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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5:1-8

말씀 녹취록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남은자며, 전도자입니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지금 말씀의 흐름이 천국 백성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들이 어떻게 신앙생활 해야 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복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 복이라는 것이 무언가를 얻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행복은 또한 무엇입니까? 세상 사람들은 무언가 소유해야 행복하다 합니다.

성경에선 이런 상대적인 행복이 아닌 절대적인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팔복을 통해 어떤 사람들이 복을 받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내 심령이 갈급해야지만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갈급한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 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애통함, 내가 죄인이었던 것에 대한 애통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교회에 대한 애통함, 죽어가는 자들에 대한 애통함을 의미합니다.

왜 이런 사람이 복을 받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로, 온유한 자가 복을 받는다 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의지할 존재가 되어선 안됩니다. 하나님만이 의지할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현장을 정복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에 쓰임 받아야 합니다.

결혼, 좋은 직장을 가는 것, 학교를 다니는 것, 이사하는 것 모두 하나님의 일을 쓰임받기 위해서입니다.

네 번째로, 늘 갈망하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복음 아니면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의에 굶주리고 복을 바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주에는 긍휼이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을 복음의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다른 사람들로부터 긍휼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 긍휼이 여러분께 돌아올 것입니다.

오늘은, 마음이 청결한 자가 복이 있습니다.

마음은 인격의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외적인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우리의 마음을 봅니다.

겉으로 청결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청결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되어 날마다 하나님을 보고 체험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본다는 것이 어떤 의미입니까?

어젯밤, 꿈에서 하나님을 보신 분이 계십니까?

예수님 만이 하늘을 볼 수 없습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예수님 만이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오감으로 하나님을 보고 체험한다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로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이것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재하심, 하나님과 내가 함께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하나님을 보고 싶었습니다.

오감으로 하나님을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문제와 사건들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주와 비난으로 자신을 저주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다윗 또한 그러합니다

자신의 의가 그득한 사람은 칭찬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때 하나님을 본 것 같다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까?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을 어떻게 봅니까?

내게 있는 문제와 사건이 임할 때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나와 교회에 어려움이 온 줄만 알았으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체험하는 것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니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내게 나타나며, 질병으로 고통받았던 내게 진정으로 그리스도가 임하게 되셨습니다.

모든 것이 회복되어지고 삶에 하나님의 역사가 임해진다는 것, 이것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곳에 하나님이 임하십니다. 마치 하나님을 본 것 처럼 말입니다.

하나님 잘 보이십니까?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을 보며 살아가는 것은 굉장히 큰 축복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나와 늘 함께하십니다.

어떤 절망 가운데에서도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어떤 어려움과 환경 속에서도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마가다락방에 임하신 역사가 성령님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삶은 굉장히 축복된 삶입니다.

두 번쨰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는 것인데 마음이 청결해야 합니다. 마음이 청결하다는 뜻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에 틀린 것, 다른 것, 나의 주장과 뜻, 나의 욕심과 성공, 이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가시나무라는 노래 아십니까?

그 노래를 지으신 분이 크리스찬입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다. 내 안에 내가 너무나도 많은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잡히시던 밤에 최후의 만찬을 하였습니다.

누가 더 큰 자인지 제자들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착해야 하며 순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동기가 가득하면 하나님이 보여집니다.

어떤 동기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습니까?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며 사십니까?

동기가 가득하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왜 그 길을 걸어가야 하며, 왜 그 길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우리가 전도하고 세계 선교합니까?

우리 교회를 알리기 위해서? 동기가 중요합니다.

죽어가는 영혼, 불쌍한 영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야 합니다.

복음 아니면 아무런 소망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볼 때, 우리 교회의 동기가 오직 복음이 맞다면, 여러분이 하는 모든 전도 현장 속에서 하나님이 보여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명을 감당하게 되신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스스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어떤 동기로 하나님을 믿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던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으로 영줍ㄱ

내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하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실제로 체험하는 자의 삶은 평안과 기쁨이 넘쳐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확신 가지고, 참된 평화와 기쁨을 가진 전도자의 인생이 되길 축복합니다.

우리 후대들이 후대를 체험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 깨끗한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하셨습니다. 모세의 여정 속에 하나님을 본 정도가 아닌 함께하심이 충만했습니다.

어떤 상황이더라도, 어떤 조건이더라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릴 것입니다.

전도자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사울왕은 하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마음에 다윗을 죽이려는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사람을 시기질투 하는 순간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다윗이 들판에 있었던 시간에, 하나님을 찬양하며 시편을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었습니다. 누가 찬양하느냐, 어떤 사람이 연주하는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나중에 부족한 마음이 들려왔습니다.

그 아내를 취하게 되고, 나라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회개 했습니다.

내 속에 정직한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그 이후, 다윗의 인생이 후대에게도 많이 끼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내 마음인 왜 이렇게 이기적입니까? 난 왜 이렇게 미워합니까? 너무 내 생각만 하지 않습니까?

내 욕심이 너무 크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면 충분한데, 왜 우린 욕심이 가득합니까?

복음만 가득하면 되는데, 그렇게 전도자의 삶을 살면 되는데, 왜 우리는 뭘 가지려고 노력합니까?

스스로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왜 여러분은 이 자리에 와 계십니까?

여러분의 동기가 하나님과 맞아 떨어진다면, 축복 받게 되어질 것입니다.

왜 우리가 전도와 선교를 열심히 합니까?

그 동기가 하나님과 맞다면, 거기에 깨끗한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이 되어질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때문에, 복음 아니면 소원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세계 선교를 해야 합니다.

정말로 후대를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하는 것이 하나님 앞의 캠프를 하게 되어진다면, 하나님을 보게 되는 역사들이 여러분의 현장에 임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깨끗한 마음과 영을 내게 주옵소서.

순수한 마음을 내게 부어주옵소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전도자로 살아가려 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하나님을 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죄 용서를 받아 회개해야 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해야 하며, 날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에 날마다 깨끗한 마음을 집어 넣어야 합니다.

창세기 3장을 버려야 합니다

창세기 3장을 날마다 제거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시편 119편 9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계속 말씀을 마음에 넣고, 강단 말씀을 보시며 한 구절이라도 보셔야 합니다.

내 마음이 청결하게 되어지는 그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로,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청결이란 의미는, 분열되지 않고 두 마음을 품지 않은 상태입니다.

양다리 걸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세상과 하나님을 양다리 걸치면 안됩니다.

영적으로 이런 상태가 마음이 청결한 상태입니다.

이번 주에, 여러분이 하셔야 할 것은 말씀 붙잡고 점검하는 것입니다.

또한, 내 의지로 가능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어떤 동기로 하나님을 믿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붙잡아야 할 지 모르겠다면, 말씀 제목이라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성전 건축이 응답입니까? 돈이 응답입니까? 성공이 응답입니까? 아닙니다.

이번 한 주간에 그리스도로 충만하고 최고로 만족하는 예수 믿는 동기가 다른 동기가 아니라, 진짜 동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