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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목록

주일 강단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걸작품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에베소서 2:1-20

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형식적으로만 하지 마시고, 다시 한 번 옆에 분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전도자입니다.'라고.

은혜 위에 은혜가 넘쳐나게 되는 말씀을 여러분께 임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말씀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할 때 뭔가 아쉽고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기 위해 채워달라고 기도를 많이 합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세상적으로 기도를 많이 합니다.

우리는 다른 차원의 기도를 해야 함을 지난주에 체험하였습니다.

복음의 넓이, 깊이, 그리고 높이를 하나님께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 언약적인 기도를 하게 되는 언약적인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의 에베소서 2장에서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적인 지위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영적 지위를 깨닫는 것이 신앙 생활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의 신분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깨닫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 생활이 자꾸만 요구하고 채우려고 하게 되는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으시고, 우리의 신분을 바꾸신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앞으로의 시간을 하나님의 선하시는 일을 하는데에 쓰이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우리는 과거에 죽어있었습니다.

바울은 우리의 과거가 허물과 죄로 죽은 상태였이라 언급했습니다.

그러면, 이 허물들이 무엇이고 죄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길이 있습니다. 우리가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 길을 걸어가길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길에서 이탈하게 된 것을 '허물' 이라 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었으니,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와 함께 동행하고 그 길을 같이 걸어가겠다 했는데 우리가 그 길을 이탈한 것이 허물입니다.

죄란, 정해놓은 표적이 있는데 그 표적을 제대로 적중하지 못하고 벗어나게 하는 것을 '죄'라 합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정해 주셨는데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을 '허물'이라 하고, 하나님이 해야 할 것을 정해주셨는데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죄'라 합니다.

우리는 세상 풍조, 풍습를 따라 살아가는 인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나라보다 세상 풍조와 풍습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두 번째로, 마귀의 종노릇 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의 것을 향하고, 육체를 중심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이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 속에서, 성령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말씀 속에 있는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절대로 과거로 돌아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따라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만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매주 우리에게 영적인 힘을 주십니다.

또한, 신앙 생활은 너무나도 쉽습니다. 이 예배의 자리에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2장 1절~3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면, 우리의 과거는 죄 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를 알고 있지만, 우리에겐 그 죄를 이길 힘이 없습니다.

누구도 죄에 대해 자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죄를 이길 힘을 주신 것입니다.

하지만 두 번째로,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거듭난 인생, 새로운 피조물의 인생, 제창조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 때문에 저와 여러분을 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 힘 있는 사랑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이 큰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모든 것을 선택할 수 있고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살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모두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큰 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 구원이란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님과 떨어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완전히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붙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가정과 현장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 자리에까지 인도해주실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죽진 않았지만, 우리를 하늘로 대려가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십자가의 사역과, 부활과 승천의 엄청난 축복을 의미합니다.

하늘 나라 보좌 옆에 우리를 앉히시겠다는 것입니다.

보좌 앞에 누가 앉습니까? 상속자가 앉습니다.

이것이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별 것도 아닌데도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의 자리에 앉히신 이유를 모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상속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신분으로 우리를 제창조 하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과 9절에 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이니,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큰 축복이 우리에게 얼마나 인식되는 것인지 알아야 남은 인생이 가치 있는 인생인지 그냥 저만한 삶인지 아실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의 남은 인생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한 북한의 탈북자가 중국으로 넘어가 엄청난 고생을 다하고, 온갖 죽음의 위기를 벗어나 베트남까지 가게 됩니다.

우역곡절 끝에 한국에 들어오게 됩니다.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하나원에서 우리나라의 문화, 지식 등 적응을 위해 주민등록증을 받습니다.

이 주민등록증을 받았을 때 이 탈북자가 말한 말이 있습니다.

"이 주민등록증을 받았을 때, 지금까지 겪었던 일을 떠올렸습니다. 이 주민등록증을 머리 맡에 두고 밤새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주민등록증을 받고 기뻐하신 적 여러분은 있습니까?

목숨을 걸고 한국에 왔는데, 이 주민등록증은 구원의 은혜와도 같습니다.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을 늘 성장시키십니다.

이 구원의 은혜를 저는 현장에서 체험했습니다.

수 많은 선교 현장에서 이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신분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그 사람들에게 계속 알려주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 시대에 살아가는 것, 이 가치 있는 시대에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기억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우리를 살리시면서 하나님께선 우리를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사도 바울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받은 축복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강조하고 그 초심을 잃지 말고 그 감격을 기억하며 살아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만 잘 먹고 잘 살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며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라고 합니다.

'지었다'를 의미하는 것이 '포헤미야'입니다.

이 '포헤미야'라는 것에서 시라는 영어 단어가 나왔습니다.

'포헤미야'는 라틴어로 이 말에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걸작품입니다.

성경을 같이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5장 1~7절에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극상품이며 명품입니다.

저는 명품을 가져본 적이 없지만, 가지고 있으면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명품이라 합니다.

여러분은 명품이며, 걸작품입니다.

그리스도의 피가 수혈된 몸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DNA를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주인공입니다.

이것을 의식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 말 한 마디가 너무나도 힘듭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것을 의식하고 살아가면, 여러분은 모든 비교하는 일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서론의 인생에 머무르지 말고, 본론의 인생의 방향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를 걸작품으로 만든 이유를 에베소서 2장 10절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행하도록 지으심을 받을 것입니다.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는 아무 이유 없이 작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분명한 의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하신 일은 여러분께 있습니다.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되어질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이 통일 되어지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통일이 된다는 의미는 다시 머리가 된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3장 전까지는 그리스도가 머리였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3장 이후에는 우리가 중심이며 우리가 머리가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정, 교회, 현장에서 그리스도를 머리가 되게 해야 합니다.

모든 곳에 가서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천명이며, 사명이자 소명입니다.

이것을 간단히 요약하면, 237개의 나라를 살리는 전도와 선교입니다.

이 미션을 우리는 수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걸작품으로 만드신 이유, 선한 일을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남은 천명과 소명, 사명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걸작품의 삶을 살아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나온 사람들은 인생의 걸작품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살아갔습니다.

이들처럼 내가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이라는 것을 늘 명시하시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작품으로, 전도자로 살아 남을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걸작품으로, 명품으로 살아가길 원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그냥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째서 믿음이 없습니까? 거기에 빠지고 현실이 없으니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응답, 선하심이라는 말에 맞는 응답을 받으실 줄을 믿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그릇으로 쓰임 받고 있는지 하나님께 기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족들이, 주변의 친구들이 너 처럼 응답 받고 싶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너가 느끼는 기쁨과 행복을 내게 달라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릇으로 쓰임 받을 것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위하여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죽은 이들이 살아나는 사탄의 그릇이 아닌 하나님의 그릇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망대를 믿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에게선 은혜와 영광의 광채가 나옵니다.

전도는 무엇입니까? 꽃이 있다면 꿀벌은 자연스럽게 꽃에게 갑니다. 꽃에는 꿀방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조품인 꽃에는 꿀방이 없습니다.

복음을 가진 사람은 구원의 향기로 사람들을 붙게 만듭니다.

이 전도는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할 준비만 하고 있으면 됩니다.

걸작품의 삶을 준비하기만 하면 됩니다.

서론의 인생, 본론의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실 것입니다.

걸작품에 맞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본질 상 진노의 자녀였던 저희들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그릇으로, 하나님의 망대를 세울 수 있도록 점검하며 최고의 걸작품으로, 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복음의 향기를 품기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