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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붙어있지 아니하면

설교
김화원 목사
본문
요한복음 15:1-8

말씀 녹취록

오늘 말씀은, '붙어있지 아니하면' 입니다.

오늘 성경의 요한복음 15장 4절 말씀을 한 번 보겠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라는 뜻입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잘나고 똑똑하며 영웅이라 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높혀주며 위대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떠나고 함께하지 않으면 우리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본문 말씀의 6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않으면 가지처럼 버리게 됩니다.

주님안에 거하지 않으면, 예수님 안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의 생명적 관계가 없다면 인간은 버려지게 됩니다.

인간이 버려지면, 개가 주인에게 버려지면 인간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인간이 됩니다.

가치가 있어보여도 가치가 있지 않습니디.

5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요한복음 15장 말씀은 설교를 통해 많이 듣던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말씀들입니다.

오늘 이 말씀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다 중요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땅엔 문제도 많습니다.

문제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제 없는 가정은 없고, 나라마다 문제는 많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UN을 두기도 합니다.

많은 자선 단체들도 있습니다. 도둑을 막기 위해 경찰서도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대를 세워 지키기도 합니다.

문제 없는 세월이 없었습니다.

어제도 어려웠습니다. 100년 전, 1000년 전에도 어려웠습니다.

앞으로 더 어렵고 힘들어집니다.

그렇게 문제가 많습니다.

어제 친척 중에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분이 후두암 3기라고 했습니다. 수술을 하느냐 마느냐 했습니다.

질병의 문제가 있으며, 누구는 경제적인 문제가 있기도 하고 인간 사회에 관계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두려운 것은 죽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있는 곳에 내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수천, 수만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질병은 어째서 있으며 인간 관계는 늘 다투고 전쟁은 어째서 일어납니까?

이제 여기서 문제는 해결되는 것도 있고 의사들도 이젠 잘 치료해주십니다.

감기 걸리면 소주에 고춧가루나 생강차를 끓여 먹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엔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갑니다.

서울 아산병원 같은 곳에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물론 의사를 통해서, 혹은 약을 통해 치유되는 병도 있지만 못 고치는 것이 아직도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신병도 고칠 수 없습니다.

이 문제가 어째서 이 땅에 왔냐는 것입니다. 원인을 알아야 거기에 대한 치유를 하거나 대응을 하겠지만,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에서는 그 원인을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다는 것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공급받아서 살아가야 하는데,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이 성경에서 원죄입니다.

하나님 떠나 인간이 스스로 살다 떠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우리가 생각으로, 말로, 말씀으로 이렇게 말합니까?

이 사탄이 합법적으로 죄인을, 하나님을 떠난 인간을 완전이 장악했습니다.

이것이 운명입니다.

모든 인간이 태어날 때 부터 하나님을 떠나고 태어납니다. 이것이 근본 문제입니다.

성경에서만 이 문제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대로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에덴동산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사탄에게 잡혔습니다.

이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사탄의 종노릇 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탄에게 잡혀서 늘 사탄의 종노릇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는 문제들이 수 천 수만가지가 옵니다.

더 문제가 많아지고 커집니다.

길이 없으며 해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더라도 인간이 얼마나 과거에 상상하지 못할 만큼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납니까?

옛날에 핸드폰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어떻게 했겠습니까?

비행기를 타고 세계를 날아다닐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요즘엔 세탁기도 돌고 알아서 세탁 해줍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아직도 잘 먹고 잘 살면서 힘들다 합니다.

인간이 잘 사는 사람이더라도 왜 자살을 합니까?

애들 가운데 자살 미수가 너무 많다고 합니다.

자식에게 돈을 많이 준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닙니다ㅣ.

하루 종일 게임하는 것, 이것이 인간에게 행복을 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유일한 해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도 죄라고 합니다. 조상의 죄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신 분입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마귀가 하는 일은 그리스도가 모르게 하기도 합니다.

어떨때는 가슴이 여리도록 아픕니다. 왜 우리 아이들이 이것을 모르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속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인간 관계에서 갈등하며 또 넘어지기도 합니다.

망대가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나라의 국방이 튼튼해야 외부의 공격을 막을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이 망대가 세워지면,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유일한 해답인 예수 그리스도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십자가를 말하면 꺼립니다.

지식 있는 사람은 이것을 어리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상에서 마귀의 일을 모두 멸하셨다고 믿는 사람, 이 사람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는 사람이 어마어마한 은혜입니다.

오늘 교회에 나온 성도 여러분, 이 사실이 믿어진다면 살아납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히 해방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대로 너희가 내 안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가 중요합니다.

나를 떠나서는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핵심을 말합니다.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계가 포인트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뭐든지 됩니다.

우리 안에 거하면,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어떤 것도 원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인생 성공, 신앙 성공의 비결은 열심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인격이 훌륭하더라도 모든 면에 있어 모범이 될지라도 이것으로는 재앙과 저주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닥치는 질병을 어떻게 막습니까?

내게 붙어있지 아니하면 즉, 예수님에게 붙어있지 아니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아온 과거가 있지 않습니까?

질병에 있어서 체질이 바꾸면 오히려 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체질을 바꾸어야 합니다.

인본주의의 체질을 바꾸어야 합니다.

사탄은 우리를 시시탐탐 끝없이 공격합니다.

세상의 것이 계속 쌓여 결국 우리에게 각인되고 뿌리되며 체질되어집니다.

한 번 교회 빠지면 2주면 14일이나 됩니다.

육신이 완전히 사탄에게 빠져 영혼이 구원 받기 어려워집니다.

가문 복음화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누가 교회에 가서 화장실을 보니 무슨 전도와 선교냐, 나 먹기 살기도 힘들다 전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어야 하는 이유는, 말씀을 들으면 우리의 생각이 변화합니다.

하나님의 25시를 임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습니다.

생명 관계가 바로 되어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확인해야 합니다. 점검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포도나무에 있어 가지가 열매를 맺으려 몸부림 칠 필요가 있습니까?

붙어있기만 하면 붙어 있는 곳으로부터 양분과 수분이 공급되며, 태양 빛으로부터 광합성이 일어나 저절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믿어집니까? 그래서 오신 것 아닙니까?

이것을 24시 누리라는 것입니다.

자나깨나 예수는 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이 여러분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나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주인의 자리를 주님게 내어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끝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늘 말씀하십니다.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말합니다.

주일 강단 말씀 계속 들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새벽기도 끝나면 학교 운동장에서 1시간을 걷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저를 보더니, 1년 전보다 목사님 얼굴이 더 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인상이 펴지고 팔자가 펴집니다.

끊임없이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맨발로 걷는게 그렇게 좋았습니다.

어쨌든 인간은 24시를 살아갑니다. 이는 인간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24시간 불신자와 사업도 하며 직장생활도 합니다.

24시간 불신자와 같이 공부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복음을 믿으면, 보좌의 축복이 임하게 되어집니다.

이것으로도 재앙을 모두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임금은 사탄입니다.

사탄에게 잡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섬뜩합니까?

얼마나 끔찍합니까?

염려와 두려움 속에, 공황 장애와 같은 정신 문제가 보통 문제들이 아닙니다.

성경은,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고 말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이미 우리에게 임하고 있다 합니다.

우리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장관도 하나님 만나야 하며 대통령도 만나야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모든 인간을 태어났을 때 부터 운명에 묶여 살아갑니다.

의로 넘어오는 사람은 깨닫는 자도,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습니다

영어 단어는 죽어도 못 외우면서 자신들이 게임 하는 것은 너무나도 잘 외웁니다.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싶이 합니다.

인간이 가장 무섭습니다. 인간이 사탄에게 잡히면 한없이 잔인합니다.

사탄에게 잡히면 인간은 너무나도 잔혹합니다.

인간이 어떨땐 천사 같고 어떨땐 사탄 같습니다.

우리 인간은 은혜를 늘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인간이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들이 믿지 않는데 어찌 부릅니까?

전하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듣겠습니까? 전하는 자의 발걸음이 중요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이 복됩니다.

성경은, 문 밖에 서서 마음의 문을 열면 전도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거지 취급하지 말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대로 결정하지 말고 주님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우리도 예수님을 믿었는데 어째서 열매가 없냐고 불평하기도 합니다ㅣ

예수님 안에 계속 있어야 하는데, 붙었다 떨어졌다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환경에 휘청거리기도 합니다.

붙었다 떨어졌다 하지 마시고 계속 붙어 계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복음 24시입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권능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버드나무고, 너희는 가지와 같다 말씀하셨습니다.

24가 되어지면 열맨느 저절ㄹ ㅗ맺쳐짐?

불신자가 무시당하는 이유는, 열매를 맺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이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냐 말합니다.

소금의 본질은 짠 맛과 부패를 막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정으로 가면 부패가 줄어듭니다.

열매를 맺지 않은 가지는 잘라버리고, 열매를 맺은 가지는 더 열매를 맺기 위해서 깨끗하게 관리합니다.

끝까지 남은 자, 이게 렘넌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오는 어려움은 어려움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찬웅이도 용돈 달라고 합니다. 이때 꼼짝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가문 복음화입니다.

25시의 일은 속히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현장에 흑암의 망대가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되어집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함입니다.

붙어 있어야 합니다. 붙어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의 생명적 관계를 통해 25시의 일이 일어나게 하시고,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흑암이 무너지고 전도의 열매가 많이 맺혀지게 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