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전도자입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에벤에셀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우리와 함께하시고 인도하셨다는 뜻입니다.
이 시기에는 '은혜'라는 찬양을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 굉장히 의미가 있고,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을 맛보게 되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를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우리의 걸음,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2025년에도 우리의 길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시편에 여호와의 집을 짓지 않으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한 모든 일이 우리가 한 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모두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가정과 현장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도행전 27장에 한 사건이 나옵니다.
배 한척을 끌고 지중해로 떠납니다.
이 배 안엔 많은 사람이 타고 있는데, 이 배가 풍랑을 만납니다.
상상하지 못할 만한 엄청난 풍랑이 덮쳤습니다.
모두 죽겠구나 싶었는데, 유독 두려워 하지 않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두려워 하지 마세요. 잘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배의 선장도 덜덜 떨고 있는데 어째서 이 사람은 확신과 안도함이 있었을까요?
그 사람은 바로 '바울'이었습니다.
바울은 거기에 있던 다른 사람과 달랐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고, 언약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 이렇게나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탄 배를 바울에게 하신 말씀에 따라 안전하게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던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땅의 문제는 풍랑이 아닙니다.
이 땅의 문제는 풍랑같은 거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2024년도 우리에게 수 많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2025년에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바다를 향해 항해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믿습니다. 나는 내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믿습니다."
우리는 바다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풍랑을 만날 수 있고, 앞으로도 풍랑을 만날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두려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다음 주까지 한 해동안 붙잡을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일 년동안 하나님께서 말씀을 어떻게 성취하실지 기도할 것입니다.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고 바울을 지켜주신 하나님이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말씀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 담겨져 있습니다.
예수님이 지나가고 있는데, 젋은 여인이 다가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구원 받습니까?"
예수님은 "율법은 지켰습니까?" 물었는데, 여인은 "한 가지가 부족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를 따라와라."라고 말씀하셨지만, 이 여인은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하다 떠나갔습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구원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보다 구원은 더 쉽습니다.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 자녀와 산업은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모두 해결해주실 수 있습니다
내가 안 되는 부분에서도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본론입니다. 이 시대는 불가능한 것이 많은 시대입니다.
많은 것을 할 수 있음에도 기쁘지 않습니다.
AI를 쉽게 접할 수 있고, 화성에 갈 것이라고 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너무나도 충동적이고 영적으로 방황하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나아가는 길을 모르니 무속인에게 돈으로 해결하려 하고, 많은 고통과 저주 속에서 살아가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정신적이고 불가능한 현장을 제자들에게 보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저런 곳에서 살아가지 않고 구원 받은 것에 너무나도 감사를 느꼈습니다.
구원 받은 인생인데, 노예가 되고 포로가 되기도 하고 핍박을 받기도 하며 감옥을 가기도 합니다.
성경의 모든 인물은 한 명도 예외 없이 이 길을 걸어갔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를 불가능으로 몰아넣으십니까? 바로 창세기 3장 문제를 보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 문제를 발견했다는 것, 이 문제에서 빠져 나왔다는 것, 우리가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합니까?
성도에게 온 불가능은 하나님을 더욱 더 알게 하고 체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땅의 문제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왜 이 땅은 저주 가운데 있습니까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 저주와 재앙 가운데 살아갑니다.
불가능으로 인도하신 이유는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인생이 홍해를 만났습니다. 어떤 비결을 가진 사람을 따라갈 것입니까? 아니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교수를 따라갈 것입니까?
홍해가 다가오면 갈 곳이 없고, 어차피 잃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앞에서 모세는 하나님이 인도하실 것임을 믿었습니다.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중에서, 돈을 많이 벌고 모든 일이 다 형통해서 이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간절한 마음, 예수님 아니면 안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이셨을 것입니다.
2025년에, 오직 하나님이 아니면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서,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한 시대의 축복을 누릴 수 있고 발견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가능으로 몰아넣으십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예수님만 있으면 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내 자녀에게도 2025년을 임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 응답을 우리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풍랑, 강풍, 사람들은 모두 두려워하고 원망하지만,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는 언약이 있기 때문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2025년, 바다를 향해 항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어김없이 인도하시기에 가능합니다.
우리는 무언가에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이 없다면, 자신의 주관, 사람의 말,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고 따라가게 되어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절대로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2024년에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2025년에도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말씀은 분명히 성취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부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씀의 특징은 목회자와 관계 없이 다 성취되어집니다.
다 이루어지는 것이 말씀입니다.
말씀에 정말로 생명을 걸으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더 말씀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미션으로 말씀을 붙잡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우리는 은혜를 따라야 합니다.
말씀이 우리 영혼 안에 임하도록 해 주시옵소서.
강단의 말씀이 단단히 말씀으로 성취되어지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행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강단 말씀을 주셔서 말씀을 성취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은 역사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예수를 통한 구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 2장을 보니, 그들은 마음이 뜨거워지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 인생엔 많은 예배가 있지만, 가면 불편하고 안 가면 찝찝한 예배가 아니라, 초대교회의 예배처럼 가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 성공은 인생 성공입니다.
우리는 은혜 아니면 되어지지 않습니다.
나를 바꾸고, 복음 뿌리, 교회의 뿌리가 내려지도록 하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다 새 힘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나이가 들면 다 한계를 보게 됩니다.
그럴 때 마다 예배를 통해 새 힘을 얻어야 합니다.
독수리와 같은 새 힘을 주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새 힘과 새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방법은 전도를 통해 현장을 밝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전도를 많이 해라, 교회에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오라는 말을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중요한 축복을 받도록 하기 위해 돈을 준 것이 아니며, 군대를 준 것이 아닙니다.
무능하고 연약한 성도에게 하나님이 전도의 역사, 가능케 하시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바울은 돌을 맞고 매를 맞아도 아프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프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아픈 것 보다 한 사람이 구원받은 것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성가대에서도 찬양 했습니다. '나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느니라."
불가능 한 문제가 무너집니다.
세 번째로, 기도를 통한 감사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초대교회가 어떻게 세계를 살리고 로마를 정복했는지 아십니까?
초대교회는 늘 감사하고 마게도냐까지 가서 기독교를 온 땅에 전달했습니다.
이 힘은 기도 속에서, 전도 속에서, 말씀 속에서 받았습니다.
땅이 진동하는 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성령 충만되어지는 2025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계속 우리는 예배 속에, 기도 속에, 전도 속에 있어야 할 줄 믿습니다
함께 전도하는 삶을 살고 함께 기도하는 삶을 살아갈 줄 믿습니다.
2025년에도 받을 응답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예수님의 목적은, 부자 청년에게 나와 함께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 예수님과 함께하고 동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십니까?
배드로는 즉시 그물을 모두 던지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여러분, 만일에 2025년에 예수님과 함께 하고 예수님을 따랐을 때 베드로가 받은 축복과 같은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은혜 가운데, 기도 속에 있는 가운데 오직 예수를 할 때 2025년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세 가지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영혼에 축복이 임할 것입니ㅏㄷ.
정말로 예수님을 따랐더니, 하나님께서 보좌의 능력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뱀과 전갈을 밟고 모든 원수를 제어할 권세를 주셨습니다.
불가능 한 문제와 오늘도 싸우겠습니다.
29절에, 우리의 가정에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전도와 선교 때문에 가정을 돌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10배의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딱 숫자로 10배가 아니라
'여러 배'라는 뜻으로, 무한한 하나님의 힘으로 한 없이 역사하신다는 의미입니다.
무한대의 축복을 역사하실 것입니다.
2025년, 가문 복음화가 되어질 줄 믿습니다.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임해주실 것입니다.
세 번째로, 여러분의 후대를 축복해주실 것입니다.
먼저 된 자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 먼저 되어질 것입니다.
이 교회에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지나가고 나서 다음 세대들이 계속 말씀 운동과 후대 운동을 할 것입니다.
베드로와 제자들이 먼저 된 자들 같지만, 우리의 후대들이 더욱 축복 받을 것입니다.
여기 앉은 후대들 보다 그 다음 후대들이 더욱 귀할 것 같습니다.
점점 더 나아지고, 이 자리의 후대들이 세계 복음화 할 것을 믿습니다.
답을 가지고 가면, 2025년에 풍랑을 만나도 우리의 배는 안전할 것입니다.
2025년 마지막 그 날까지 인도하실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교회를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를 마음에 품고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프신 분도 많으시지만, 예수의 피로 구원 받은 거룩한 주님의 백성입니다.
성도를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직분과 그 안에서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오늘 진급 예배를 드립니다.
내 이름이 교회를 살리는데 기록되어 있다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여러분을 쓰신다는 것입니다.
이 직분을 놓고 24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부흥시키고, 어떻게 하면 사도 행전을, 어떻게 하면 주의 이름을 살릴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가지고 24시간 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영을 받았다면, 우리가 맡은 파트를 잘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것은 기도로 해야 합니다
세상 일과는 다릅니다
은혜 가운데, 힘 가운데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힘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곳으로 마음 빼앗기지 마시고 한 해동안 감당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가대 하고 싶습니까? 교사를 하고 싶습니까? 그런 마음이 생기도록 해야 합니다.
아멘입니까?
내년에는 식사를 놓고도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자녀들에게 음식을 해주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내가 만든 음식이 전도자를 살린다면 얼마나 의미가 있겠습니까?
설거지 하라고 하면 하겠습니다. 말씀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서 맡으신 파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군가의 수고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믿고 맡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들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믿고 캠프 해야 합니다.
또, 날마다 24시간 함께 해야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강단 말씀이 어디에서나 흘러 나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성전이 가슴에 담겨야 합니다.
완성되기 전까지 여러분의 마음 속에 담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믿음을 주셔야 합니다.
확실한 믿음을 우리에게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경제를 주셔야 할 것입니다.
기도하시면 하나님께서 방법을 주실 것입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해주실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불가능 한 현장 속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이유가 오직 복음, 오직 하나님하게 하신다는 그 믿음을 가지고 2025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가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오늘도 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께선 다 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