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말씀 목록

주일 강단

복음은 반드시 살립니다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사도행전 8:4-8

말씀 녹취록

오늘 우리가 살펴볼 말씀은, 말씀이 사라미아와 땅 끝까지 임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어떤 응답이나 역사가 임했을 때, 사도행전 1장 8절의 언약을 가끔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대교회가 수 많은 성도가 일어나니, 그 성도들을 목양하고, 그들의 피로를 해소해주는 것에 너무 벅찼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관심은 예루살렘만 믿는 것이 아닙니다.

이 복음이 예루살렘을 넘어 온 사마리아 땅끝까지 전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기만의 울타리를 만들어놓고 그 안에 있는 것을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믿는 이 언약은 계속 확산되어야만 합니다.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이 복음이 계속 확산되어야만 합니다.

복음이 확산된 것으로 인한 축복이나 기분은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도 이 복음이 확산된 것으로 인한 것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복음 확산하는데 귀한 덕으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스데반과 더불어 초대교회 중직자와 쌍방을 이루는 것이 등장합니다.

바로 빌립입니다.

빌립은 스데반과 함께 교회 안의 행정을 담당했을 뿐 아니라 현장을 담당하는 현장 중직자였습니다.

우리가 중직자로 있었을 때 스데반과 이의 참 언약이 계속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임한 것이 기사와 표적이 되어집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동일하게 역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인격을 보는 것이 아니라, 복음에 관심이 있는지 보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가지고 있다면, 스데반과 빌립에게 임한 것 처럼 여러분의 발걸음 속에 항상 임하실 줄 믿습니다.

스데반이 복음 확산의 도화선이었다면, 빌립은 그 도화선에 불을 붙힌 자입니다.

무엇보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그 현장에서 살아나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복음은 반드시 살립니다.

복음은 반드시 살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스데반과 빌립처럼 그리스도의 영적 제자로 사시기 바랍니다.

빌립은 전도자였던 것입니다.

사도행존 8장 4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스데반의 순교로 인해 촉발된 큰 박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흩어졌다면 도망갔다는 뜻인데, 도망갔으면 숨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제와 핍박이 오면 숨지 않곘습니까?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다는 부활과 그 증거를 전했습니다.

이들은 흩어짐 속에서도 사도행전 1장의 언약을 전했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도 사도행전 1장 8절의 언약을 붙잡으면 되어집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모든 환경이 우리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더더욱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 모든 사건과 문제와 환경을 전도의 문으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

모든 사건과 현장을 전도의 눈으로 바라보면, 하나님의 시간표가 보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원하던 원하지 않던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주어진 삶의 현실 속에서 많은 것을 누립니다.

우리 인생에 무슨 전도선교냐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원하던 원치 않던 전도와 선교의 의미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빌립이 사라미아 성에 갔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이 북 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사마리아는,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갈라졌을 때 부터 깊은 갈등에 시달렸습니다.

이 사마리아 성은 신앙적으로도 깊습니다.

그 당시에 아수르가 펼친 정책이, 혼혈주의였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지만 전쟁이나 침략이 있었을 때 침략한 나라의 문화나 정책을 식민지에게 심는 문화가 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TCK, 다민족들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이떄는 이런 사람들이 멸시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 곳에 순수 유대인 혈통인 빌립이 들어갔던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럼 남쪽에서 예루살렘을 지날 때 사마리아를 지나면 훨씬 빠르게 갈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빌립은 예수가 그리스도되신다는 갈보리산의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붙잡은 감람산 언약과 마가다락방의 언약이 확실하게 각인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것이 각인되어지면, 어떤 현장이든 담대하게 이 복음을 증거하게 될 줄 알게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빌립의 능력입니까?

빌립의 능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우린 여기서 무엇을 확인할 수 있습니까?

그 이름의 능력을 사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 현장에 놀라운 변화가 임했습니다. 사도행전 8장 8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된 그 자리에 큰 기쁨이 임하게 되어졌습니다.

큰 기쁨이 임했다는 것은, 그들을 붙잡고 그들을 멸망으로 끌고 갔던 흑암이ㅡ 새력이 무너졌습ㄴ니다.

우리 인생에 이런 기쁨이 계속 체험되어지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단순 정보로 생각합니다

인포메이션은 정보라는 뜻입니다.

복음이 그런 수준입니까?

복음을 오해해도 한참 오해한 것입니다.

복음은 단순히 성경적인 정보만 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 복음을 정보 수준으로 제한 시키지 마시고 트랜스포메이션 규보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될 때 복음은 반드시 다 살리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은 반드시 살립니다."

여러분의 개인, 가정, 직업, 현장 속에 삶의 모든 영역들이 큰 기쁨의 현장이 되어지도록 모든 것을 누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인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빌립은 그 음성을 따라갔습니다

거기에서 에디오피아 여왕의 내시를 만납니다.

여기서 누군가를 만나다가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선지자 이사야의 이야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어느정도 종교의 여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일들을 다 던지고 예배를 드리게 오게 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빌립은 성경을 읽고 있는 장에게 물었습니다. 정확한 뜻을 알고 읽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 자신을 가르키는지 타인을 가르키는지 중요합니다.

지금 내시가 읽은 이 부분입니다.

34절을 보면, 여기서 말하는 그가 누구냐는 것이 바로 내시의 궁금증이었습니다.

얼마나 궁금했겠습니까?

복음을 알고 싶었고, 예수 님을 재대로 믿고 싶었는데 얼마나 궁금했겠습니까?

그 내시의 질문에, '그분이 바로 우리의 죄를 다하셔 죽었다 살아나신 예수님이다.'라고 선포했습니다.

그 분이 우리의 인생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창세기 3장의 저주에서 해방시켜주신 분이시다.

한 마디로 영적 메시지를 계속 정리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37절에는 말씀이 없는 것 처럼 나오는데, 어떤 사본에는 다르게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 내용이 있든 없든 38절 39절을 보면 갈급한 종교인이었던 내시가 빌립을 통해 정확한 복음을 듣고 자기 마음을 ㅗ돌아갈수 있ㅆ게 된

복음이 여러분에게 어느정도입니까?

평생을 먹은 것들이 다 내려가게 되실 줄 믿습니다.

사마리아의 성에 복음이 임할때 그 안에 기쁨이 임했습니다.

복음 전했던 빌립도 힘을 얻었습니다.

전하면 살아납니다.

전하면 다 살아납니다.

전하면 됩니다.

오늘 본문 내용을 통해 빌립은 선교사의 감당한 것입니다

국내에는 수 많은 외국인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나라 안에서 선교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속 우리에게 이런 사람들을 계속 만나게 해주십니다.

저 같은면 우리 교회의 통역자 분과 계속 동역자로 인도 받고 싶습니다.

우리 집사님처럼 영성집사님처럼 영적인 통역자를 키어ㅜ야 하겠구냐라고 알았습니다.

지금은 제 그냥 제 아들이지만, 아빠가 뭐 하는 사람인지 아는 사람인 건지 아나봅니다.

미래의 통역 선교사로 렘넌트를 살려야 할 줄 믿습니다. 바로 찬웅이와 지원이를 그렇게 키울 것입니다.

그들에게 충성된 자, 예비된 자가 있음을 믿습니다.

이 현장이 황금어장이지만, 자칫하면 재앙지대, 사막지대가 되어집니다.

앞으로 선교는 두 트랙으로 가야 합니다.

국내 선교와 다민족 선교입니다.

그리스도를 누릴 수 있도록 선교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시선이 어디에 향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창세기 3장 나의 것, 나의 성공 중심에서 벗어자시 바랍니다.

빌립은 원래 사마리아에 향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빌립은 영적으로 민감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당시의 고정관념, 편견, 틀을 모두 깨뜨렸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창세기 3, 6, 11장의 모든 옛 틀이 다 꺠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도행전 1장을 보면, 전도자 빌립이라고 살람들이 언급했습니다.

"당신은 전도자 빌립입니다."

전도자가 최고의 영적 황제입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에 대해 전도자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은 반드시 살립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현장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가 창세기 3, 6, 11장의 틀이 깨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선, 복음의 눈, 전도의 눈이 현장으로 향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가 들어가는 모든 현장에 복음이 임해 참 언약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