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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주님이 보여주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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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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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36-46

말씀 녹취록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있습니다. 십자가의 일을 짊어지시는 일입니다.

이 시점이 코앞에 다가와 있는 것입니다.

쉽게 우린 대속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온갖 고통을 감당한다는 것입니다.

친히 하나님께서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고통을 받기 전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이때 영적인 말씀은 무엇인지, 주님이 보여주신 말이 무엇인지, 이 말들이 가정과 가문에 축복되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고통이 심한지, 예수님께서 피할 수 있다면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정말로 내 인생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다는 것을 알고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원한 생이 한 번 우리에게 임하면,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구원 다음으로 주신 우리에게 축복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입니다.

이 땅에 남겨진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들에게 기도할 일이 앞으로 많이 생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과 기도는 때고 싶어도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물론 다 끝났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끝난 것은 끝난 것이고, 기도를 계속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 구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래야 내가 여호와인줄 알 수 있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구원 받았어도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이미 모든 문제가 끝났지만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몸소 기도는 이런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통해 기도가 무엇인지 알려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무엇입니까? 주님이 보여주신 기도입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으니, 이번 한 주간 동안 순종하기만 하면 됩니다.

기도하기 전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의 가정, 인생, 우리의 사업을 인도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앞으로의 자녀, 학업 모두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것을 정말로 믿는 것입니다.

사람은 참고하거나 섬겨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계속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크고 작은 문제를 모두 다 아십니다. 다 해결하시고 다 성취하실 수 있으신 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의 시작으로부터 많은 기적과 치유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땅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마지막을 기도하고 가신다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 마지막까지 기도를 하고 가셨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에게 이런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런 기도를 하면 됩니다.

내가 기도의 모델을 보여준 것 처럼 기도 속으로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마지막을 기도하며 끝낸 것입니다.

두 번째로 한 적한 곳으로 나아갔습니다.

누가복음 5장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습관을 따라 기도하셨다 하셨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조용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의 삶입니다.

예수님이 삶에서 기도하신 내용들, 전도하신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기도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같이 기도하라 하십니다.

왜 기도하자 하시고 왜 함께 하자 하십니까?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데 있어 사탄이 얼마나 방해를 하겠습니까?

앞으로 저와 여러분이 구원을 받고 복음을 깨닫고 전도를 계속 해야 하는데 사탄이 얼마나 우리를 방해하겠습니까?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은혜와 역사를 체험할 수록 기도의 깊은 곳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너희들은 이런 체험을 했는데, 앞으로 사탄의 시련이 올 수 있으니 한 시간도 깨어 있으라 하셨습니다.

중요한 위기 가운데 렘넌트를 세우고 후대를 새워야 합니다.

이런 중요한 일을 해야 합니다.

RUTC 성전 건축을 해야 합니다.

복음과 전도 가운데 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이때 가정과 가문은 기도해야합니다.

그리하면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어 전도운동, 선교운동으로 끝까지 응답받는 전도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응답 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문제 속에서 끝까지 기도로 깨어있는 주님의 백성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기도를 통해 결과가 나타나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결과를 원하십니까?

마태복음 6장에 이방인이라는 단어를 설명하십니다.

이방종교의 기도를 말하십니다.

이방인의 기도, 뭐 해달라, 뭐 축복해달라 하는 기도를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무엇을 마시고 먹는 이방인의 기도를 하면 안됩니다. 이방 기도를 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며, 전도, 복음과 선교와 전혀 상관 없는 기도입니다.

오직 나와 우리를 위한 기도일 뿐입니다.

이방 기도를 절대 하지 마라 하십니다.

이번 연휴 한 주간 동안 기도하실 때 이방의 기도, 종교의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결과가 어떻게 와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미 바울에게 임한 기적과 역사가 이미 충분하게 임했기 때문에 기도할 수록 질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충만해졌습니다.

바울에게 성령의 충만함이 임한 것입니다.

내가 약한 것이 창피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성령으로 충만해졌기 때문에 자랑하면 됩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자랑하면 됩니다.

최고의 응답은 나에게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성령의 충만함을 누릴 수 있길 바랍니다.

빌립보서 4장 6절~7절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하게 기도할 수록 무언가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 없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에겐 모두 염려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염려할 것을 주께 드리면 됩니다.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앞으로 하나님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응답이 곧 평강입니다.

마음과 생각에 평안이 오는 것이 바로 응답입니다.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는 것, 내 인생과 나를 주관하시는 것이 응답입니다.

에수 안에서 돈 벌게 해주는 것, 사업 잘 되게 되는 것, 오래 건강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짜 문제가 많은 것 같고, 도저히 미래가 답이 없을 것 같지만 우리는 기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상하게도 내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리스도의 은혜가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기도했더니, 내 마음과 생각에 평안함이 왔습니다.

이 응답이 여러분에게 평안과 축복이 암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후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세요.

세 번째로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 나라의 확산입니다.

주님, 나 살려주세요.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십니까라고 원망하거나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간수에게 말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의 가족과 자녀들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9장 15절에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이 끝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되어질 줄 믿습니다. 오늘 이 땅에 구원의 역사가 임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땅이 진동하고 역사가 일어나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세 번째로, 다른 기도의 회복입니다. 언약을 잡은 기도입니다.

주기도문이 이 기도입니다. 주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소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 인생과 산업이 여기에 쓰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뭐 달라, 뭐 해결해달라, 무엇을 제공해달라, 무엇을 맞추어달라 기도하곤 합니다.

마태복음 6장에, 우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해결하게 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기도가 완전히 원네스 되어져야 합니다.

이 기도의 비밀이 있다면,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금방 해석이 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석이 된다는 것은, 금방 답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 아버지의 원이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것과 부활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음이 만들어집니다.

우리보고 237개 나라, 5000종족을 향해 나아가야합니다.

우리가 하루에 많이 지루하지 않습니까? 습관을 따라 기도가 되어져야 합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습관이 있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습관이 있습니까?

무의식과 잠재의식 속에서 계속 주님과 교제해야 합니다.

순간 이 기도가 회복되어지길 바랍니다.

그러면 24시 기도가 되어지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평안이 계속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상황을 대처 가능한 능력이 생깁니다. 즉, 여유가 생깁니다.

여유가 생기면 나타나는 것이, 생각과 보는 것이 점점 넓어집니다

그리고 보는 것이 넓어지고 깊어지며 지혜가 생깁니다.

상대방에게 기도 속에서 말을 하게 됩니다.

진짜 기도를 안다면, 간절해집니다.

많은 백성이 홍해 앞에서 초조해지고 급해졌습니다. 백성들은 원망했습니다.

왜 여기까지 고생을 시켰냐면서 불평 불만을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진짜 나를 믿으냐, 진짜 언약을 믿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살아 있다 생각하는 사람에겐 믿음의 고백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사자굴에 있는 기도는 어떤 기도겠습니까? 간절함의 기도 아니겠습니까?

185,000명의 군대가 진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기도를 해야 겠습니까? 간절함의 기도입니다.

이런 고통 속에 자녀들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도에는 이런 힘이 있습니다.

얼마나 진실로 기도했는지, 얼굴을 땅에 대시고 몸소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만이 역사하십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에는 대부분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먼저 주님을 더욱 누리시기 바랍니다.

먼저 누리는 만큼 더 축복 받습니다.

그리스도가 안 믿어지면 기도가 되어지지 않습니다.

예수가 진짜 믿어지는 사람은 예배가 되어집니다.

예수를 누리시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계속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도와 선교를 통해 확인하고 기도의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마지막에 보여주신 이 기도, 이 기도는 진짜 기도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 이런 위기, 이런 시험, 이런 갈등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중요한 순간에 응답받고 승리할 수 있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이 땅에 남겨진 우리에게 이렇게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우리 한 주간 속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