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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의 복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5:10-12

말씀 녹취록

신앙고백하겠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인사하게습니다. 당신은 전도자입니다.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8주간을 걸쳐 예수님의 영적 메시지, 천국 백성을 향한 영적 메시지를 받으며 적용해야할 메시지들이 중요한 줄 믿습니다.

천국 백성으로써 복음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복음이 있는 곳에 모든것이 회복되어집니다.

복음이 선포되고 이루어지는 것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육신도 치유가 되어지고, 혹시나 마음 고생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복음으로 심령이 치유되어지길 바랍니다.

더욱 더 복음적인 삶, 천국 백성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에 화목하게 하는 자, 이 세상 사람들은 화목하게 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화목해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는 곳 마다 깨어지는, 모든 것이 회복되어지는 축복이 임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영적인 복음을 가진 여러분이 복음의 눈으로 많은 사람들을 볼 때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우리는 보통 다른 사람을 변화하려 하지만, 우리가 변화하려 할 때 다른 것도 같이 변화되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다는 수 많은 광물을 받아들입니다.

바다의 물은 수 많은 강물을 흘러들어가게 되어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영적 메시지를 바탕으로, 복음 적인 삶을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음적인 치유의 역사,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마지막 영적 메시지입닏.

이것이 예수님의 마지막 영적 메시지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핍박 받는 것을 기뻐하라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이 되어진 사람은 문제 없이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예배가 오직 그리스도가 각인되어지는 복음적인 예배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다 놓치더라도, 그리스도는 절대 놓치면 안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이 무슨 고백인줄 아시고 고백하시는 것입니까?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인생 문제를 해결해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고백 속에는 예수님만 그리스도시고, 예수님 만이 복음이라는 것이 이 고백 안에 담겨 있습니다.

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고백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에 이 고백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의에 대한 박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로 핍박을 받았다는 것은 의에 대한 박해가 아닙니다.

이것은 의를 위한 핍박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핍박 받은 것이나, 가정에서 핍박 받는 것은 의를 위한 핍박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 말씀 10절과 11절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다 하셨습니다.

꼭 순교만이 핍박입니까?

우리가 그리스도를 전하다가 매맞고 순교한 것 만이 핍박입니까?

다시 말해서, 내가 잘못하여 받은 핍박이 아닌, 그리스도와 복음 때문에 받은 핍박이 의를 위한 핍박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과정에서 받게 되는 핍박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선 나를 따라오는 것 만으로도 핍박을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받게 되는 고난과 핍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 바보 취급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돌림 당할 때도 있고, 온갖 조롱과 모욕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감옥에 갇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예수님을 따라가실겁니까?

이것을 알고 미리 예수님이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미리 예수님께서 박해를 받는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여기서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한다는 말은, 주인이 고난에 참여하는데 종이 가만히 있으면 되겠습니까?

종도 주인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우리도 핍박을 받는 자리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은 당연히 고난과 박해가 옵니다.

이런 설교를 하면 성도들이 싫어합니다.

예수 믿으면 힘없고, 능력 받아 가정이 회복되어지고, 성공하고, 이런 메시지만 한국 교회가 좋아합니다.

항상 한국 교회는 편한 길만 알려줍니다.

예수님을 믿는 길은 편한 길만 있지 않습니다. 험난한 길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었을 때 가정이 잘 되고 자녀가 잘 되기만 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길 위에 올라 서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질을 아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의를 위하여 핍박과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핍박 받는 것도 억울한데, 이것이 무슨 복이라는 것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 받아보지 않았습니까? 엄마 아빠, 어째서 하나님 께서 응답 받아본 적이 없는데 왜 믿냐고 물어보는 자녀에게 무엇이라 답해줄 것입니까

성경에서는 잘 믿는 사람들이 고통받았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인생을 바쳤는데, 바울은 끝까지 고난 받고 핍박 받았습니다.

예수 잘 믿으십니까?

핍박이 자주 오고 어려움이 자주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로 기뻐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편한 길만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돌에 맞아 순교한 스데반은, 천사의 얼굴로 죽었습니다.

순교 받을 때 웃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 해야 하는 것입니까?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구원 받은 믿음, 여러분이 만들어 낸 믿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믿음입니까?

우리가 순교 당할 일은 없겠지만,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분명히 믿음을 주실 것입니다.

비록 지금 졸고 있거나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주님을 위해 희생할 수 있게 되어집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그 은혜가 믿음으로 충만해지길 바랍니다.

신사 참배 하지 않겠다고 생명을 건 모든 분들이 있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들도 핍박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하나님 자녀는 매번 꼴지만 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것도 문제가 되어지지 않는, 천국 백성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나와 하나님이 계속 임자하심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행복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참 기쁨과 감사, 평안이 여러분께 임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은 하늘의 상을 받게 되어집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멋지게 감당해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임한 상급은 장차 입하게 되어질 은혜입니다.

오직 그리스도가 변함 없이 이루어지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핍박은 모이지 못하도록 핍박이 임하고 있습니다.

지난 코로나 때 그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혜롭게 모든 것을 넘어갔습니다.

그때 그 경로로 모든 것을 다 초월할 것이고, 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지, 다른 것을 믿는 것입니까/

그리스도 앞에서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강조해야 합니다.

얼마나 영광이고 축복입니까/

귀한 고난 속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모든 시선을 전도자에게 맞추어주고 있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할 때 바울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바울같은 전도자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바울같은 사건이 나오는 계기가 되어질 것입니다.

가만히 있지 마시고, 우리 후대를 축복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가정과 교회, 고난을 당하다가 예수님을 만났다면, 우리에게 어떤 축복을 가져다 주실지 모릅니다.

우리 후대들이 어떻게 크는지, 이 시대의 전도자가 되어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세 번째로, 우리가 어떤 길을 가는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팔복의 메시지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천국으로 시작해 천국으로 끝납니다.

이 팔복의 메시지는 영적인 메시지입니다.

우리 인생의 목표는, 하나님의 나라인 줄 믿습니다.

237개 나라와 5000종족을 살리는 길을 가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로 237개 나라와 5000개 종족을 살려야 합니다.

말씀 붙잡고 전도와 선교의 말씀을 붙잡아야 할 줄 믿습니다.

좁은 길 간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전도 제자로 살아갈 줄 믿습니다.

앞으로 이런 렘넌트들이 세워질 것입니다.

반드시 말씀이 성취되어질 줄 믿습니다.

팔복의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거울로 삼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난 8주동안, 우리에게 주신 영적인 메시지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통해 진짜 복을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기준을 깰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8가지 축복이 우리에게 임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예수 믿는 자로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