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찬양하고, 말씀으로 받고자 하는 심령이 받아질줄 믿습니다.
예배 성공이 인생 성공이라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한 마디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으로 살고자 하는 것들이 예배를 통해 확보되어집니다.
사탄은 예배 시간을 뺏기 위해 발악을 합니다.
여러분이 예배를 성공하기 위해 영적으로도 성공해야 합니다.
일주간 살아왔던 시간 동안 상처받거나 슬픈 일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예배 드리고 힘을 얻고 새로운 한 주를 또 살아가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기 원하십니다.
자신과 현장을 이해해보시기 바랍니다. 어째서 내게 이런 일이 임하고, 현장에 이런 일이 임하게 되었는지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는가, 오늘 이 시간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배를 통해 답을 찾으셔야 합니다.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하면, 다음 것을 해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사명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속에 일어났던 모든 일을 위해 말씀의 답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여러분께 응답과 축복을 주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복을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에도 말씀 붙잡고 말씀 중심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에베소서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구원 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본문에 '그런즉', '그러므로' 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이 말은 앞 내용과 뒷 내용이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우리는 빛의 자녀라고 말씀을 받았습니다. 기억 나십니까?
우리는 길을 나아가는 사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길을 걸어가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빛의 자녀들은 빛의 자녀답게 살면, 빛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 빛의 열매를 맺게 되는 삶은 광야같은 삶입니다.
오늘 말씀에, '자세히 주위를 살펴라'라고 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사람을 두 종류의 사람으로 보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으로 분별해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잠언서, 전도서와 같은 지혜서도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 또한 지혜를 굉장히 중요히 여깁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삶은 극과 극입니다.
형통이냐, 불통이냐와 같습니다. 축복이냐, 재앙이냐와 같습니다.
지혜로운 삶은, 빛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어리석은 삶은 어둠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삶 자체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창세기 3장 문제는, 세상에서 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창세기 3장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불신자들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문화 속에 휩쓸려가지 말고, 그 가운데에서 참 지혜를 가지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지식이 없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지식이 풍부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을 몰라 많은 사람들이 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 영적인 문을 열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혜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혜의 삶을 위해선 어떤 것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깨닫는 참된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참 지혜있는 인생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해야 합니다.
시간은 영어로 '기회'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 시간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가 저축하거나 비축할 수 없습니다. 시간은 끝없이 흐릅니다.
내게 주어진 이 시간을 값지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주신 이 기회는 너무나도 소중한 기회입니다.
마테복음 25장을 보면, 5달란트와 2달란트, 1달란트를 받은 노예가 등장합니다.
5달란트, 2달란트를 가진 사람은 그에 합당한 물건을 샀습니다. 하지만 1달란트를 받은 노예는 땅에 뭍어두었다가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이는 천국에 대한 비유와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중직에 정말 응답을 받을 때 여러분께 큰 일을 맡기십니다. 시간을 잘 활용하고 세월을 잘 아낄 수 있도록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사명을 두고 하나님께 이 사명을 어찌해 받았는지 질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 질문이 중요합니다.
왜 그리한가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째서 세월을 아끼고 하나님이 주신 시간과 기회를 잘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시대와 때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이와 연령대를 분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악한 것이 많습니다. 이런 세상은 하나님 앞에서 모두 악합니다.
지금 동성애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어떤 기준을 보아야 합니까? 지혜의 눈을 가지고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녀입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볼 때 성경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동성애는 죄입니다. 죄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창세의 법을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직분자이기 전에 전도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길이 보입니다.
복음 가진 사람으로써 성경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이 세상에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교회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세계 선교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지혜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사탄이 이 때에 끝까지 발악합니다.
천국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었을 때 세상에 끝이 오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어떻게든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하나님은 중요한 요소를 주었습니다.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는 그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과 소통하며 말씀의 흐름을 타야 합니다.
강단에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려져야 합니다.
주일 예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 주간 동안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주는 것이 주일 예배입니다.
삶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어지면 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우리의 삶의 우선순위가 기도와 말씀, 전도와 선교 속에 방향을 두고 살아가면 됩니다.
이것이 시간을 구속하는 방법이고, 세월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는 방법입니다.
우리의 삶의 우선 순위가 기도, 예배, 말씀, 그리고 우리의 삶의 방향의 전도와 선교 방향으로 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두 번째로, 주의 뜻을 이해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여기 계신 사람들 모두 각각의 여러 고난을 겪으셨을 것입니다.
그 고난은 모두 갱신의 기회입니다. 믿음이 자라나는 과정일 뿐입니다.
문제나 핍박이 찾아왔을 때 주님의 뜻을 받아드리려 하면 갱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평생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6장에, 자신의 사명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마테복음 26장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실 때에도 피할 길이 있다면, 피할 길을 열어주세요. 다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내 뜻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 되어지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장에서, 하나님 뜻을 분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를 향한 뜻이었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를 향한 뜻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범사 안에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받아드리세요.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만약 이것을 받아드리면, 그 속에 있는 주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게 되어집니다.
주님의 큰 뜻을 찾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의 뜻을 찾고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말씀이 답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18절, 19절입니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면 됩니다.
성령 충만 받으면 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 까지도 통달하게 되어집니다.
우리의 인생이 무의미한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집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말씀을 가지고 간증을 했습니다. 자신의 형님이 예수 믿기 전에 술에 취해 지나가는 누구에게 시비를 걸고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어떤 말도,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상대는 동상이었습니다.
그러다 아침에 깨어나보니, 동상 앞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성령 충만을 비유하며 이런 간증을 하신 분이 계십니다.
성령 충만을 비유하는 것이, 이 술에 취해서 나의 뜻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닌 것, 이것이 성령 충만입니다.
성령 충만 받게 되면, 우리가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어집니다.
성령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합니다. 우리가 교회가기 싫어한다고 성령이 떠나가지 않습니다. 성령은 한 번 함께하면 영원토록 함께합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고 성령 충만함을 전하셨습니다.
성령이 여러분의 삶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성령 충만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악한 세상에서 잘 분별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은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분명히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공부하는 여러분은 꼭 성령으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총명해집니다.
성령 충만하면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어집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성령으로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얻습니다.
저의 아들이 내 뜻대로 절제가 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 아들이, 자녀들이 흑암 문화 속에서 절제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지배받을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후대에게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령 충만은 말씀 충만입니다. 성령 충만은 기도 충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예배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찬송하는 삶, 전도하는 삶을 살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성령 충만입니다.
말씀을 현장에 담대히 증거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성령 충만해질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예배의 망대, 기도의 망대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가장 성령으로 충만할 때가 언제일거라 생각하십니가?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입술로 선포되어질 때 가장 성령이 충만해집니다
스데반이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때 성령 충만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리의 말씀으로 누리고 선포할 때 가장 성령으로 충만해집니다.
19절의 말씀을 보니, 시와 찬송으로 화답하며 찬송하는 삶을 살라고 강조합니다.
마음 속에서 하나님의 찬양이 나와야 합니다.
마음에서 찬양이 나오는 구나. 오늘 성가대를 듣고 깨달았습니다.
"마음의 멜로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즐거움이 나와야 합니다. 찬양이 나올 때 여러분의 마음에 멜로디가 만들어집니다.
찬송이 안될 때 더 찬송하시기 바랍니다.
시편 23편에 우리 하나님은 찬송 중에 거하신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성령 충만한 삶입니다.
이번주 미션입니다. 집에서 찬송 부르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처럼 지혜로운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세월을 아끼며 하나님의 뜻과 계획, 영원 구원 아니겠습니가? 여기에 올인하고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237개의 나라와 5000종족을 살리는 참된 절대 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참 지혜가 있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하나님의 뜻의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본 받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성도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