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입니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유는, 우리 인간의 존재 이유가 예배를 드리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최고로 영광 돌리는 순간이 바로 하나님께 찬송하며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주의 종은, 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대연하는 역할 뿐이지,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하나님과 함께함을 믿어야 합니다.
함께함을 누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 성공이 인생 성공이라고 하는 이유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게 되기 때문에 예배 성공이 인생 성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 예배를 뺏어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예배 시간에도 늘 영적 싸움을 해야 합니다.
가정, 현실 문제와도 싸워야 합니다.
문제를 이겨내야 세상의 흐름에서 벗어나 복음의 흐름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일주일 동안 얼마나 말 못할 사정들이 많겠습니까? 상처, 어려움과 같은 문제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래서 예배때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데, 보좌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참 감사한 것은, 예배를 통해 자신과 현장으로부터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 땅에 있는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떤 미션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는 것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한 주간 동안 이 일들이 일어난 이유를 발견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때 행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자리에 응답을 주시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복을 주시기 위해서 이 자리에 부르셨습니다.
예배에 집중하여, 예배로부터 응답과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이 '반석 위에 세운 인생'입니다.
이 메시지가 얼마나 새롭고 놀라웠는지, 마태는 당시의 현장의 상황을 오늘 본문 말씀의 마지막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의 가르침은 그 당시에 서기관들의 가르침과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서기관은 성경의 박사라고 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삶이 얼마나 눌리고 매말랐는지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구약에서 하지 마라고 한 말씀을 어떻게 다 지킵니까?
늘 그 속에서 눌려있고 매말라 있는 삶 속에서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메시지가 선포되니까 그들에게 충격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에 치유가 되어진 것입니다.
그들의 삶에 너무나도 큰 충격으로 다가온 것입니다.
제가 2008년 즈음에 복음이 잘 들려지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지식적으로만 복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떤 훈련을 받고 현장으로 나아가는데 그때 복음의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그 말씀 대로 성취되어지고 느껴져서 그때 찾아온 것이 바로 누림이었습니다.
복음을 누린다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가 우리를 정말로 자유롭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복음으로 결론되는 곳에서 당시에 들이닥치는 문제들을 잠깐 고민하고 갈등하였으나 시간이 지나 보니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이런 인생 사시기 바랍니다.
복음 속에 참 행복과 참 누림, 참 감사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영적 기초를 바르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우리에게 하십니다.
영적 기초가 바르게 되어 있어야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땅에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 기반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 그것들이 우리에게 기회가 되고 발판이 될 정도로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건축가의 비유를 통해 기초에 중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세웠고, 어떤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었습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지만,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래는 우리가 아는 모래와 다르게 진흙과도 같고 딱딱합니다.
그러나 비가 오고 물이 닿으면 쉽게 무너집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어제 집을 지었습니다. 복도에 있습니다.
기초를 닦고 집을 짓는 것, 이것이 인생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것이나 다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롯데월드 타워 아십니까? 500m가 넘는 빌딩이 견고하게 서 있는 이유가, 그 밑에 어마어마하게 큰 화강암이 있어 유지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래서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ㅏ님과 상관이 없는 기초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잘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생의 문제가 들이닥쳤을 때 기초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이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내리면 금방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정치인과 연예인들이 금방 무너집니다.
바로 모래 위에 집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기초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매우 쉬운 말씀이고 별것 아닌 것 같은 말씀 같지만, 기초가 어떻게 세워지는가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4장에서 우리가 집을 지을 곳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인생의 반석이 될 때 그 삶은 절대로 무너질 수 없는 삶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이 알게 하십니다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고백한 자에게, 인생의 기초를 세운 그 인생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건축합니까?
설계도는 이미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설계도를 보며 우리 인생의 집을 지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우리 인간은 스스로 죄를 사함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사탄을 이기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선 우리를 저주에서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반석과 같은 인생, 반석 위에 새워진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인생의 터를 바꿔주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인생의 터를 바꾸어주는 그리스도의 삶의 증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24절부터 25절까지, 우리에게 지혜로운 건축가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지식은, 지혜 아래에 있는 것이 지혜입니다.
책으로부터 얻는 지식은 지혜로부터 지식을 다룹니다
예수님께서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삶을 지혜로운 인생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지혜로운 건축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말씀을 우리에게 하셨습니다.
인생 살아가며 지혜로운 건축가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건축가가 될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 특히 오늘 본문에서 듣고 행한다는 것은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삶 속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세서 2장? 6장에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오늘 말씀이 왜 중요합니까?
여러분의 인생은 늘 바람을 붑니다.
바람의 힘을 견디지 못한 사람들은 힘들고 쓰러지기도 합니다.
사람은 시험과 문제와 역경이 오면 그 자가 참된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거짓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 반석 위에 세워져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어디에 세워져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수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겨낸 인생들을 많이 보앗습니다.
그 인생에는 많은 열매들이 맺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으며 참된 신앵이 되시기 바랍니다.
누가 봐도 저 분은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과 함께함을 이해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보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너무나도 영광을 돌렸습니다.
세 번째로 어리석은 자 입니다.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은 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세상 따라가고 내 생각을 따라가면 참 편합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씀만 들으며, 하나님과 관심을 모으며 사는 인생, 그 인생은 모래위에 지은 집과도 같습니다.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반석과 같은 인생 사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중요한 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산상수원 말씀의 마지막은,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중요한 본질을 놓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늘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전해주십니다.
늘 성령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각인, 뿌리, 체질, 이것들을 어떻게 누립니까?
안되는 것들이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우리가 연약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인ㅂ니다.
오늘도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길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오죽했으면 쉬지않고 기도하라고 해야 합니다.
말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반석 위에 집을 짓거나 모래 위에 집을 짓더라도 비가 오고 창수가 오더라도 어떤 집이든 비바람이 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환경은 여전히 있습니다.
감사할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역경과 환란이 아름다운 열매로 맺어질 것입니다.
믿음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진짜 다이아몬드와 가짜 다이아몬드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물 속에 집어 넣으면, 진짜 다이아몬드는 빛을 계속 비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더 선명해져야 합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능력은 무한하며 영원합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 한 주간 동안 반석 위에 세우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심을 아시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고, 현장에서 불신자의 모든 문제를 영적인 눈으로 보고 그들의 터를 바꿔줄 수 있는 증인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우리의 인생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게 하셔서 새로운 삶을 이끌어주시고, 반석과 같은 삶으로 우리를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의 인생의 기초가 더욱 더 그리스도가 되어져 어떤 문제와 환란이 오더라도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수 있도록 모든 성도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