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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6:5-15

말씀 녹취록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십니다.

오늘은 맥추 감사주일입니다.

맥추감사주일의 '맥'의 의미는, 보리를 의미합니다.

한국은 상반기에 보리 농사를 합니다.

맥추절은, 한국 정서 속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서는 추수감사주일로 미국 정서를 맞추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서 보리 농사를 지내시는 분 계십니까?

그래서 문자 그대로의 농사를 하는 의미로 하면 안됩니다.

맥추감사주일은 하나님께 감사를 누리는 절기입니다.

출애굽기 23장 말씀을 보면, 맥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첫 열매를 거둠이라 합니다.

여기서 세 절기가 나오는데, 첫 번째는 유월절입니다.

애굽의 종 노릇을 하고 있을 때 어린 양의 피로 출애굽 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오순절은 출애굽 하여 광야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의 인도를 상징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장절은 거두어 창고에 넣어둔다는 의미입니다.

천국 배경을 의미합니다.

세 절기 속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의 축복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세 절기를 통해 구원의 축복과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생과 신앙생활에 대한 답이 이 안에 들어가져 있습니다.

세 절기, 맥추 감사 주일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으며, 천국 배경으로 나를 보호하시고 이끌어 가신다는 영적 의미를 깊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구원 받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확인하는 축복의 시간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축구로 이를 비유하면, 전반전이 끝난 것입니다.

지난 전반전을 돌아보며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것을 보며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고 없이, 중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것 또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더 풍성하게 후반전을 채워주실 것입니다.

이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후반전을 기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 순간 감사하게 살아야 합니다.

맥추감사주일을 맞이하며 영적 정체성을 찾아 신앙 생활의 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항상 해야 할 기도입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삶에서 이 기도를 누리고 있어야 합니다.

그 기도를 항상 여러분이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는 기도 또한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반부는 아버지의 뜻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그 분은 전지전능한 분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 뜻이 이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 분은 사랑이 풍성하신다는 의미도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우리라는 단어 속에는 선교적인 소명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기도 속에서 6~7명의 선교 캠프 팀이 불가리아 선교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교회는 237개 나라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여정에 따라 불가리아 선교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선교적 기도를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임자함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의 기도의 후방지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 현장에서 많은 것을 보았지만,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경에 루디아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아주 예수님을 잘 섬기고 사랑하는 여인이었습니다.

그 여인의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했습니다.

강건하게 머물게 함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갔던 불가리아는, 마게도냐 지역과 이 루디아라는 인물이 살았던 곳과 가까이 있습니다.

빌립보 지역과 매우 밀접합니다.

이 한 영혼과 밀접하게 있을 수 있는 능력이 루디아에게 바울과 함께 있었습니다.

율리아가 우리 교회에 온지 3년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우리를 기쁘게 맞이했는지, 음식이 너무나도 진수성찬이었습니다.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넘쳤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중심이 너무나도 느껴졌습니다.

너무나도 고맙고, 율리아를 한국 땅에 보냈을 때 너무나도 걱정했다고 했었습니다.

어느 지역에, 어느 땅에 하나님이 보내게 하셨는진 아무도 모릅니다.

영적으로 율리아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했습니다.

율리아의 어머니의 어머니, 즉 할머니께서 너무나도 루디아의 모습과 비슷했습니다.

그 집에 선교사님이 함께하여 그 지역의 그 집의 문을 열어주시고, 우리 선교팀이 축복 받게 되었습니다.

한 여인이 한 전도자를 만나고, 그 딸과 손자 손녀들이 한 팀이 되어 선교적인 전도 운동이 체험되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지속을 해야 할 현장이며, 중요한 것은 자주 선교 캠프를 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은, 오후 예배에 들으시기 바랍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후 예배에 남아주세요.

저는 늘 계속 사역을 하며, 이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통해, 복음 가진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여기까지 임하게 해 주셨습니다.

기도할 때 항상 그 분의 이름을 영광, 올리라고 했습니다.

그 분의 이름, 하나님이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그 분의 이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되어진 것입니다.

그 분의 이름이 거룩해질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해야합니다.

감사와 찬양의 영광을 올려야 합니다.

우리 가슴 속에서 우러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겨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우리의 첫 기도가 되야할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최고의 행복은, 하나님의 구속사 성취의 도구로 쓰임 받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행복입니다.

이렇게만 바라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관련된 기도만 요구하는 것이 아닌지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며, 이 땅의 삶에 대해서도 간구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후반부에는, 우리의 피로를 구하는 기도가 나와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구할 것을 기도하라 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그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의 가정, 일, 모든 것을 지켜주심을 의미합니다.

내 가정과 건강, 나의 업,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달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 이것까지 기도해야 하냐고 묻습니다.

천국 백성은,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일구어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공급하심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신 것입니다.

기도 속에 무엇이 담겨져 있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이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이런 고백이 이 안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걱정하지 말라고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선 다 아신다 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우리가 귀할 것을 감사히 여기라고 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의 영광 가운데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채워주심을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대한 확신한 믿음을 갖고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특히 본문 말씀을 보면, 한달의 양식이나 몇 년의 양식을 구하라고 하지 않고,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맛나를 먹으며 광야길로 나아갔습니다.

광야에 쌓이는 것, 하얗게 쌓이는 것이 만나였습니다. 재대로 우리가 먹고 있는 것인지 테스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일까지 먹을 만나를 챙겨왔으나 다 썩었다면,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일 먹을 것은 내일 하나님이 챙겨 주심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먹고 마시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계속 끊임없이 테스트해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계속 먹고 마시는 것으로 테스트 해본 것입니다.

우리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자원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여러분, 늘 만족하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늘 결핍 속에서 살아갑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수천 수백억을 가진 사람에게 충분하냐 물어도 그들은 그렇지 않다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루의 삶 가운데 정시, 무시로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24시간 하나님과 소통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분명히 세워 주셨습니다.

오늘의 것은 오늘 주십니다.

두 번째로 12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죄의 축복을 누리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갈보리산에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셨습니다.

이 사죄의 축복을 누리라고 하셨습니다. 이를 기도로 누랴애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해주셨습니다.

완전히 해방 받은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나아가 내가 받은 사죄의 축복을 가지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죄를 사함 받았으나,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포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14절을 다같이 합독하겠습니다.

제가 계속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발견하도록 하게 하신 비밀은, 복음적인 삶을 살고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참 기쁨과 위로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참 자유함과 평안함을 누리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용서의 삶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영생의 삶을 사느냐 못 사느냐와도 같습니다.

여러분은 복음을 깨달은 하나님의 자녀 아니겠습니까?

참 기쁨의 생활과 누리며 많은 사람들은 용서하고 슬퍼하는 전도자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간동안 다가가시기 바랍닏.

이번 한 주간동안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복음으로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먼저 다가가는 자가 복음을 사실적으로 누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도 복음적 관계가 회복되어지는 주님의 천국 배경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 번째로, 13절을 보시겠습니다.

사탄의 유혹이 시험에 들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이는 우리의 삶이 승리된 삶이 되기 위한 기도입니다

흑암의 존재가 우리를 계속 유혹하고 있습니다.

사탄 마귀와의 싸움은 하나님의 능력과 힘으로만 가능합니다.

베리아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계속 중얼 중얼 거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래야 귀신이 무서워 벌벌 떨어 도망간다는 말이었습니다.

계속 아침부터 중얼 거리며 아침에 하는 일이 귀신을 쫒아내는 일이라고 합니다.

귀신 들린 사람이 귀신 쫒아내는건 몰라도, 멀쩡한 사람이 귀신을 떠나가게 하고 있다는 것이 이상합니다.

부부싸움하고 있을때 남을 보고 귀신아 떠나가라 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빛이 비추어지면, 어둠은 무조건 떠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만 불러도 흑암은 꺾이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계속 부르면, 사탄이 틈을 타지 못합니다. 사탄이 벌벌 떱니다.

그러나 사탄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절대로 간과해선 안됩니다.

대적자 마귀가 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런 마귀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대적하라 강조하셨습니다.

영적 무장을 하여 영적 싸움을 해야 할 줄 믿습니다.

계속 하나님을 몰입하며 빛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탄과의 영적 싸움으로부터 승리하시는 인생 되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주기도문의 마지막을 보겠습니다.

이를 성령이라 합니다.

마지막을 하나님께 찬송 드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가르치시는 기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을 끝으로 합니다.

성경적인 기도의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기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그 후에 구할 것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하나님 나라에 맞추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가 갱신되어져 삶의 모든 방향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맞추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입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그리스도 중심의 기도로 성장되어지는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이 되는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기도자가 되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의 초점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맞추어야 함을 압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히며, 하나님의 구원의 감사와 감격을 찬양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이 맥추 감사 주일의 감사를 누리며 감사하는 한 주간 되게 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