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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에베소서 1:1-14

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전도자이며, 남은자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예물을 드리고, 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습니다.

예배 성공은 인생 성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계획을 알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예배 성공이 곧 인생 성공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예배 시간을 뺏어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계속 영적 싸움을 해야 합니다.

1주일 동안 살아온 한 주간 동안 고통 스러운 일이나 여러가지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그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하나님이 주신 힘을 얻어 그것을 초월하고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볼 때 그 분께서 긍휼을 배풀어 주십니다.

은혜를 내려 주십니다.

은혜 받는 사람들에겐 자신과 현장이 보여집니다.

영적인 눈을 뜨고 내게 이런 일이 있었던 이유에 대해 답을 찾게 될 것입니다.

찬양하고 기도할 때마다 행복하고 편안해집니다. 우리에게 응답과 축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자리에 부르신 이유가, 복을 주시기 위해 부르신 것입니다.

걸어서 오거나 차를 타고 온 것 같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너무나도 사랑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 자리에 부르신 것입니다.

오늘부터 우리가 에베소서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에베소 교회에 있는 사람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에베소서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구원, 그리고 교회에 대해 어떤 것이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려주신 신령한 복에 대해 확신을 갖고 정체성과 우리가 받은 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어질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이 맡아주신 직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12월 한 달 동안엔 여러분의 정체성, 그리고 우리가 왜 헌신을 해야 하고 이 교회의 이 직분을 주셨는지, 바울이 그토록 구원과 축복과 맡은 직분에 대해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로마서의 말씀을 그 동안 봤었는데, 로마서는 하나님의 복음의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진 사람은 변화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각인되고 뿌리내려지고 체질 되어 지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복음을 체험할 때 여러분이 바뀌어집니다.

로마서 못지 않게 에베소서도 복음을 굉장히 많이 강조합니다.

많은 신학자는 에베소서를 가장 영적인 책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바울이 가지고 있던 참된 복음이 어떤 복음인지 에베소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의 첫 시작이 영적 축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복을 창세기 3장의 물질 중심, 창세기 11장의 성공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축복은 안개 같은 잠깐 있다 사라지는 축복이지만, 성경이 말하는 축복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축복은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인 복, 이것을 에베소서가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영적 축복입니다.

여러분이 바라는 축복이 이런 복이 되어져야 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기도 제목이 영적 축복을 바라는 기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축복인 줄 믿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차별화 된, 세상 사람들이 흉내낼 수 없는 복입니다.

절대로 따라할 수 없는 복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인 축복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그리스도의 절대 제자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여러분은 택함을 받았습니다.

바울의 입에서 찬송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구원에 감격하고 감동 받아 입에서 찬송이 터져 나오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 이후로 여러분의 찬송이 뜨거워지길 바랍니다.

'여호와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은혜와 평강을 주시길 원한다'고 민수기에서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축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와 평강이 임한 사람이 진짜로 복 받은 사람입니다.

일방적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배풀어 주셨습니다. 평강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관계가 평화로워진 것을 평강이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에게 평강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감옥에서 이 편지를 작성했습니다.

자신은 비록 감옥에 있었지만, 바울은 이미 신령한 복을 체험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편지와 감사의 찬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복을 누리는 사람은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창세 전에 택함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무엇이길래 나를 택하셨는지 알지 못했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알고 택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영세 전에 이미 택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가장 본질적인 축복일 줄 믿습니다.

어떤 축복이든 본질적인 축복은 하나님이 우리를 이미 택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택하심의 비밀을 알고 나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축복임을 알았습니다.

죄와 저주, 재앙 속에 있었던 우리의 인생이었는데, 하나님이 여기에서 끄집어 내 주셨습니다.

창세기 3장 문제에서 우리를 꺼내 주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여러분은 너무나도 소중한 분입니다.

12월 한 달 동안 이것을 한 번 누려보시고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나의 존재 가치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는 육신적인 것을 가지고 불신자와 비교합니다. 하지만 그런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선 이것은 영적인 축복입니다.

시편을 보면, 혹시라도 너희를 낳은 어미가 너를 버리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겠다 하셨습니다.

또 우리를 보실 때 마다 너무나도 기뻐 하나님은 찬양을 하십니다.

우리의 존재를 모르면, 사탄에게 속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말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나 하나, 그 자체가 굉장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명의 존재 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믿는 순간 제 믿음이 계속 성장했습니다.

디모데후서 1장 9절에 창세 전에 우리의 어떤 모습과 노력, 스펙을 보고 우리를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절대로 판단하고 정죄하시기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그렇게 보셨습니다.

우리는 복음적인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

세상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누구에 의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택하시고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기쁨과 감사가 우리에게 충만해지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본문 말씀에, 하나님 자녀 된 축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로마 시대의 양자는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양자와 다릅니다.

법적으로 친자 이상으로 법적인 특권을 누린 것이 양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영광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양자로 삼아 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흠과 티 없이 우리의 죄를 다 없애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단절된 인생이었는데, 거룩하고 흠이 없는 존제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랑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굉장한 것 아니겠습니까?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리스도 안에서는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여러분,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내가 비록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때로는 말씀이 잘 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할 때도 있지만,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그 순간, 여러분에게 믿음이 자라나게 됩니다.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저도 인생 가운데, 이 정확한 복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시기 바랍니다.

이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며 감격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평생 갚아도 갚지 못하는 빚이 있습니다.

그 빚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해방 받은 것입니다.

지혜와 총명이 우리에게 넘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총명이 넘칠 수 있도록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많은 지인들이 깨닫게 되어질 수 있게 되어질 줄 믿습니다.

10절에, 하나로 만들고 치유하게 만들 수 있는 비밀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나라가 많은 갈등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해결해주실 것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혜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성경적이고 영적일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은 사탄이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누구도 끊거나 막을 수 없습니다.

저와 하나님이 영광과 찬송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찬송일 줄 믿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찬송입니다.'

13절, 14절에 성령으로 도장을 찍으셨다 했습니다.

우리가 아파트를 사거나 할 때 보증을 하지 않습니까?

성령님이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삶 속에서 보증이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나를 인도하고 열매 맺게 해 주시옵소서. 저는 이것만 기도합니다.

이 말씀을 보는데 어떻게 찬송이 나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번 주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신 이유를 생각하시면서 찬송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정리해보면, 1~6절은 성부의 사육이고, 7~10절은 성자의 사육이며, 11절~14절은 성령의 사육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축복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가는 발걸음 마다 성삼위 하나님의 축복을 임하게 해 주십니다

나의 수준과 한계를 초과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의 과거의 복이 무엇입니까?

우리 현재의 복은,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과 권세를 누린 것입니다.

그것이 복 받은 인생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복된 직분을 감당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죄에 묶여 있는 자들을 건지는 제사장의 직분도 받았습니다.

이것 때문에 여러분을 가정으로, 직장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가정, 현장에서 현재의 복을 누리고 미래의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여러분의 미래의 복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가문, 현장의 회복에 여러분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너무나도 감격하고 감사해야 할 말씀일 줄 믿습니다.

바울이 감사하고 감격한 것 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적인 축복을 날마다 누리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창세 전에, 영세 전에 우릴 택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를 흠이 없는 존재로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지자의 축복, 제사장의 축복, 세계 복음화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문 복음화의 축복을 누릴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