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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지금은 성령시대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사도행전 2:1-13

말씀 녹취록

우리는 1년에 1번, 맥추감사주일로 드립니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았는지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과 업에 배푸신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맥추 감사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보리를 추수하고 감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킨 절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3장을 보면, 매년 세 번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유월절, 맥추절, 수장절을 지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세 절기에는 굉장한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신앙생활 한 다는 것은 여기에 사실적으로 믿는 것입니다.

유월절의 축복은,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그리스도께서 다 해결하셨다는 것을 다 누리는 것입니다.

애굽에 마지막으로 내린 재앙이 장자를 치는 재앙이었습니다.

이때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는 이 재앙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사탄이 펼쳐놓은 열 두가지 견고한 망대를 무너뜨리는 견고한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이 바로 유월질의 축복입니다.

수장절은, 1년 동안 추수를 마치고 곡식을 저장해두고 이를 감사하는 절기였습니다.

수장절의 축복은 우리의 배경이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천국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천국 시민권자라는 배경을 누리며 신앙생활을 누리는 것입니다.

맥추절은 여러 이름이 있는데, 유월절이 끝난 이후 77일 후라 하여 칠칠절이라고도 합니다.

유월절 이후에 50일 후에 지킨다고 하여 오순절이라고도 합니다.

사도행전 말씀에 마가다락방에 성령이 임했던 날이 바로 오순절입니다.

오늘 맥추감사주일인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셨습니다.

이 오순절, 맥추절을 통해 이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축복인지 알아야 합니다.

오순절의 축복은 성령 충만, 수장절의 축복은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 절기의 축복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절기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성령 충만 등 여러 것을 누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본질입니다.

이 세 오직의 삶을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각종 절기를 지키라는 것은 1년 내내 변함 없이 감사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감사의 망대를 만들어 살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맥추감사주일을 통해 진정한 감사가 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살펴볼 사도행전 2장은, 매우 중요한 부분에 속합니다.

사도행전 1장을 통해 예수님께선 하나님 자녀의 본질적인 삶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의 충만함인 이 세 오직을 통해 우리의 인생에 올인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이것이 갈보리산 언약, 감람산 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언약이 세팅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얼마만큼 내 인생에서 세 언약이 세팅되어 있는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지역과 종족을 넘어 전달해야 한다는 것을 전달하신 것입니다.

핵심이 무엇입니까?

오직 성령입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면 그 힘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힘을 받아야지만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습니까? 성령이 임할 때 까지 언약을 붙잡고 집중 기도하였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들이 집중 기도했더니 그 언약이 성취되었습니다.

오늘 이 내용은, 그 언약이 성취된 언약입니다.

지금 우리도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왜 성령을 보내셨는지, 그리고 오순절이라는 특별한 날에 보내셨는지 생각해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첫 번째로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입니다.

승천하시기 전에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몇날이 몇 되어 성령으로 새 생명을 받으시라 하셨습니다.

그날이 임한 몇 날들이 있습니다. 바로 오순절, 유월절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장의 언약의 성취가 본격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성령이 하나님이 이를 감당한 특정 사람이 임하고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리스도로 예수를 영접한 성령이 지금까지도 임하고 있습니다.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일 뿐 아니라 신앙생활로써 중요한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라 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성령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성령은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성령 내주와 인도와 사실적으로 체험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이 성령이 내주, 인도하시는 것을 사실적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의 맛이며 생명인 줄 믿습니다.

누가는 오순절 마가다락방이 어떻게 임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갑자기 일어났다는 표현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즉, 성령 강림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성령을 하늘로부터 온 바람에 비유했습니다.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

갑자기 강력한 바람이 불어서 그 소리처럼 강력한 힘이 그들에게 임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성령에 바람이 불어 제창조의 언약이 일어난 것입니다.

아담에게 생명이 임했듯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계가 임하는 제창조의 언약이 임한 것입니다.

에스겔서를 보면 해결 되어집니다.

그들이 살아서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그 이후 생명이 살아나는 힘이 임했습니다.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생명을 주시는 분이 안 계시다면, 생명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 분의 권능이 아니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없습니다.

호흡이 없는 몸은 단순히 시체 아니겠습니까? 우리 교회는 살아 역사하는 교회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느껴지십니까?

두 번째로 성령을 보내신 이유가 있습니다.

각 사람 위에 막 나타났습니다.

헬라어 원문을 보면, 잠깐 나타났다 사라진 것이 아니라 계속 머물고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 때문에 성령이 강인한 것이 뜨겁고 감각적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의 모든 것에 성령이 임할 것입니다.

못 보더라도 본문에서 강조하는 것은, 불처럼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에게 하나씩 임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과거에는 성령이 특정 사람에게만 임했습니다.

예수님의 구속 사역 이후에는 이것이 바뀌었습니다.

성령이 주인되고 통치를 받으며 성령께서 나의 생각과 주장을 반영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내가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을 내가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을 내가 하는 것이 성령 충만입니다.

본문에 성령 충만을 받자 마자 나타나는 것이 있었습니다.

11절을 보면, 성령이 말하기 시작함에 따라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큰 일이 임한 것입닏.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말했던 것입니다.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세 가지 저주를 단 번에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말한 것입니다.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에서 우리를 건져내주셨습니다.

즉,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한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묵상하며 정말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237개 나라 모두 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이 유대인 뿐만 아니라 200만명이 넘는 다민족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가 갈 수 없기 때문에 보내주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돈이나 명예가 아닌 성령충만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도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제가 강원도 원주로 다민족 캠프를 갑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의 충만함이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에 부담이 덜하고 무게가 가벼워졌습니다.

거기에 있는 다민족을 만날 생각에 설랬습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자유롭게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 자유가 임할 것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성령이 역사할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핵심은 제자입니다.

제자를 세우는데에 집중할 때 성령 충만함을 느낄 ㅅ ㅜ있습니다.

이 것을 누리며 한 주간동안 성령 충만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결론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제자들의 모습을 마치 술에 취한 것 같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 18절을 보면, 술취하지 말라고 나옵니다.

이는 방타하는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는 말입니다.

술취한 것과 성령충만한 것을 비교하면 재밌습니다.

공감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첫째로, 술에 취하면 말이 많아집니다. 평상시에 아무 말도 안 하던 과묵한 사람도 술에 취하면 말이 많아집니다.

성령 충만해도 그렇습니다.

입만 열면 쉴세없이 은혜 이야기를 합니다.

쉴세없이 은혜 이야기가 쏟아집니다.

술 취한 사람은 한 말 또 하고 반복하지 않습니까?

성령충만 한 것도 한 가지 말만 계속 반복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며 모든 문제 해결자이십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영입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하면, 성령께서 증언하실 줄 믿습니다.

둘 째로 술에 취하면 담대해집니다.

제정신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부분에 전혀 관심 없던 사람이 갑자기 어마어마하게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세 번째로 매일 취하면 중독되는 것입니다.

술에 중독되어지면 인생이 피폐해집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중독되면 정반대 되어집니다.

성령에 중독되면 성령의 권능을 누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에 충독되고, 성령 충만에 취하시기 바랍니다.

멋지게 성령 시대에 주역으로 쓰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주님 성령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맥추감사주일을 맞이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임한 성령이 역사하심이, 제자를 세울 수 있도록, 이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것을이 회복되어지는 증거를 받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