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
예배의 자리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옆 분들에게 인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지난주에, 구원에 축복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구원에 대해서 흔들리게 되면, 영적 기반이 다 흔들리게 되어집니다.
신앙생활하는데에 있어서 모든 부분이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갈등, 불신앙을 심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어렵습니다. 절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확신이 없으면, 예배 가는 것도 갈등일 뿐입니다.
우리는 계속 선택과 판단을 해야 하는 순간이 많이 옵니다.
그럴 때마다 갈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축복을 24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사탄에게 속지 않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실 줄 믿습니다.
에베소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은 늘 기도의 힘으로, 기도를 하며 모든 일을 했습니다.
기도의 힘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었습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힘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너무나도 작기 때문에 바울은 기도의 힘으로 모든 일을 해냈습니다.
바울의 기도가 여러분에게 사실적으로 체험되어서 이 기도가 나의 기쁨이고 힘이고, 나의 한계도 초월할 수 있다는 체험을 사실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말씀과 기도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말씀과 기도는 비례합니다. 기도를 위해서는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의 삶 속에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지는 만큼 되어지는 기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말씀 없이 기도하게 되면, 그 기도는 종교적인 기도이며, 무언가를 원하는 기도가 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언약 기도를 해야 합니다.
말씀을 붙잡고, 그 기도가 각인, 뿌리, 체질 되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성도는 언약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기도를 통해 여러분의 시스템이 만들어집니다.
여러분 중에, 기도의 플랫폼을 가진 분이 없으시다면, 이 시스템을 오늘 말씀으로 만들어 구축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침마다 기도를 통해 특별한 하루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루 종일 많은 일을 합니다. 모든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비밀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밤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깊은 기도를 해 보시는 것입니다.
집중 기도를 하다 보면, 모든 문제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가 되어지면, 응답을 구하는 삶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응답이 따라오는 삶을 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답이 따라올 수 있게 되어집니다.
모든 응답과 축복을 받을 준비가 되어질 것입니다.
질병의 치유도 기도 속에서 나옵니다.
전도의 축복 또한 기도 속에서 나옵니다.
이 기도의 비밀을 모르면, 왜 기도를 해야 하는지 순간 순간 갈등하게 되어질 수 있습니다.
천사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결박하게 되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사실적인 기도가 체험되어지길 바랍니다.
왜 이렇게 기도를 강조할까요?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역사가 일어날 수 없고, 흑암을 꺾을 수 없습니다.
기도 외에는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오늘 부터 단 하루라도 기도를 소홀이 하게 되면 안됩니다.
소홀이 하게 되면, 놓치게 되어집니다.
기도하는 기쁨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바울은 오늘 보좌의 축복을 체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향해 감사로 시작합니다
여러분도 누군가를 기도할 때마다 감사되고 감격이 되어집니까?
어떤 분은 기도할 때마다 걱정하고 탄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분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령한 복을 누려 구원의 축복과 확신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신령한 복을 맛보는 그런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것을 정시로, 무시로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이 목회자의 기도제목 속에 있길 바랍니다. 목회자는 성도를 향해 늘 기도합니다.
이 바울의 중심이 그런 중심입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함에 있어서 믿음이 보인다는 것, 감사하지 않습니까?
믿음과 사랑의 모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 문제가 닥칠 때마다 그 문제에 빠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누군가는 그 문제를 이겨내고 영적 성장을 이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져 삶을 살아가며 영적 영향력을 끼칠 때 목회자는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과정을 통하여, 여러분의 믿음을 성장 시키시고, 복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성장 시켜 주십니다.
우리가 성도를 생각할 때 마다 얼마나 기쁩니까?
여러분, 누군가의 기도 속에 있습니까? 여러분은 누구의 기도 속에 있습니까?
여러분도 목회자의 기도 속에, 동역자의 기도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목회자는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해줄 수 있느 기도의 동역자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보좌의 축복을 누리라고 했습니다. 성도를 위한 구체적인 기도 내용입니다.
보좌의 축복을 체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강조한 것입니다.
단순히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의 계시의 영의 힘이 필요합니다. 지혜의 계시의 영은, 성령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깊은 것 무엇이든 통달하십니다.
지혜의 계시의 영을 달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구별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정말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영안이 열려야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세 가지 보는 눈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8절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배푸신 능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내게 주신 천명, 소명,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의 천명은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소망을 구체적으로 깨달아보면, 여러분은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한 마디로, 모든 문제의 해결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많은 불신자들이 답을 찾지 못하고 어려움과 핍박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 가운데, 왕 같은 제사장, 천명,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살아가는데 많은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탄이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배푸신 것이 얼마나 큰지 사실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께 배푸신 능력이 얼마나 큰지 사실적으로 누리고 기억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본문의 내용을 정시 기도 시간에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만큼, 여러분의 기도 제목을 내려 놓고, 이 말씀을 정시기도 시간에 계속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바울이 성도에게 말한 것은 제창조의 기도 체험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배푸신 것은 본문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크신 능력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죄와 사망, 저주의 권세를 이기는 부활의 능력입니다.
한 마디로 생명을 살리는 제창조의 능력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겐 생명을 살리는 제창조의 능력이 이미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오른편이라는 말은 장소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권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순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모든 권한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선포된 순간,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제창조의 능력이 여러분에게 이미 임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능력이 지극히 크심을 너희가 알게 하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후대가, 렘넌트가 주신 것이 얼마나 큰지 알고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그것을 우리가 재대로 모르니까, 그 능력을 재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세상의 모든 권세를 정복할 수 있는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전 세계를 다니면서 흑암 문화를 복음 문화로 세울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가는 발걸음 속에 변화되는 발걸음이 임할 것입니다.
후대들이 렘넌트 7명처럼 초월하는 순간이 임해야 합니다.
많은 후대들이 많은 친구들에게 영향을 받고 있지만, 반대로 영향을 줄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후대가 전도자가 되어집니다.
어디를 가든지 살리는 사람이 되어질 것입니다.
이번에 성탄 캠프가 있습니다. 12월 24일에 전교인과 지인, 다민족을 초청합니다.
제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가서 가문과 현장에 임하는 모든 현장의 세력, 빛을 비추는 캠프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어떤 성도가 되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목회자의 기도 속에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기도가 기쁨이 되어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날 마다 기뻐하며 기도하는 성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 번째로, 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을 볼 때마다 성령의 충만함이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번째로 본문에 끝을 보면 교회가 나옵니다. 여러분께는 이 열방선교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각 기관마다 중요한 직분을 감당해야 할 줄 믿습니다. 교회를 생각하며 선택하시고, 믿음으로 헌신하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만남의 응답입니다.
그리스도를 만난 것도 최고의 만남의 축복입니다.
전도자가 만나는 것도 최고의 축복의 만남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를 저의 인생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 열방선교교회가 여러분의 인생 목표가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교회가 복음 운동을 하는 교회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떠나가도, 우리의 후대가 이어 받아 이 땅에서 승리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후대를 막고 재앙을 막을 수 있는 교회가 되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와 성도를 생각할 때마다 기쁨으로 기도했습니다.
날마다 복음의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져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정시 시간 마다 이 바울의 은혜를 사실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쉼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