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인생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과 미래가 좌지우지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선택으로 인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오늘 본문 마태복음 27장을 보면, 여러 사람의 선택이 나옵니다.
시간 관계상 다 읽지는 못 하겠지만, 본문 전체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선 세 명의 인물이 나옵니다.
첫 번째로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못 박히게 한 사람과 예수님의 시신을 받아서 장사지낸 사람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사람들의 선택은 영원한 후회를 남기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선택은 언약 성취에 쓰임받는 믿음의 선택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어떤 상황과 선택 속에서도 후회를 남기는 선택이 아닌 믿음의 선택을 하는 절대 제자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하고 은 30에 넘겨버렸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다른 제사장들과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체포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자신과 입맞춤한 사람이 예수님이니, 그를 체포할 계기가 만들어졌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체포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이 되었습니다.
유다 이름의 뜻은,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이름입니다.
그러나 이름의 뜻과는 반대로 저주받는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럼 가론 유다가 멸망의 길을 갈 수 밖에 없게 된 일이 무엇일까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라시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이스라엘 백성을 단순히 해방시켜주실 정치적인 인물로 알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예수님을 정치적인 해방자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예수님을 체포하여 후회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모르고, 무슨 일을 하시는지 모른 상태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왜 중요한지 알지 못하고 형식적인 종교생활에 빠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오해나 착각을 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는 뜻입니다.
신앙생활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답이 없다면 언젠간 바벨탑이 되어 모래 위에 지은 집 처럼 순식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유다가 이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가론 유다는 대제사장 앞에 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앞에 갔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 앞에 가는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을 잘 해야 합니ㅏㄷ.
무엇을 잘 해야 한다고요?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은 철저히 나를 멸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집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11절부터 21절을 보면, 또 다른 인물이 나옵니다.
그 당시의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 속에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잡아다가 사형시켜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놀라운 것은, 18절을 보면 빌라도는 예수님이 무죄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아무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9절을 보면 빌라도의 아내도 예수님이 아무 잘못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그 재판 하지 말라고 말했지만, 빌라도는 그 여론에 의해 진실을 버리고 타협을 하게 됩니다.
역사에 의하면 이 빌라도는 그 이후 역사의 수 많은 사마리아인들을 죽였습니다.
이후 빌라도는 여론에 의해 망하게 될 것을 예측하고, 자결하게 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최악의 선택 이후에 멸망의 길을 걷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선택이 아닌 하나님을 끼브게 하는 선택을 해야 할 줄 믿습니다.
갈라디아서를 보면 어떤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늘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영적인 선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과 기도 속에서 인생을 편집하고 설계하고 디자인 해야 합니다.
계속 말씀 속으로 들어가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힌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두 번째로 최선의 선택을 한 사람이 나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한 인물이 나옵니다.
본문 57절~ 58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5장 44절을 보면, 존경받는 회원이라고 나옵니다
오늘 본문이 밝히고 있는대로, 이 사람은 세상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본문에서 어떤 행동을 취했습니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예수님은 십자가에 처형 당하셨지 않았습니까?
십자가에 처한 죄목이 반역죄였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반역죄인과 엮여 자신도 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리마데 요셉은 죽음이 그런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죽음을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아리마데 요셉은 그것이 선택의 우선 순위가 아니였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57절을 보면, 요셉이 바로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나옵니다.
제자는 말씀을 따라갑니다.
제자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마가복음 15장 43절을 보면, 요셉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자라고 나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
이 아리마데 요셉은, 하나님의 말을 늘 바라보며 영적인 선택과 믿음의 선택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9장에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공개적인 유대인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말씀의 흐름을 보며, 부활하신 주님이 복음을 주시고 회복시켜 주신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오늘도 그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분명한 복음의 뿌리를 내리고, 우리는 계속 영적 훈련을 해야 할 줄 믿습니다.
복음에 뿌리를 내리고, 영적 훈련과 복음을 하는 과정을 거쳐야지만 합니다.
분별력이 있어야 이것이 최악의 선택인지, 최선의 선택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적 분별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최선의 선택을 하시는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9절~60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들, 여러가지 사건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분별할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최고로 영광돌리는 증거있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진짜 하나님을 선택하고 믿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거 있는 인생 되시길 축복합니다
육신의 길, 종교의 길은 사실 실패이며 멸망입니다.
영적으로 선택했을 때 언약의 길로 간 자는 모두 실패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중요한 선택에 기로에 있습니까?
후회 없는 최선의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중심의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럴려면 중요한 것이 우리의 영안이 계속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영적인 것을 계속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할 수 있습니가? 바로 예배를 성공해야 합니다.
재대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계속 우리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생각을 바꿀 수 있을 때 까지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문제는 다 문제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응답은 진짜 응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열에 계신 분께, 믿음의 선택을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항상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상황을 선택할 것인지, 믿음을 선택할 것인지, 불신앙인지, 신앙인지, 우리는 매일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에 있는 선택을 했을 때 우리의 인생을 기적적으로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내가 하나님 나라를 선택했지만, 기적적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게 될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완벽하게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믿음의 선택을 해야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의 축복과 유일성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후회 없는 인생과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 한 주간 동안 나를 살리고, 그리스도의 절대 제자가 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선택하고, 그에 대해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의 선택이 유일성의 선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한 주간 동안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된 발걸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