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말씀 목록

주일 강단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5:1-3

말씀 녹취록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분이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오늘부터 살펴볼 말씀은 마태복음입니다.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쳤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산에서, 보석과 보은같은 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영적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메시지가 중요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주옥같고, 보석 같은 말씀을 사실적으로 체험해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활복에 대한 말씀입니다.

팔복은, 여덟가지 복을 의미합니다.

무리를 보시고, 제자들이 나온지라. 오늘 본문 말씀의 메시지입니다.

무리를 보시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어떻게 참된 행복의 삶을 살 수 있는지 말씀하십니다.

여기에 대한 답이 팔복에 담겨져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말씀을 받으며 계속 바꾸셔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바꾸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갱신해야 합니다.

실제로 바꾸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말씀 앞에서는 갱신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말씀은 나를 비추어 보는 영적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계속 점검해가며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말씀이 각인, 뿌리, 체질 되어 천국 백성 답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팔복은 너무 깊은 의미가 있기에 한 번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팔복을 하나씩 매주 깊이 있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반대로, 심령이 가난하지 않으면 복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이 바라보는 것을 반대로 보아야 합니다.

반대로 봐야 이 말씀을 재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고, 천국에 그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복이 무엇입니까?

복의 개념을 한 번 정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복에 대한 개념이 바뀌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복에 관한 것을 재대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복에 대해 관심을 가집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복에 대해 많이 민감합니다.

복이란 한자를 여기저기에 붙혀 놓습니다.

배게에도 붙혀놓고, 숟가락, 심지어 방석과 밥 그릇까지 복 한자를 붙혀놓습니다.

어떤 곳은 복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서 복 한자를 뒤집어 그려놓습니다.

복 받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든 하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전도 할 때에도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 하며 전도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 말하는 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영적인 삶을 살아가는 전도자입니다.

그렇기에 재대로 된 복을 받아 누려야 합니다.

재대로된 복을 발견하셔서 누리고 참된 행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속에서 말하는 영적인 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 분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관계는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얻는 것, 소유하는 것이나 소원 성취를 복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를 바꿔 나가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것은 기쁨이나 즐거움을 줄 수는 있으나, 진정한 행복은 아닙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 사이에서 나오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영적인 축복을 받는 전도자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이 말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이번 한 주간 깊이 묵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히브리어로 보면, 가난하다는 것은, 힘이 없고 연약하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믿을 수 밖에 없는 무기력한 존재라는 뜻이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멸망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자가 바로 인간임을 깨닫는 것이 심령이 가난한 것입니다.

거지가 되었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혼자 자립할 수 없기에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단 뜻이기도 합니다.

또,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무언가 믿을 것도 없어 하나님 만을 믿는 사람이란 뜻도 있습니다.

즉,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 만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절실히 구하는 사람입니다.

영적으로 완전히 망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 의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 아니겠습니까?

기도 한 번 했으면 되었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계속 기도하고, 계속 예배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숨쉬는 동안, 24시간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지키심, 인도하심이 없으면 안되는 상태가 심령이 가난한 상태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계속 사모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을 계속 갈급하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긴급 구조를 요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목 마른 사람에게 아무리 좋은 빵이나 음식, 고기를 가져다 주어도 먹지 않습니다.

그들에겐 물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겐 영원한 생명수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있는 한국 교회에 문제가, 영적인 갈급함을 해결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이 우리 교회에 오신 것입니다. 오직 복음 만을 향해 갈 것이기에 문제될 것 없습니다.

우리의 후대를 제자로 만드셔서 10~20년을 바라보게 해 주실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대속하셨다, 그 분이 나의 그리스도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신 사람에게 천국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복이 있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천국 백성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 복입니다

대통령이나 대기업 총수, 연예인은 이 자리에 오지 못합니다.

경건하다 생각하는 바리세인들이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경건하게 살아가더라도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율법만 지키고 성경만 잘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마태복음 4장 24절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왔습니까? 갈급한 사람이 예수님 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아니면 안되는 사람이 예수님 앞에 오셨습니다.

저들처럼 갈급하고 하나님 아니면 안되는 사람들만이 왔습니다.

지금 이대로면 안됩니다.

초심 아니면 안됩니다.

처음 영접 받은 그 순간 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어제 영접 받았다면, 오늘 이 예배가 얼마나 감동적인 예배겠습니까?

매일 영접해야 합니다

오히려 갈급한 치유 대상자들이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살다가 인간이 받은 최고의 축복은, 예수님이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며, 내 인생을 통치하시는 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큰 문제가 터져 하나님 앞에 나온 것이 복입니다.

그 과거가 아니었으면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지더라도, 여러분이 심령이 가난한 상태입니다.

그 분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해야 합니다.

한국 남자들 특징이, 속으로만 사랑합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표현을 원합니다.

속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겉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예배가 하나님 사랑에 대한 표현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께 영원이 되기 바랍니다.

그 분으로 24, 그리스도로 24 행복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를 위해 기도하시고, 주의 종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어떻게 위로가 되어야 할까 메모를 하고 하나님께 감사함을 전해야 합니다.

그 말씀 붙잡고 구원의 감사와 감격이 넘쳐나고 참 기쁨이 넘쳐나야 합니다.

남은 인생 여기에 올인해야 하겠다 되어야 합니다.

이런 영적 상태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심령이 가난한 것이 복이 아닙니다. 천국이 복입니다.

물론 심령이 가난한 것도 복이 될 수 있겠지만, 천국이 더 큰 복입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입을 열며 가장 처음 하신 말씀이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의 비밀, 큰 의미에서도 구원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서 천국 백성 되시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어 천국의 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먼저 간 사람은, 그것이 복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진짜 천국에 가본 사람은 천국이 복이라 생각할 것입니다.

세상 사람의 것을 너무 부러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신 보좌라고 하지만, 우리 안에, 영혼 속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한 것을 말합니다.

그것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모든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 백성 되신 여러분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어느 곳이든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합니다.

경제 문제, 가정 문제에도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합니다.

나는 문제가 있는데 나는 기쁩니다.

내 환경은 그대로인데, 나는 기쁩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천군 천사가 임할 것입니다.

삶이 평안해지고, 모든 것을 화평캐 하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사모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치유 받을 자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심령이 가난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렘넌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게 되어져야 합니다.

예배할 때마다 갈급한 심령을 예배하게 되어야 합니다.

금토일 시대에 오는 모든 렘넌트와 성도들이 천국을 맛보아야 할 줄 믿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찾고,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야 할지 찾아야 합니다.

미국 교회에는 백발 노인분들 뿐입니다. 청년들이 없습니다.

금요일마다 찬양 문화를 바꿔 찬양 문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눈물로 기도해야 하고, 그 눈물을 후대에게 심어줘야 할 줄 믿습니다.

그 말씀이, 기도가 체험되어져야 할 줄 믿습니다.

천국을 맛보면 끝납니다.

제가 여러분께 기도를 부탁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해드렸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상태로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헐떡 거리는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이 말씀의 사람들에겐 형통의 축복이 임할 수 밖에 없습니다.

행복 비전, 8가지를 통해 엄청난 행복의 비전을 주셨음을 깨닫고 멋있는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란 말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영적 자세를 갖추고 날마다 천국을 맛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