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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다 내게로 오라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11:25-30

말씀 녹취록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성경을 보면, 우리의 인생을 여러가지로 표현해두었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 사라진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야고보세는 우리의 인생은 잠깐 있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아 표현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잠깐 사라지는 풀과 같은 인생이더라도 행복하지 못하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며 사는 인생길이 있다 하고 있습니다.

잠깐 있다가 가는 인생인데도 편안하고 행복하지 못하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며 살아가고 있는게 왜 그러냐 그러는 것입니다.

누구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삽니다.

여기 앉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무거운 짐을 짊어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입시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짐을 짊어 대학교에 가더라도 좋은 직장을 가기 위해서 무거운 짐을 다시 지게 됩니다.

직장인이 된다고 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 다른 형태의 짐이 쌓여 부담감과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갑니다.

은퇴한다고 이 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불완전한 노후와 삶에 대해 여러가지 짐을 짊어지며 늘 인생은 스트레스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 짐의 무게는 무거워진다 합니다.

이 무거워지는 짐은 계속 가중되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해야 하냐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가진 자들아.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이지 않습니까?

힘들 때 저에게 응답해주시는 것이 다 내려놓고 내게로 오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진정한 힘이 누려지는데, 너무나도 감사하고 힘을 잃어버린 세대들에게 초대하고 계십니다.

이번 한 주간에도 지치고 낙심하고 그러셨을것인데, 오늘 말씀으로 참 위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도 현장에서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닫고 복음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솔직히 인생에 이 세상 살면서 편안하게 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부담을 줍니까?

이 세상 살면서 편하게 쉬라고 하는 사람이 주변에 얼마나 있습니까?

내가 너희를 쉬게 한다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아무런 조건 없이 올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지금 현대인들은 얼마나 피곤하고 지치셨습니까?

정말 바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도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에겐 쉼이 없기 때문에 금방 탈진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책임감이 크고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지만, 영혼에 힘이 필요합니다.

오늘 영원히 참 힘을 회복하는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진짜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 만나서 참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계속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단순한 위로의 초대가 아닌 영혼의 회복이며 전환점입니다.

이런 초청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초청을 받아 진짜 위로를 받으시고, 진짜 하나님을 만나 참된 힘을 얻으시고 여러분의 삶도 중요한 전환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영원히 회복되는 것 만이 참 평안입니다.

참 평안이고 안식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위로가 될 수 없고, 치유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유일한 회복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만 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진 사람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떠난 모든 사람은 먹고 사는 것을 포함해 모든 것이 다 고생입니다.

세상에서는 더 열심이 살라고 합니다.

열심히 살다가 병들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세기 3장입니다.

육체적으로 힘들고 지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계속 지치고 낙담 속에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무거운 짐은 무엇입니까?

누군가에 의해 이 짐이 생겨난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바리세인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요구한 율법적인 일들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창세기 3장에서 인간이 죄 지음에 따라 영원히 이고 가는 짐이 있습니다.

사탄에게 완전히 속아 죄의 짐을 이고 살아갑니다.

이 무거운 짐이라고 했을 때 종교생활 하면서 살았지 않았습니가>

그것이 우리에게 너무나도 무거운 짐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무거운 것을 백성들로 하여금 짊어지게 하셨습니다.

자기들은 못 지키면서 율법을 지키라고 계속 합니다.

613개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바리세인들은 말합니다

여러분, 율법은 무엇입니까?

율법은 율법을 통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율법의 기능입니다.

율법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율법입니다.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로 이끄는 초등교사와 같습니다.

율법은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답일 뿐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진 종교생활 하는 인생을 가진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방황하고 있는 인생들, 다 내게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생수와 같은 이 인생이 임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율법과 죄를 깨달아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수고하고 무거운 짊을 벗어버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조건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오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께 갈 수 있습니다.

잘나야지만 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예수님께 나오라는 이 말은 참된 힘입니다.

내가 이것을 주겠다 하셨습니다.

내게로 오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죄하신 예수님이 아닙니다. 참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마가복음 10장 45절,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신 분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요한복음 40절에 다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든 자들아, 다 끝났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모든 죄의 짐이 다 벗어지고, 이것만이 복음입니다.

종교생활에 빠지지 말고 다 내게로 오라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모든 성도 여러분, 그 동안 수고한 모든 짐을 다 벗어버리고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참 평안을 날마다 누리시며 답 되신 그리스도를 믿고 나아가는 전도자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위로와 참된 안식을 어떻게 누려야합니까?

이 세상에선 참된 안식과 평안을 누릴 수 없습니다.

이 영혼의 힘은 일이 잘 되어 하는 쉼이 아닙니다.

돈 많이 생겨서 오는 쉼이 아닙니다.

진짜 영혼의 쉼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죄사함과 영혼의 힘을 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갈 때 진정한 회복이 임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어린양의 피로 말미암아 죄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14절에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는데, 오늘 말씀에서 수고하고 짐을 짊어진 자들에게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안식하셨다 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 사람들에겐 안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식을 찾으려고 종교를 찾는 것입니다.

안식을 찾으려고 철학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매주 서울에서 땅끝마을까지 찾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안식을 위해서 향합니다.

성경에는 답이 있습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야 합니다.

안식의 땅을 세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초대해주십니다

아무리 좋은 차를 타고 아무리 좋은 집을 가져도 주님 없으면 우린 늘 두려움 속에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 속에 안식이 임해서 이 평안을 날마다 누리시고 수고하고 짊어진 능력을 벗어버릴 수 있도록 하는 참된 답을 전달하는 전도자의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이제 나의 멍에를 보고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내려놓고 쉬라 하셨는데, 뭘 다시 매라고 하십니까?

우리가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주님이 주시는 멍에는 참 가벼운 짐입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참 안식이며 평안입니다.

세상이 주는 것과 다릅니다.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참 안식과 평안, 이스라엘 사람들은 밭을 갈 때 엄마 소와 새끼소를 같이 밭을 갈게 합니다.

엄마 소와 새끼 소를 같이 멍에를 끌며 밭을 갈 때 누가 힘을 다 씁니까?

엄마 소가 힘을 다 씁니다.

여러분, 이것이 다 배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자 훈련이며 이게 인턴십입니다.

여기 이 자리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엄청난 인턴십입니다.

복음가진 부모님을 만난 것은 진짜 축복입니다.

아는 사람은 부모를 잘못 만나서 아이를 무당에게 대리고 가 이 분이 영적인 스승이라 하여 평생 영적 문제로 시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의 각인, 이 문제로 인해 예수님을 믿어도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진짜 복음가진 부모님을 만난 것은 그 어떤 것 보다도 축복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나의 멍에를 매고 모든 하중은 내가 감당할태니, 겸손하게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하게 따라만 오라 하셨습니다.

너는 순종하고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단지 말씀만 붙잡고 가면 된다 하셨습니다.

이 명에는 우리에게 가벼운 짐이 된다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명에는 세계복음화의 멍에와 이 중요한 삶을 짊어지고 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사명의 짐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먼저 은혜의 멍에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의 멍에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성취될 언약인 세계복음화의 멍에를 짊어지며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인생은 복음을 전파할 때 이 말씀을 붙잡고 제자를 파송하는, 이 사명을 감당하는 인생을 살게 되실 것입니다.

모든 이들을 치유하고 나와 가정, 세상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자녀일 줄 믿습니다.

이제 우리 렘넌트들을 영적 서밋으로 살리는 진정한 멍에와 삶을 사실 줄 믿습니다.

증인이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취될 언약을 붙잡고 나를 붙잡는 증인이 아니라 나를 기뻐하게 하는 짐인 줄 믿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아십니까/

당신은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일은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사람을 살리면, 밥 안 먹어도 안 배고픕니다.

사람을 살리면, 자기 문제가 많아도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을 살리면, 잠을 안 자도 졸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영혼 구원입니다.

옆의 분들 축복합니다. 살리는 기쁨 누리며 삽시다.

우리는 단순히 예수님의 멍에를 짊어지고 가면 됩니다.

이 생명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진짜 여러분이 먼저 영적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참 평안을 누리시고 주님이 주신 예배 속에서 진짜 답을 가진, 참 평안을 가질 수 있기 바랍니다.

계속 흑암의 역사를 향한 망대가 되어집니다.

여러분 안에 근심, 걱정, 염려가 사라질 만큼 누리시고, 이번 한 주간이 추석 기간 아니겠습니까?

명절때는 꼭 갈등이 있습니다. 이를 서론적인 시각으로 보지 마시고, 축복을 주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피스메이커라는 것을 늘 누려야 합니다.

참된 안식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 속에서 전도자의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다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히 기도로 흑암을 꺾으시기 바랍니다.

조용히 기도로 가정의 흑암을 무너뜨리시기 바랍니다.

친가 친척을 모두 숨겨진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 살리는 자로, 살리는 기쁨을 누리는 자로 살아가는 전도자 되시기 바랍니다.

그 속에서 치유의 역사가 임할 수 있도록, 복음의 역사가 임할 수 있도록 이번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수고하고 짐진 자들인 우리를 부르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멍에와 세계 복음화의 짐을 짊어지고 걸어가길 원합니다.

진정한 기쁨과 평안, 안식을 주시옵소서.

이번 명절 기간 동안 가정 가문을 살리는 참된 치유자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