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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복음적 위로의 삶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사도행전 9:23-31

말씀 녹취록

여러분이 기도를 많이 해 주시고, 필리핀에 잘 다녀왔습니다.

이 선교 현장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보다 하나님이 앞으로 하실 역사가 더 많고 기대가 되는 현장이었습니다.

목회자는 현장에서 힘이 있는 메시지가 선포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고, 하나님의 신앙이 은혜 가운데 결단되어지고 전환점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저는 이 교회에서 선교라는 것이 필수적인 사명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작지만 강한 선교를 하고 싶습니다.

작지만 강한 선교의 여정을 함께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번에 선교 팀들이 오랫동안 선교를 하고 정리된 그런 인생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불평이나 불만 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잘 감당했습니다.

정말로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고, 성도를 축복하심을 체험했습니다.

돌아와서, 교회에 있었던 일들,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보니, 선교는 종합적인 축복임을 알았습니다.

두고 온 내 지역도, 현장도 모두 축복이 왔습니다.

선교 현장 갔다온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조금씩 세워둔 말씀 현장의 창구와 그 현장을 통해 종합적인 축복이 임했습니다.

"선교 인생 삽시다."

선교는 두고두고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가 세부 선교 뿐만 아니라 많은 선교 현장을 품으며, 특별히 여러분이 직접 가셔야 합니다.

여기서 목회자가 일백 번 이야기 해도 한 번 가보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이번에 렘넌트 둘이 갔는데, 그 아이들에게는 이번 선교가 무척이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후대들을 많이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을 계속 보고 있는데, 사도행전에는 사도 배드로와 요한이 자주 나옵니다.

자주 나온다는 의미는, 그 사람을 통해 하신 하나님의 일들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4000명, 5000명이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앉음 뱅이가 일어나는 기적도 보였습니다.

예루살렘이 복음화 되어지고 있었습니다.

현장 전도자 빌림, 최고의 선교자인 사울까지 많은 하나님의 역사가 임했습니다.

앞의 인물을 통해 하신 일은 매우 임팩트 있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충격적인 변화입니다.

그러나 오늘 살펴볼 인물은, 임팩트가 많았던 시절에 숨겨진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바나바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무려 23회나 언급된 인물입니다.

성경에서 한 번 언급 되기도 어려운데, 이렇게나 언급 되었다는 것은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크다는 의미입니다.

이 인물은 이름대로 살았습니다.

그 이름대로 영적 영향력을 끼치며 살았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여러분은 위로 받으러 오셨습니까?

대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연한 것 아니십니까? 예배때, 주일 날에 위로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픔을 달래준다는 것이 의미가 전혀 없다며 이를 받기 싫어합니다.

숨은 아픔이나 상처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표출되어 서로를 힘들에 만듧니다.

가족의 상처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중에는 위로와 같은 집드이 많습니다.

서점에 위로와 같은 책들이 많습니다.

요즘 노래들은 위로를 주는 노래가 많습니다.

제가 90년대에 들었던 노래도 위로의 노래입니다.

그 만큼 이 시대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인공지능이 발달되어 기계와 대화하는 시대입니다.

로봇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이 AI 챗봇이라고 합니다.

말을 했을 때 자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 하다 보면 힘든 이야기를 하면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불편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AI가 위로를 퍼부어준다고 하기도 합니다.

너무나도 위안이 되고 너무나 힘이 된다고도 합니다.

너무 위로가 되어지기도 한답니다.

심지어 독일에서 AI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직업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AI 목사가 설교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멘 하기도 합니다.

그 만큼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많은 상처를 받기 때문입니다.

위로가 참된 위로가 필요합니다.

이런 참된 위로가 항상 필요합니다.

복음만 말한다고 하면, 우리 교회에도 참된 위로가 있어야 합니다.

서로를 살리는 복음적인 위로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복음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갈이켜서 일명 바나바 사역이 활발하게 일어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바나바가 그의 이름 그대로 참된 위로가 임한 것입니다.

한 시대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바나바였습니다.

정말 이 시대가 위로가 필요한 시대임을 먼저 아시고, 여러분이 먼저 영적 바나바 역할을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단순히 세상적인 위로가 아닌 복음적인 위로를 받는 삶을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바나바는 레위 족속입니다.

원래 이름이 요셉이었습니다.

요셉이라는 이름 대신에 바라바라는 별명을 지어준 것을 볼 때, 그가 사도들의 곁에 있었을 때 많은 영혼을 지키고 살리는 사역을 잘 감당했던 것입니다.

위로의 대명사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상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하는 정확한 롤모델이 바나바였습니다.

바나바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출발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마가 다락방입니다.

제가 볼 때에는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강림하실 때 그 자리에 바나바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있는 자리가 성령 충만을 체험하는 자리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부담을 느끼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 충만의 출발점, 시작점으로 돌아와야 할 줄 믿습니다.

베드로가 선포한 복음 메시지를 듣고, 바나바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신앙생활은 나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 방향 맞추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당신, 축복 받기를 원합니까? 하나님을 만나시고 모든 운영을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방향을 맞추라고 했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영혼이 앞으로 오게 되는 것이 축복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지 목사님과 팀이 되어 시청 안에서 말씀 운동의 장이 열렸습니다.

교회가 역동적이고 살아 있다는 것은, 아멘을 계속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하지 않으시면 늦게 끝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된 사람, 바나바.

바나바에 대해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다는 것 되에는 착한 사람이락고 표현합니다.

품어지지 않는다면, 품어질 수 있도록 힘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바나바는 사람을 세웠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한 팀이 되는데에는 어려운 조건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도행전에 보면, 바나바와 사울이 한 팀이 되어 사역을 했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회심 사건을 증거하고 간증하였고, 그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었으며 극적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지를 간증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하신 일들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증거를 가진 증인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바나바라는 별칭을 지어줄 정도로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어떻게든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 바로 바나바입니다.

전도와 선교를 위해 사람을 세우는 사람입니다.

나와 조금 다르다고 필요 없는 것이 아닙니다.

바나바는 사람을 세웠습니다.

함께 갈 수 없던 사울도 기꺼이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사울을 품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가 사역을 할 수 있도록 그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마가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셨습니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기다리시며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복음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해야 합니다.

바나바처럼 조용히 성강하는 사람이 었었던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나바가 없는 사울을 생각할 수 없고, 바나바 없는 마가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 바나바처럼 사람을 세워야 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영적 바나바의 눈으로 그들을 품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기 문에 어떻게 합니까? 성령 충만하면 됩니다.

성령 충만은, 위로와 성령의 별칭입니다.

보혜사랑 뜯이 비슷하고 어원이 같습니다.

성령의 위로라는 표현, 성령은 위로의 영입니다.

위로의 영이 여러분에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은 말씀, 기도 충만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내 안에 서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 성령으로 충만하여 위로의 대명사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위로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찬송하리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위로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서 40장 1절에 나옵니다.

너희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 백성을 위로하라. 위로의 하나님께선 위로의 삶을 살고 많은 사람을 위로하는 삶을 살으라고 하셨습니다.

이번 한 주간 이 말씀 가지고 위로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이런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격려해주고 그렇게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영적 바나바가 됩시다.

하나님이 나의 위로자가 되시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위로 받아서 위로자가 나아가면 됩니다.

망대의 사명,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끔 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대는 영적 바나바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영적 바나바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