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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5:9

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택하시고, 그리스도의 남은자로 부르셨습니다.

나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고, 새 은혜를 받아 주시는 힘으로 한 주간 힘있게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선 말씀을 주십니다. 이 말씀을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말씀을 통해 이 말씀이 어떻게 한 주간 살아가는 동안 내 인생의 등이 되고 길이 되며 빛이 되는지, 그리고 예비된 응답이 무엇인지까지 말씀을 통해 확인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뉴스를 보면, 화평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 땅에는 화평이 사라졌습니다.

아시다시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몇 년동안 대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또한 같습니다.

타이완 해협에는 계속 위험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한반도를 둘러싸고 긴장 가운데 있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단체가 움직이며 연구하더라도 화평을 되찾진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나쁜 사람이든 착한 사람이든 상관 없이 모두 같은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우린 연약한 존재입니다.

이 땅에 화평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화평이라는 말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 화평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깨졌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화평이 없습니다.

인간의 죄로, 그 관계가 틀어졌습니다.

가정에도 이 죄가 지배하게 되면 화평이 깨집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죄가 지배하는 것이 아닌 화평이 지배하는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목과 화평이 되어지고 넘쳐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들이 네피림이라고 합니다.

창세기 3장과도 같습니다.

나의 자식이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합니다. 나의 목숨도 소중하면, 다른 사람의 목숨도 소중합니다.

우리 인간에는 늘 갈등과 다툼 속에 있습니다.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인간의 지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마음이 변화되니까 너무나 감사해서 진정으로 감사가 넘쳐나니까, 교회를 섬기고 헌신하게 되어집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팔복의 메시지를 받으며 이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오래된 각인, 뿌리, 체질이 우리 안에 심겨지면서 여러분이 치유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시킨다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마음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마음을 변화시키는 천국의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화평한 자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해진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즐거워진 것입니다.

이 즐거움은 보통의 즐거움과 차원이 다른 즐거움입니다.

그 즐거움의 수준을 넘어서는 높은 수준의 즐거움, 이 즐거움은 자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랑할 정도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져야 합니다.

너무나도 기뻐서 감정이 벅차 올라서, 너무나도 감격스러워 소문을 내고 싶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진정으로 이 복음이 넘쳐나게 되어집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삶이 화평하게 하는 자를 말합니다.

평상시에도 성가대의 은혜를 많이 받고 있지만, 오늘 성가대의 찬양의 은혜를 최고로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캐한 것에 대한 찬양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와 찬양.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면서,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었는데,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그 인생에 감사와 찬송 말고 고백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찬양하는 인생이 아니면, 그 인생이 어떤 인생입니까?

우리의 인생이 감사와 찬양 빼고는 논할 수 없는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난 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카타콤 아시죠? 초대교회의 많은 신자들이 함께 모여서 조용한 굴에 모여 같이 찬양하고 예배한 것입니다.

그 가슴속에 뜨거운 하나님에 대한 은혜와 감사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찬양으로 흘러 넘친것입니다.

그들의 가슴에는 너무나도 뜨거운 눈물이 흘렸습니다.

우리의 찬양의 동기가 무엇입니까?

최고의 은혜 아니겠습니까?

찬양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흘러 넘칩니다.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는데, 가슴 속에 눈물이 흐르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오늘 말씀 받으며, 진정으로 화평케 되며 진정으로 사랑이 넘쳐나는 찬양이 회복되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가지고 인생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계속 의식을 하고 말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떤 음성을 주시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세상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 세상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참 평안이 있습니다.

천사가 하나님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사탄과 마귀의 주 업무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이간질하며 깨뜨리는 것입니다.

이 사탄이 하나님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이 땅에서 쫒겨나 활동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공격합니다.

우리를 계속 공격합니다.

이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처럼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화평을 깨뜨리는 마귀, 물질 중심과 성공 중심을 집어 넣는 마귀입니다.

창세기 3장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어떻게 했습니까?

서로 당신이 먼저 먹으라고 했다고 남탓을 했습니다.

창세기 4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싸우고 죽이며, 화평이 깨지는 비참한 현장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땅의 문제는 네피림의 문제로 화평이 깨진 현장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화평이 깨지니까 서로 죽이고 살인하는 일이 어디에서 시작되었습니까?

사회의 많은 불신과 원망이 계속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깨진 순간 부터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 땅이 화평이 없으니까 UN같은 조직을 만들고 싸우지 말자고 합니다.

이런 단체를 만든다고 화평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틀어진 사람은 어떤 사람도 화평케 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어느 순간에 영적 문제로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신 분은, 진정하게 화평케 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11절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하게 되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복음입니다.

그리스도 안에만 샬롬이 있습니다. 화평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리스도만 화평입니다.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누구나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세상이 만날 수 있는 체험을 하게 해주십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세상에 선교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니까,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되어졌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는 것이 여러분으로 시작하게 되어진 것이라 믿습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진정한 화평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근본적인 화평입니다.

그 관계가 회복된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평케 된 자의 축복입니다.

누가 이 화평을 줄 수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착한 평안을 누리며 이 삶을 살 수 있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전도자의 말로, 진정으로 화평캐 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들에게 정확하게 답을 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화평캐 하는 자의 삶, 전도자의 삶을 의미합니다.

생명의 복음, 화평의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237개 나라로 가야 합니다.

곳곳에서 복음 운동을 하여 이것이 진정으로 화평케 하게 되어지는 일인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지금 이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피스메이커, 이 단어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영적 피스메이커가 됩시다.'라고 합시다.

화평케 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중심으로 살아가게 되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화평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이런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 교회에 가보니, 너무나도 행복하다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꼭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

복음이 정확하게 전해지기 전에 평안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삶 속에서 화평캐 되어지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어가면서 반드시 여러분에게 바꿀 것이 있고, 찾을 것이 있음을 알게 되어질 것입니다.

첫 번째로 바꿀 것을 찾아야 합니다.

오랫동안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을 버리시고, 기도의 망대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누리는 여정으로 향하기 위해 말씀 성취를 향해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 백성의 특징이 여러분의 것이 되어질 것입니다.

지금도 기도의 응답을 따라가게 되어질 것입니다.

배려해야 합니다.

소통해야 합니다.

정말로 전도하기 위해서는 소통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의 이정표를 잘 보아야 합니다

과거문제, 미래문제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세계 복음화를 위한 나의 미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분명 우리에게 미션을 주셨습니다.

이 미션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미션을 발견해야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성령 충만과 오력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오력을 주셨을 때 그때 우리는 전도와 선교를 하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 말씀을 굳게 붙잡고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구원이 정말로 감격이 되어지는 삶, 화평하게 되어지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땅에는 진정한 화평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이 땅에 창세기 3장이 가득합니다.

그리스도의 참된 화평이 가득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화목하고 화평케 해주시는 전도자의 삶을 붙잡고 진정으로 감사와 감격이 넘쳐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