teachings directed at the disciples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이 여러분의 힘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런 제자들을 꾸짖거나 질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존재입니다.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우리를 가르쳐주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가르쳐주십니다.
요한과 야고보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이후 변하가 임했습니다.
요한 계시록에 기록된 계시록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계속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번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의 무덤을 지켰던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동기는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입니다.
복음의 명문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분명하게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 바로 '현장 치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분명합니다. 섬김을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닌 대속물이 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이 고초를 겪으신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창세기 3장 사건으로, 하나님 떠난 사건으로 인해 늘 재앙 속에서만 살아가야 할 수 밖에 없던 우리의 모든 죄의 굴레를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 마귀를 멸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세 가지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꼐서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우리는 정말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구원 받은 우리는 예수님의 최고의 섬김을 받기 위한 존재입니다.
섬김이라 했을 때 어느정도 섬겨야 섬긴다 하겠습니까?
이 은혜 의식 속에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는 빚진 자 생각을 하여 현장을 치유하는 자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에게 이 빚을 갚기 위해선 조금이라도 우리의 현장에서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우리의 현장에는 정신 문제가 가득합니다. 다섯가지 정신 질환을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우울증입니다.
별 일이 없는데도 우울해지고 자살해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사탄이 보이지 않게 건드립니다.
두 번째로 조울증입니다.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우울증보다 심하다고 합니다.
세 번째로 조현병입니다. 가끔 귀신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넷째로 공황장애입니다. 자꾸만 공포를 느끼며 안 좋은 일들만 생각하게 되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정신 분열입니다.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택시타고 가다가 택시 기사를 목을 졸라 죽이는 등 이런 것 모두 정신 질환입니다.
요즈음 학교 현장에서도 정신 질환과 관련되어 약을 먹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영적인 문을 열고 현장으로 나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그들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비밀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세상의 의사로는 할 수 없는 것 들이 많습니다.
영적 문제와 정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그리스도 아니면 안됩니다.
우리를 영적 의사로 부르신 줄 믿습니다.
오늘 분명한 말씀을 붙잡고, 현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치유할 때 말씀 앞에서 귀신이 떠나가게 될 것입니ㅏㄷ.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미 권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용할 일만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치유의 현장이 되어지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줄을 알고, 현장 치유자로 나아가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으로 충만해지면 됩니다.
복음을 사실적으로 누리면, 여러분의 주변은 변화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영적으로는 계속 전달되어 집니다.
한 주간 동안 이 말씀을 붙잡고, 두 가지 치유가 여러분에게 임하고, 현장에서도 이 치유가 임해 영적 변화가 임하는 그리스도의 절대 제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분명히 성경에는 치유의 증거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의 오신 이유를 제자들은 깨닫지 못했지만, 깨달은 제자들은 현장의 치유자로 나아갔습니다.
우리에게도 현장 치유자의 응답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