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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10:34-42

말씀 녹취록

예배 중심의 삶을 산 욥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힘이 없으면, 우리는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예배 가운데, 오늘 마음과 생각을 붙잡아 주사, 은혜 안에 있을 때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체험하는 예배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니라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존재입니까?

나는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 합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자신에게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넘길 정도로 우리를 끔찍하게 사랑하십니다.

옆의 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소중합니까?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존재를 모릅니다.

그 가치를 알지 못합니다.

세상은 우리의 겉 못습만 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나아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있어야 그들이 살 수 있고 그 현장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여러분의 가치를 모릅니다.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여러분을 귀하게 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정말 소중하게 보시고 귀하게 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시각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보는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자녀를 대할 때에도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비교하거나 세상의 눈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우리 후대들 또한 하나님의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 만큼 언약을 가진 하나님 자녀의 가치는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불신의 현장으로 파송하셨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우리가 있는 그 곳으로 파송되어 나아가집니다.

이런 현장에서 우리가 이런 문제를 만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예기치 못한 일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보는 시각입니다.

이런 문제와 상황을 복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복음적인 시각과 눈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복음의 눈으로 보셔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어떤 어려움과 상황이 오더라도 여러분이 전도자 답게 복음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말씀 붙잡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첫 번째로 복음이 우선이 되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이해 하십니까?

참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우리를 당황 스럽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화평의 분이십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다 합니다.

평화가 아닌 분쟁의 원인으로 오셨다 합니다.

우리가 인간적인 눈으로 보았을 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입니다.

그것들이 장애물이 될 수도 있고 축복의 발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 예배를 드려야 복음적인 시각이 만들어집니다.

그렇기에 말씀을 듣는 이 시간이 중요합니다.

복음적인 시간을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이 무엇이냐, 영적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은 절대로 만만하지 않습니다.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되어야 한다고 받아드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정말로 여러분의 가정과 가문에 일어난 일이지 않습니까?

예수를 믿으니 가족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불신앙의 집안에서 핍박과 불안이 일어나 평소에 자상하던 아버지가 돌변하시며, 자상하던 엄마가 핍박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묵묵했던 남편이나 아내도 180도 바뀌기도 했습니다.

교회 가면 오늘부터 너는 내 아들, 딸이 아니라고 합니다.

호적을 파버리겠다던지, 칼을 휘두르기도 하며 극단적인 말도 서슴치 않습니다.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그 한 사람을 어째서 이렇게 핍박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 부터 영적 세계에선 치명적인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 마귀의 자녀라는 뜻입니다.

그 영이 마귀에게 잡혀있기 때문입니다.

전도 현장에 이런 것을 느끼시지 않았습니까/

자식이 빼앗기다 보니 몸부림 치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이런 상황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 이 말씀 처럼 영적 싸움 하시며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의 인생이 복음을 위한 선택을 해한다는 그 말입니다.

복음은 내가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복음이 우리의 질병과 영적 문제를 치유합니다.

복음만이 우리의 근원을 치유해줍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가족과 부모, 자녀를 내려놓으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십자가를 지고 계십니까?

우리 모두에게 다 있습니다.

이 십자가를 기쁨으로 쥐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육신적으로의 관계를 끊어버리십니다.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자녀와 여러분을 위해서 잘라내버리신다는 것입니다.

잘라버릴 때 얼마나 아픕니까?

우리가 주님과 온전한 하나가 될 때 여러분의 인생이 주인이 되어지십니다.

절대로 타협하거나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붙잡고 상을 주는 것에 초점을 발견해야 합니다.

40절에, 전도자는 예수님의 대리자라는 의미입니다.

전도자의 가치는 이 만큼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그 의인과 선지자를 도와주었더니, 의인이 받아야 할 상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현장에서 답이 없는 사람들에게 답을 주었습니다.

얼마나 가치가 있습니까/

전도자의 가치와 전도자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로 나아가여야 합니다.

영접하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결단코 삶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많은 것을 줄 수 없더라도 전도자가 목말라 하시는데, 물 한잔 떠다 준 것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저도 여러분을 잊지 못하는데 여러분을 잊으시겠습니까?

"당신은 너무나도 가치가 높습니다"

우리나라에는 cctv가 많습니다.

하늘에 녹화되어지도 있습니다.

전도자를 위해 냉수 한 그릇을 제공해준 그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주의 제자를 전할 때, 하늘에 녹화되어집니다.

누군가 여러분을 도울 때, 그것이 다 하늘에 기록되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전도자를 특별히 주목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선 분명히 기억하고 계십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가는 모든 발걸음이 얼마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치가 있는 일인지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일과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위해 힘쓰시기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전도자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방송과 반주, 각 부처에서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을 축복하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전도자의 가치를 알았다면, 전도자 답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당당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전도자 답게 말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복입니다.

옆 사람을 다시 한 번 축복합니다. 당신은 가장 귀한 사람입니다.

그 동안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제가 몰라봤네요.

신명기 28장 말씀 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복을 빌어주고, 복이 있었으면 하겠다는 마음으로 전했으나 이 모든 복이 내게 임하며 산과 들 모든 곳에서 복을 받았습니다.

소와 양, 새끼들이 복을 받았습닏.

과거에는 복을 전해주는 듯이 강단을 했으나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법.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법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후대들을 이런 전도자로 살게 하시는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가장 복된 인생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도자의 가치를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참 전도자로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이 직분을 영광 스럽게 생각하고, 행복과 기쁨 가운데 누리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