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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절대 믿음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9:18-26

말씀 녹취록

할렐루야.

옆의 분을 축복하기 원합니다.

당신은 세계 살릴 선교사입니다.

함께함이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 때문에 저와 여러분을 이 자리에 오게 하신 줄 믿습니다.

전도자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성취하시길 원하십니다.

예배때 완전히 답을 내려야 할 줄 믿습니다.

예배때 주신 힘으로 현장에서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세상을 이끄는 삶을 사셔야 합니다.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녀로, 예배때 주신 힘과 모든 것을 다하여 예배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힘을 얻고, 내가 치유를 받아야지만 나를 넘어설 수 있고 내 수준을 뛰어 넘을 수 있게 되어집니다.

내 지식, 감정, 의지가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영혼이 잠잠히 주만 바라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간절한 심령으로 누리시기 바랍니다.

믿음을 가지고 누릴 때 내 가정과 가문, 현장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실 것이라는 마인드로 예배를 드리면 이 예배가 인생의 턴 포인트가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축복을 확인하시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두 기적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혈류증을 겪은 여인을 치유한 것이 있고, 하나는 병으로 죽은 딸을 살리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치유가 되고 안 되고는 하나님 손에 있으나, 그 치유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이들의 믿음을 칭찬할 정도로 예수님의 절대 믿음이 있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재대로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절대 믿음 속에 있다면 여러분에게도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성령의 감동을 받아 절대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해 달라고 기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담대하게 세상으로 나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본론으로 들어가, 절대 믿음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온전히 맡기는 믿음입니다.

유다에 한 여인이 있는데, 그 여인의 딸이 죽었습니다.

딸을 살려달라고 예수님께 왔습니다.

유대의 관리의 딸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회당이라는 곳에서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재판소, 학교, 교회의 역할을 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중요한 장소였습니다.

당시 세회 분위기나 여론의 형성을 보았을 때 이것은 불가능 한 일이었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회당장은 예수님의 신적 권위를 이미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자신의 모든 문제를 맡기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실 것임을 그 관리가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을 모든 문제 해결자 이심으로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회당장의 상황은 앞서 기적을 일으키신 상황과는 다릅니다.

중풍병자를 치유하고, 배드로의 여인을 치유하고, 귀신 들린 자를 치유했으나 그것들과 차원이 다릅니다.

죽었으나 다시 살아났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절대 믿음이지 않겠습니까?

내가 처해있는 현장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 때 어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제가 영화를 하나 보았습니다. 킹 오브 킹스인가요?

후대들과 같이 영화를 보았으나, 이것이 감동이 되었고 예수님의 일생의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손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 지라. 그 소녀가 잠에서 깨어나듯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 앞에 모든 비우심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문제 앞에서의 하나님의 믿음. 이 믿음을 문제와 사건 앞에서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고백할 수 있는 절대 믿음의 삶으로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나의 생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믿음 가운데 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국에 전 세계의 권위가 있는 암 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국의 박사이신 김의신 박사님을 보았습니다.

한국의 사람들은 암 판정을 받으면, 모든 것을 관둔다는 것입니다.

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가짐이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될 대로 되라는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이 치유될 확률이 높습니다.

세계적인 암 권위자의 경험담 아니겠습니까?

언제 죽을까 염려하는 사람보다 어떻게 되겠지 하는 사람이 치유가 더 됩니다. 그것보다 더 엄청난 치유는 하나님이 고쳐주실 것을 전적으로 믿은 사람입니다.

그들은 담대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환란이 있으나 담대해야 할 줄 믿습니다.

담대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면역력이 더 높아집니다.

회복될 확률이 높아지니 살아날 확률도 높아진다 합니다.

연구에서도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00배 정도 면역력이 높았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그냥 맡기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 맡기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다 맡기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돌바주십니다.

다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 해결자이심으로 들었기에,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병을 다 짊어 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 짊어 지셨을 것입니다.

두 번째 절대 믿음이 있어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믿음은 확고한 믿음입니다.

희망이 없고 절망만 남았던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딸아 안심하라. 내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하셨더니

완전 절망에 빠진 그 순간에 전적인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여자가 예수님의 소문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으며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후대들, 어찌되었든 들어야 할 줄 믿습니다.

어찌되었든 예배의 자리에 올 수 있도록 우리는 후대를 놓고 마음을 담아 기도를 해야 할 줄 믿습니다.

수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만지려고 했을 때 혈류증을 가진 여인의 만짐은 단순한 만짐이 아닌 믿음의 만짐이었습니다.

정말 여러분이 이 믿음 가지고 전무후무한 믿음을 가지실 줄 믿습니다.

항상 여러분에게 믿음의 만짐이 이루어질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혈류증 여인이 확고부동한 믿음을 가졌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여자의 입장에선 그 사이의 들어간다는 것이 목숨을 건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선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안심하라. 너는 지금부터 하나님의 자녀다.'

사탄의 권세로부터 해방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감사하지 않습니까?

진짜 여인이 구원 받은 사람임을 확신합니다.

믿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구원의 축복을 늘 확인하는 것입니다.

확인만 하면 됩니다. 구원 받았기 때문에 구원 받은 하나님의 인생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어떻게 믿느냐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치유자로 믿어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을 얼마나 믿으십니까?

말씀대로, 그대로 될 줄 믿습니다.

절대적인 믿음이 오늘 이 시간 말씀을 통해 회복되어질 줄 믿습니다.

이 여인은 이 어려움을 통하여 모든 상황을 돌파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어떤 장애물이 있습니까?

그 장애물을 주님께 맡기시고 모든 장애물을 뛰어 넘으시기 바랍니다.

계속 복음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찾아보고 계십니다.

이것이 발견되길 축복합니다.

절대 믿음을 회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온 땅으로 가서 전 세계로 하나님을 알려야 합니다.

전도자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사명입니다.

여러분이 절대 믿음의 플렛폼이 되어 예수님이 모든 문제 해결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만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만 유일성의 응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만 가능한 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믿음도 치유 플렛폼이 되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제가 언제 책을 읽었습니다. '비는 하나님'이라 하는 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간청하는 이야기입니다.

나는 너에게 축복을 원하고 있으나, 어째서 너는 나를 믿지 않냐 하는 말이 있습니다.

딸아 아들아, 제발 나를 신뢰하라. 나를 의지하라. 내가 너희에게 주고 싶은 이 모든 축복을 가져가라.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담은 책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그릇입니다.

이번 주에 동안 믿음을 붙잡았다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두 번 우리 교회는 기도합니다

이 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충만해야 합니다.

사역자가 믿음이 충만할 때 그 현장에 시공간이 초월하는 전무후무한 인생을 믿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이 절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로 믿고 온전히 믿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구원과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것을 주셨습니다.

확고한 믿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현장으로 절대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절대 제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