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다 같이 한 목소리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어떤 교회를 보니, 목사님이 '주는 그리스도시오'라고 하면 설교 중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외친다고 합니다.
우리 안에는 죄가 있고, 끊임없이 사탄의 공격을 받습니다.
날마다, 매 순간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지 않으면 주변 환경을 이길 수 없습니다.
끊임없이 사탄은 우리를 공격합니다.
나 중심으로, 성공 따라가게 하고, 세상을 의지하고 세상만 더욱 사랑하게 만듭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것, 그것이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 66권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땅에는 많은 책이 있지만,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으며, 이는 곧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성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취의 대열 속에 내가 없다면, 이것은 종교 생활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가문과 교회가 말씀 성취 속에 있어야 합니다.
그 응답 속에 있어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십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응답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에는 별 일이 다 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생명 살리는 일에 모든 초점을 맞추십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역사책이며 위인전이며 도덕 책인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비밀을 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구약이 바로 약속을 의미합니다.
신약은 그 약속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이는 약속이었습니다. 바로 우리가 여자의 후손을 믿어야 한다 했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인해 우리 인간은 사망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이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영적 문제로, 육신 문제로 고통받다 지옥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공로를 세우고 선한 일을 많이 해도 인간은 혼자서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 분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올 것이라고 전하셨습니다.
이사야를 통해 이 말씀을 약속하셨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에 마리아의 몸을 통해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이유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주가 부활절이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경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율법을 지키며 이 땅에서 공적을 잘 지키고 착하게 산다 해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주에도 그루터기에 대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밤나무 상수리 나무가 베임을 당해도, 그루터기는 남습니다.
남은 사람, 즉 렘넌트라는 말은 남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구원 받았으나 환란이 임할 수 있고, 핍박이 임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만사형통해야 하는데 질병이 오고, 시험이 오고, 핍박과 이런 저런 문제가 들이닥칩니다.
왜 그렇습니까?
요셉은 언약의 사람이지만, 어째서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습니까?
왜 요셉이 노예로 팔립니까?
왜 감옥에 누명을 쓰고 갑니까?
하나님께선 이게 형통해진 것이라 말합니다.
형통이란,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 아닙니다.
어려움이 생기지 않는 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문제나 어려움이 오더라도 예수는 그리스도임을 고백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위기 앞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약속이 성취가 되어질 수 있습니다.
남은 자가 무엇입니까?
남은 공부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끝까지 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런 남은자가 성경에선 흩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핍박이 오니 예수 믿는 이들이 흩어졌습니다.
구박하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산 사람을 사자굴에 넣기도 하고 불지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흩어지고 카타콤, 즉 지하로 숨었습니다.
그 사람들 사이에 남은 자가 있습니다.
남은자는 끝까지 간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교회를 갔습니다.
렘넌트 때에는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복음을 받아 끝까지 남은 사람은 몇 안 됩니다.
성가대원, 주일학교 대장도 했던 사람들도 결국 마지막엔 이들은 흩어졌습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 받으면 끝까지 가야 하는데, 신앙 생활 하다 보니 문제가 오고 시험이 오며 핍박이 오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요셉은 구원 받았으나 어째서 팔리고 누명이 씌워집니까?
다윗 또한 사울이 4000명의 군대를 동원해 다윗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이나 다윗이 중간에 포기했습니까?
그들은 끝까지 남았습니다.
이들이 인격 적이고 강인했습니까? 아닙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보좌와 소통했습니다.
남은 자들이 보좌로부터 임하는 힘을 힘입어 남은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을 통해 남을 자를 붙혀주십니다.
그들을 통해, 예수를 믿는 사람이 번져나가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정할 수 밖에 없는 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은 자인가, 남을 자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말씀을 받으며 끝까지 가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기 갈 길을 끝까지 간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우리 인간은 운명에 묶여 태어납니다.
자기 중심, 돈 중심, 성공 중심으로 태어나 영적 문제를 안고 태어납니다.
육신의 문제와 정신 문제, 실패한 인생을 살다가 지옥에 가게 됩니다.
이 길을 계속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교회 생활을 하다가 신앙 생활 한 살마이 교회에서 시험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으며 별 일이 다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말씀을 또 직접 판단합니다. 내가 곧 예수며 진짜 믿으며 구원 받는다 말합니다.
정말 이 말씀을 믿고 끝까지 가야 합니다.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이 하나님의 말씀도 듣지 못했습니다.
사무엘이 엘리 제사장으로 인해 힘들거나 지쳤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으면 방랑자며 흩어진 자가 되어집니다.
왜 사람을 의지합니까?
그 어떠한 사람도 인간에게는 죄인입니다.
진짜로 믿어야 합니다. 가짜로 믿으면, 문제가 왔을 때 걸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탐난 어떤 핍박이 와도 임했습니다.
성령의 능력, 권능을 직접 제험하게 되면 시험도 이기고 환란도 이기고 재앙도 이깁니다.
그러나 이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됩니다.
가정의 핍박을 받은 많은 성도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만 가지 말라고 합니다.
오직이 아니면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열방선교교회에 나오며 예수로 그리스도라는 사실에 대해 답을 얻어야 합니다.
이를 믿지 못하면 시험이 왔을 때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애서 다 이루었다는 사실이 아니라면, 이는 사기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거짓말 해서는 안됩니다.
거짓말로 세상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 가운데 교회 가면 구속 시킨다, 두 번째 권리는 죽인다 하면 어떤 사람이 가겠습니까?
우리가 생명을 걸면서 여기에 올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 아니면 흑암 세력을 꺾을 수 없습니다.
핍박이나 환란이 오더라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삶을 책임지키십니다.
성경은 이를 말합니다. 에쑤리ㅡㄹㄹ 믿고 거지ㄷㅓ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축복하신 이유도, 복음 때문입니다.
우상 숭배하는 가문에서 태어나 우상 숭배하게 되면 사망이며 지옥입니다.
그러나 구원 받아놓고 중요한 생명의 길에 접어들었으면서 문제가 되어 탈락되어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남은 자, 남을 자, 남길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여러분이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 아이가 어릴 때에는 부모를 따라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커서는 이 아이가 교회를 우숩게 볼 수 있습니다.
청와대가 귀합니까?
UN 본부가 귀합니가/
UN 본부가 귀합니가?
그러나 하나님은 청와대에도, UN본부에도, 경찰처에도 복음을 맡기신 적이 없습니다.
보좌의 비밀을 알려줘야 합니다.
보좌와 소통하는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3년간의 기간을 통해 많은 사람을 모았습니다.
로마에서 속국에서 건지신 메시아라고 생각하고 고백을 했으며, 다른 사람들 또한 예수님을 고백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보고 흩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많은 유대인들이 선민입니다.
하나님이 유대인을 택하신 것이 아니고, 이를 통해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먼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간에 버렸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선 그들 가운데 남은 자를 찾으셨습니다.
이런 저런 많은 일이 있었으나, 그 가운데 남은 자는 소수입니다.
하나님께선 결코 우리를 버리시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외면하거나 버리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러면 엘리야에 대해 나오는 말씀이 있습니다.
엘리야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다 무릎을 꿇고, 아무도 없으며 나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나를 죽여달라 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선 이런 엘리야에게 엘리사가 있다. 왕께 무릎꿇지 않은 제자들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남은 자가 있다고 말하십니다.
남은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남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매일매일이 보좌에서 능력을 주십니다.
남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 말에 영향을 받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영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면, 왜 우리에게 환란이 옵니까?
왜 우리에게 시험과 어려움이 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환란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핍박을 허락하십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모르면, 신앙 생활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식물 또한 온실에서 키운 식물을 바깥에 꺼내보시기 바랍니다. 금방 죽습니다.
바깥에서, 즉 야생에서 자란 식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살아남습니다.
하나님이 남은 자를 가루는 방법은 시험과 환란 뿐입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이 그냥 자살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문제가 너무 크기 때문에 자살합니다.
그런데, 어떤 문제가 와도 보좌와 소통하면 하나님이 이길 힘을 주십니다.
노예로 갔을 때 요셉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형통이 무엇입니까? 감옥 가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형통이라 합니다.
우리를 연단하십니다.
이런 환란, 시험이 없었다면 증인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욕을 먹더라도 이렇게 심하게 당하겠습니까?
욥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욕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나를 단련하셨다 욥은 말했습니다.
때로는 환란을 통해, 시험을 통해 우리를 테스트하십니다.
성경, 로마서 5장 3절을 보면 환란 중에 즐거워하라 말합니다.
환란은 인내를 의미합니다.
인내는 연단을 의미합니다.
연단은 소망을 의미합니다.
돌 속에 있는 돌 또한 용광로 속에서 녹아야 순금이 되어집니다.
북한에서 김일성을 믿는 이유는 아무 이유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연단이 없었다면, 다윗같은 왕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오늘 본문 4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엘리사를 후계자로 새우라고 했습니다.
엘리사가 한 일은 도단성 운동, 후대 운동을 펼쳤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 현장에 남은 자가 있습니다.
아프리카 선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남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37개의 나라와 5000개의 종족을 향해 가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남은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7명의 렘넌트는 남은 자였으며 이들은 남길 자를 찾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시고, 빛의 경제, 초 의학을 통해 불치병을 치유하고 귀신이 떠나가고 앉음뱅이가 일어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우리의 힘으로써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루어주셨습니다.
오직의 언약을 붙잡은 사람이 오직 일심하여 전심하고 지속하면 되어집니다.
우리는 끝까지 가는 남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렘넌트를 살리는 살릴자로 세워주십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말씀 속에, 말씀의 흐름 속에, 전도와 선교 속에 내가 있게 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