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당신은 전도자입니다. 당신으 남은자입니다.
예배란 무엇입니까?
왜 우리가 말씀 앞에 와 있습니까?
여러분이 일주일간 동안 나의 뜻, 방법으로 꽉 살았었다면, 여러분의 인생을 여러분에게 맡길 수 있습니까?
자신이 믿을만 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이 아시는 것이 많습니까? 아니면 모르는 것이 많습니까?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까?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 많습니까?
할 수 없는 것과, 모르는 것이 더 많지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면,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하나님이 곧 말씀이십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 속에 있다면, 얼마나 다행입니까?
그래서 예배는, 하나님으로 가득 채우는 시간입니다.
말씀으로 가득 채우는 시간이 예배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내 계획, 생각보다 더 크시고 더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말씀으로 가득 채우고 전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 1장 본문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먼저 쓴 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복음을 말합니다.
의사 누가라는 사람이 쓴 성경이 바로 누가복음입니다.
누가복음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기록한 책입니다.
이어서 쓰는 책이 사도행전입니다.
사도행전이라고 해서 사도가 쓴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목회자가 쓴 것이 아닙니다.
복음가진 이삭, 중직자와 제자가 당시 최고 사람들에게 정확한 복음을 전달한 것입니다.
우리 모든 평신도 분들도 이렇게 가능합니다.
모든 평신도 분들이 제자로 일어나 누가처럼 복음의 빛을 임하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이란, 하나님 나라와 부활 이후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수 많은 말씀이 성취된 말씀 성취 행전이라고도 합니다.
지금은 이제 성령 시대이기 때문에, 성령 행전이라고도 합니다.
열심히 성도가 전도하여 성취된 것 같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태복음의 말씀이 성취되었습니다. 초대교회의 사람들이 일어나며 예비된 사람이 모두 일어난 것이 바로 성취된 증거입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 것도 같습니다.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후대를 만나 후대를 살리고 로마 복음화가 이루어진 것은, 네 양을 먹이라는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모든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말씀은 이렇게 정확하게 성취됩니다.
이렇게 성령의 역사로 많은 변화가 이루어진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변화와 역사와 열매가 맺어진 것도 중요하지만, 내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내용은 바로 살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곧 시작이며 예수님 그 자체가 없었다면 현장엔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살리는 컨텐츠.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복음이라고 늘 하지만, 복음에는 핵심이 있습니다.
그 복음의 핵심 첫 번째가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신앙생활하며 복음에 대한 바른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면 복음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복음 모르면 전도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복음 모르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의 핵심이 오직 그리스도라는 것을 발견하고 책임지시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로, 오직 그리스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계속 들으니까 지겨운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러나 세상의 많은 사람은 그리스도를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리스도를 듣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줄 아십니까?
누가복음은 예수가 그리스도가 된 책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복음은 창세기 3장 15절에 주인공이심을 의미합니다.
뱀의 머리를 깨뜨리신 본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믿어졌다는 것이 창세기 3장 15절의 주인공으로 믿어지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로 믿어졌다는 두 번째는, 출애굽기 3장 18절의 주인공이시기 바랍니다.
출애굽 사건은 소설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이집트 역사책과 고고학자들이 증명해냈습니다. 이는 사실이다.
이 출애굽사건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는 것은, 죄와 모든 것을 해결한 참 제사장으로 누린다는 것입니다.
이는 임마누엘의 실체로 믿는다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임마누엘입니다.
정리하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다는 것은 세상을 깨뜨린 참 왕으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고 생명이신 참 제사장으로 불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셨을 때 이렇게나 기뻐하신 이유입니다.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로 믿어진 것이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복일 줄 믿습니다.
하나님 자녀가 되어진 것이 곧 복입니다.
내 마음에 천국이 임하며, 천국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 복입니다.
그 자체가 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체가 복입니다.
'복이 있도다' 그러셨지 않았습니까?
여러분에겐 이미 최고의 복이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자체가 복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이용해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성취하려고 합니다.
신앙생활하며 나는 무언가 응답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자체가 복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모든 것이 주어집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 그 자체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게 누려야 합니다.
복음 자체로 행복해야 합니다.
복음을 최고로 누리며 복음 자체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자체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올바른 신앙생활입니다.
내가 전도해서 이런 역사를 일으켰다는 것 보다 영적인 그리스도를 잘 누리고 잘 가지고 있던 사람이 가장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는 부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대부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끔씩 놓치고는 있지만, 사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모두 영적의 컨텐츠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오직 그리스도가 모든 곳에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이게 각인되어지고 이어나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복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 복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날마다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복음을 알게 된 것과 복음화 되는 것은 다릅니다.
그것이 복음화이며 나의 복음화입니다.
그리스도는 능력입니다.
날마다 그리스도를 새롭게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언약을 붙잡고 끝없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5장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잘 하고 있으며 하나님 앞에서 잘 쓰임받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지식적인 복음과 그리스도가 아닌 왜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지 알게 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리스도의 당위성이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왜 그리스도여야 하는지 계속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저도 부모의 입장에서 그리스도가 알아지고 깨달아지는 것이 마냥 쉬운 일이 아닙니다.
렘넌트들이 중학교를 가니까, 애들과 대화하고 싶은데 대화에 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 뜨고 있는 컨탠츠 이야기를 늘 하는게 거기 사이에 대화에 끼어 이야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세상 가요와 세상을 유튜브로 배웁니다.
무조건 주입해야 하는건 알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주입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이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기도로 키워야 합니다.
진짜 아이들을 가슴으로, 기도로 키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로 키워야 합니다.
문화, 사건으로 통해서 왜 그리스도를 전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모두 약과 마약에 빠졌습니다.
이들이 마약 중독에 절여져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가 그냥 그리스도가 아닌 나의 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주님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라서 정말 그리스도를 만나 주님께 사랑한다는 고백이 정말로 고백되어지길 바랍니다.
렘넌트 한 명 한 명을 가슴에 품고 잘 도와야 할 줄 믿습니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고 깊이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로 같이 사역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렘넌트 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먼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창세기 3장 문제가 단순히 성경에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가족에게까지 임할 수 잇는 이야기입니다.
당대에 끝내야 후손까지 가지 않습니다.
창세기 3장 이후에 이 문제가 여러분과 저에게 모두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계속 예배 드린 것 입니다.
모태 신앙도, 장로님의 자녀도, 목사님의 자녀더라도 여러분은 한 번에 이 문제를 해결받지 못합니다.
바울은 평생을 경건하게 살았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말씀을 철저하게 지킨 사람입니다.
그러나 본질 상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그리스도를 깨달았습니다.
이때 그리스도가 곧 나의 그리스도가 되어집니다.
내 안에도 그리스도가 계시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니 얼마나 안전합니가?
이것이 최고의 망대인 줄 믿습니다.
이 예수가 그러한 사실보다 이 은혜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고 모든 문제 해결자이심이라 하면 모든게 다 끝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늘 영적 갈급함과 은혜를 끝없이 받아야 합니다.
전적으로 믿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이 믿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여러분의 미래를 도우실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믿어지게 될 줄을 믿습니다.
결론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십니까?
날마다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분명히 알려주실 것 입니다.
환란까지도 복을 주실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바로 그런 성경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
그래서 여러분, 날마다 그리스도로 끝내시며 사시고 그리스도로 새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그리스도를 일심, 전심, 지속하는 복음의 플렛폼 위에 서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고 믿어지게 하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참 제사장의 은혜를 누리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