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인간은 관계를 중요시합니다.
경제의 어려움, 마음의 상처, 개인에게도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지만,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때 찾아오십니다.
그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고 말씀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재촉하셔서 배를 태워 건너편으로 떠납니다.
홀로 산을 오르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예수님 처럼 기도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역도 기도로 하는 것입니다.
기도로 해야함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풍랑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알고도 제자들을 풍랑 속으로 같이 가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1달만에 갈 수 있는 어려운 광야를 40년에 걸쳐 가게 하신 이유도 분명히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이런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믿음은 고요한 바다에서 자라나지 않습니다.
믿음이란 것은, 폭풍이 오고 위기가 올 때 믿음이 자라납니다.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보여주시기 위해 사건을 일으키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길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두려움 OUT입니다.
두려움 모두 떠나 보내시기 바랍니다.
풍랑을 떠나는 제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22절을 보시면, 바람이 너무나 많이 불고 있습니다.
바다를 보니, 파도가 고요할 때는 괜찮은데 파도가 조금만 거칠게 일어나면 두려움이 생겨납니다.
저 속에 상어가 있진 않을까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이 갈릴리 바다라는 곳은 사실 호수에 가깝습니다.
12km 정도 되는 호수이기에 바다 같은 호수라고도 합니다.
이 바다 한 가운데에서 거친 바람이 들이닥쳤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고난은 산모가 아기를 낳을 때의 고통 정도로 표현합니다.
남자분들은 모르지만, 그 만큼 크다는 뜻입니다.
심한 고통이 여기에서 말하는 고통입니다.
잠깐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밤 사경에 바다 위에 걸어 나오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6시간 정도 사투를 벌이셨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자연현상입니까?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들과 위기,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이것들이 우리를 흔들어놓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오니까 믿음으로 힘들어집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정말로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문제와 어려움은 더 깊은 믿음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도구와 같습니다.
풍랑은, 하나님을 찾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풍랑과 어려움은 하나님을 더욱 더 의지하게 만들어주십니다.
우리의 믿음을 단련시켜주시는 것입니다.
엄청난 권능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이 정도라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믿음으로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 하나만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고, 앞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오직이 아니면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자 훈련 중에 이변이 바로 풍랑입니다.
기적은 본질이 아닙니다.
기적을 우리에게 일으키신 것은 영적인 눈이 열리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문제와 사건을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기도의 본질입니다.
사탄이 이용하는 가장 큰 무기는 두려움과 위기입니다.
이 두려움을 넘어서지 못하면 사람이 계속 무기력해집니다.
그럼 그 인생은 하나님과 계속 멀어지며 표류하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두려움은 떠나가야 합니다
시편 23편을 보면, 다윗이 어떤 말을 했습니다.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곧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주신 확신이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제자들을 찾아 오셨습니다.
바다위를 걸으시고 찾아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고, 더는 두려워 할 필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그 안에서 주님이 우리를 찾으시고, 찾으신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이시며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만물의 주관자이며 만왕의 왕이십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한 주간 동안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그 예수님의 나의 구주, 영접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다.
영혼이 함께하십니다.
위기와 어려움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기회가 될 줄 믿습니다.
풍랑이 불고 바람이 불면 진짜 남은자가 일어납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의심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의심이라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이라고 베드로께서 고백했습니다.
주님과 복음에 집중하길 바랍니다.
진실로 예수님이 주님이심을 고백하고,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영적 사실들을 현장에서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내 인생에 계속 기도로 누리시고,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 보좌의 축복을 누리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것을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분 권세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반드시 영적 서밋의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수능을 보는 많은 렘넌트 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 서밋입니다.
영적인 대통령이 되어 현장을 살리고 은총을 체험캐 하여 주시옵소서
체험할 기회가 될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평생을 천여편의 찬송가를 작곡하셨습니다.
우리 찬송가에는 8편 정도의 찬송가가 있습니다.
이 분이 50세 즈음 눈이 실명이 되셨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힘들지 않냐 하였습니다.
고통스럽지 않냐 했었습니다.
대답은 늘 한결 같았습니다.
그 신앙 고백을 담고 있는 사람이 401장의 찬송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문제와 어려움은 계속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우리 앞에 올지라도 어떤 상황에도 우리를 보호하여 주십니다.
참된 믿음의 고백이 여러분에게 주어질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꽉 붙잡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풍랑 가운데 찾아오신 예수님, 우리에게 찾아오심을 감사합니다.
이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현장에서도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킬 줄 믿습니다.
우리는 확신하고 나아가게 하시고, 믿음의 여정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