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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16:13-20

말씀 녹취록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잘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불러주셔서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해지길 바랍니다.

영적인 힘을 얻고 응답 받고 승리하는 현장의 주역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 많은 질문을 합니다.

우리가 질문을 하기도 하며, 질문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성경에는 중요한 질문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세 가지 질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첫 번쨰로, 창세기 3장 9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모든 만물을 만드시며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어디 있느냐?'

이 질문은 바로, 내 영적 현 주소가 어디인지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이 질문으로, 우리의 스스로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게 되어집니다.

당연히 하나님 안에 있어야 하며, 하나님 안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을 떠나니 하나님과 단절되며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나는 어디있는가에 대해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6장 15절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은 너무나도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복음서 전체에 대한 질문입니다.

나는 누구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 질문은 우리의 신앙의 뿌리가 내려지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예배 가운데에서 이 질문이 여러분의 마음에 던져지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누구라 생각하는지 고민해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답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배신한 베드로, 이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꾸짖거나 혼낼 수 있었으나 다른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너무나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자 마자 하나님이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원하셨습니다.

또 베드로에게 중요한 질문을 하시며 중요한 사명을 주십니다.

'네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어린 양을 먹여라.'

특히 이번 주에는 예수님이 우리께 질문을 던지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본론으로 들어가, 사람들은 예수님을 누구로 알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질문하십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들이 아는 예수님은 세례요한이라고도 합니다.

세례요한은 너무나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세례요한은 정의를 개혁했습니다.

저 세례요한이 바로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이스라엘 민족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이를 보고 예레미야라고도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또 예수님을 선지자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일을 하며 가르치는 일이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정말 위대하고 훌륭한 인물로 고백했으나,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기독교 하면 선한 일과 착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본질을 놓치게 만듭니다.

또 예수님을 종교 지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이용해 육신적인 욕구를 체우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님을 존경하는 것과 훌륭하게 생각하는 것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은 다릅니다

신앙은 여론이 아닌, 고백입니다.

신앙생활에선 고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에 그리스도가 살아계심이 보여진다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베드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배경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에게 질문했습니다.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는, 그리스도라고 답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고백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이런 결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선 육신 적인 성공이나 육신적인 일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영은 악령이 지배하게됩니다.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주셨졌습니다.

어떤 사람을 목사님에게 질문했습니다, 과거 생각나기도 난다고 언급했습니다.

상처를 생각하며 묵상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다 끝났습니다.

미래에도 하나님의 보장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영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성령인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기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회를 자랑하더라도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주일마다 자신의 고백이 되어져야 합니다.

모든 성도와 여러분, 이 고백이 신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고백일 줄 믿습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은 신앙 고백 위에 세워집니다.

교회도 신앙 고백을 위해 세워집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말씀 성취로 오신 분이 바로 당신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언급입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베드로는 많은 여론이 생각한 대답이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깨달을 했습니다.

이 고백, 다음부터 모든 관심을 베드로에게 쏟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어떨떄 기뻐하십니까? 신앙고백 잘 되어질 때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힘입니다,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주님의 교회는 어디에 새워진다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고백하는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것이 중요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하나님 나라가 되어지는 신앙 고백 위에 우리 교회를 정말 든든하게 세워주시고, 이 지역의 빛과 소금을 전달하는 견고한 망대로 세워주셨습니다.

이 고백을 가진 제자들에게 주신 사명과 권능이 있습니다.

'이 천국 열쇠를 네게 주노라.'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는 사명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고백은 고백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의 방향과 삶을 결정합니다.

이 고백 위에 삶과 삶의 방향을 맞출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로 그리스도를 전달하고 전할 수 있으며 이 사명을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정말로 이걸 기억해야 합니다. '너희는 정말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열쇠는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 엄청난 능력과 사명을 기억해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의 일을 통해 여러분은 완전하게 구원받게 되어진 것입니다.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습니까?

골로세서 2장 3절에 나와 있습니다.

모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가치를 발견할 수 있게 되어집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한 그 사람의 인생은 최고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 비밀을 날마다 누리면서 확신 위에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구원 받은 내가 살아야 할 이유, 내 삶의 목적을 복음화로 해야 합니다.

올바른 신앙고백부터 시작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는 그리스도십니다. 나의 주인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는 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고백이 실제로 여러분의 삶 속에서 온전하게 고백되어져 믿음으로 회복되어지기 바랍니다.

진짜 여러분이 복음에 결론 내린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복음 누리며 가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리스도가 아닌,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그 대답,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가치를 발견하여 복음을 위한 인생, 복음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천국 열쇠를 잘 감당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